<?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author>
    <name>어썸블로그</name>
  </author>
  <id>국내의 좋은 블로그 글들을 매일 배달해줍니다.</id>
  <title>인싸이트가 있는 어썸블로그</title>
  <updated>2026-07-16T07:10:00+09:00</updated>
  <entry>
    <author>
      <name>박재성</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2019년 1월 2일, 나는 우아한형제들(이하 우형)에 합류해 우아한테크코스(이하 우테코)를 시작했다. 그리고 2026년 7월 3일, 7년 6개월이 지난 시간에 마침표를 찍는다.  떠나기로 마음먹고 나니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의외로 거창한 마음은 들지 않았다. "이렇게 오래 있을 생각은 아니었는데." 처음 계획은 딱 5년이었다. 그 5년이 어떻게 7년 6개&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runch.co.kr/@@5tdm/62</id>
    <link href="https://brunch.co.kr/@@5tdm/62"/>
    <summary type="html">2019년 1월 2일, 나는 우아한형제들(이하 우형)에 합류해 우아한테크코스(이하 우테코)를 시작했다. 그리고 2026년 7월 3일, 7년 6개월이 지난 시간에 마침표를 찍는다.  떠나기로 마음먹고 나니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의외로 거창한 마음은 들지 않았다. &amp;quot;이렇게 오래 있을 생각은 아니었는데.&amp;quot; 처음 계획은 딱 5년이었다. 그 5년이 어떻게 7년 6개</summary>
    <title>7년 6개월, 마침표를 찍으며</title>
    <updated>2026-06-30T09:40:47+09:00</updated>
    <dc:date>2026-06-30T09:40:47+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우디</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이번 인터뷰이는 이 시리즈 최초의 고인이다. 2020년 12월 31일에 공식 사망했으니, 섭외가 불가능한 줄 알았다. 그런데 수소문 끝에 연락이 닿았다. 요즘 젊은 친구들이 에뮬레이터라는 박물관에서 그를 종종 꺼내 보고 있어서, 완전히 떠나지는 못했다고 했다.  인터뷰 당일, 그는 등장부터 포스가 남달랐다. 스튜디오 문이 열리기 전에 문 위로 게이지가 먼저&lt;img src="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1b4dBKT-nFc1OGpveuYSttLsdjU.png" width="500"&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runch.co.kr/@@2hV3/369</id>
    <link href="https://brunch.co.kr/@@2hV3/369"/>
    <summary type="html">이번 인터뷰이는 이 시리즈 최초의 고인이다. 2020년 12월 31일에 공식 사망했으니, 섭외가 불가능한 줄 알았다. 그런데 수소문 끝에 연락이 닿았다. 요즘 젊은 친구들이 에뮬레이터라는 박물관에서 그를 종종 꺼내 보고 있어서, 완전히 떠나지는 못했다고 했다.  인터뷰 당일, 그는 등장부터 포스가 남달랐다. 스튜디오 문이 열리기 전에 문 위로 게이지가 먼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1b4dBKT-nFc1OGpveuYSttLsdjU.png" width="500" /&gt;</summary>
    <title>플래시: 저, 잡스 편지 한 장에 갔습니다 - 은퇴한 IT들을 인터뷰했습니다 - 4화</title>
    <updated>2026-07-15T00:50:48+09:00</updated>
    <dc:date>2026-07-15T00:50:48+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우디</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이 대담을 준비하면서, 두 분의 관계가 궁금해서 검색부터 해봤다. 네이버에 '다음'을 검색하고, 다음에 '네이버'를 검색했다. 서로가 서로를 소개하는 문장은 놀랍도록 건조했다. 27년째 같은 동네에서 일한 사이라기엔, 너무 예의 바른 남남이었다.  그래서 두 분을 한 테이블에 앉혀보고 싶었다. 섭외 전화부터 온도가 달랐다. 다음은 삼십 분 넘게 통화하며 묻&lt;img src="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OTqLiEPus4AQ8iLxkyg_Jd7G1Ek.png" width="500"&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runch.co.kr/@@2hV3/368</id>
    <link href="https://brunch.co.kr/@@2hV3/368"/>
    <summary type="html">이 대담을 준비하면서, 두 분의 관계가 궁금해서 검색부터 해봤다. 네이버에 '다음'을 검색하고, 다음에 '네이버'를 검색했다. 서로가 서로를 소개하는 문장은 놀랍도록 건조했다. 27년째 같은 동네에서 일한 사이라기엔, 너무 예의 바른 남남이었다.  그래서 두 분을 한 테이블에 앉혀보고 싶었다. 섭외 전화부터 온도가 달랐다. 다음은 삼십 분 넘게 통화하며 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OTqLiEPus4AQ8iLxkyg_Jd7G1Ek.png" width="500" /&gt;</summary>
    <title>네이버 vs 다음: 원조 라이벌 대담 - 은퇴한 IT들을 인터뷰했습니다 - 3화</title>
    <updated>2026-07-14T02:36:00+09:00</updated>
    <dc:date>2026-07-14T02:36: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우디</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두 번째 인터뷰이는 화폐다. 지폐도 동전도 아닌데 한때 대한민국에서 하루 3억 원어치씩 거래되던 화폐. 섭외 자체는 어렵지 않았다. 문제는 장소였다. 어디로 찾아뵈면 되냐고 물었더니, 한참 뜸을 들이다 이런 답이 돌아왔다.   "그게... 저도 제가 지금 어디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수소문 끝에 만난 곳은 어느 서버 창고라고 해두자. 20년 치 추억, &lt;img src="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sQd283SYfIt_g4yXddMfVCQfd0E.png" width="500"&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runch.co.kr/@@2hV3/367</id>
    <link href="https://brunch.co.kr/@@2hV3/367"/>
    <summary type="html">두 번째 인터뷰이는 화폐다. 지폐도 동전도 아닌데 한때 대한민국에서 하루 3억 원어치씩 거래되던 화폐. 섭외 자체는 어렵지 않았다. 문제는 장소였다. 어디로 찾아뵈면 되냐고 물었더니, 한참 뜸을 들이다 이런 답이 돌아왔다.   &amp;quot;그게... 저도 제가 지금 어디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amp;quot;  수소문 끝에 만난 곳은 어느 서버 창고라고 해두자. 20년 치 추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sQd283SYfIt_g4yXddMfVCQfd0E.png" width="500" /&gt;</summary>
    <title>도토리: 제가 최초의 디지털 화폐였죠 - 은퇴한 IT들을 인터뷰했습니다 - 2화</title>
    <updated>2026-07-13T01:02:26+09:00</updated>
    <dc:date>2026-07-13T01:02:26+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우디</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저는 11년째 디지털 화면을 디자인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이상한 버릇이 생겼어요. 매끈한 요즘 화면들을 보다가 문득, 사라진 것들을 떠올리는 겁니다. 도토리는 잘 지내나. 그 많던 팝업창들은 다 어디로 갔나. 액티브 X... 아니, 걔는 안부가 궁금하진 않고요.역사책을 쓸 실력은 안 되고, 그렇다고 궁금한 걸 참는 성격도 아니라서, 그냥 직접 &lt;img src="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8NH-ozyn2XPv4ZiTBJFqVtrLwkg.png" width="500"&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runch.co.kr/@@2hV3/366</id>
    <link href="https://brunch.co.kr/@@2hV3/366"/>
    <summary type="html">저는 11년째 디지털 화면을 디자인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이상한 버릇이 생겼어요. 매끈한 요즘 화면들을 보다가 문득, 사라진 것들을 떠올리는 겁니다. 도토리는 잘 지내나. 그 많던 팝업창들은 다 어디로 갔나. 액티브 X... 아니, 걔는 안부가 궁금하진 않고요.역사책을 쓸 실력은 안 되고, 그렇다고 궁금한 걸 참는 성격도 아니라서, 그냥 직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8NH-ozyn2XPv4ZiTBJFqVtrLwkg.png" width="500" /&gt;</summary>
    <title>공인인증서: 저도 시대의 피해자입니다 - 은퇴한 IT들을 인터뷰했습니다 - 1화</title>
    <updated>2026-07-10T20:09:56+09:00</updated>
    <dc:date>2026-07-10T20:09:56+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우디</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AI로 뭐라도 만들어봐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요? 요즘 코칭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인데요. 사실 답은 간단합니다. 포폴로서의 가치는 만들고 나서부터가 시작이거든요. 배포한 서비스에 실제 사용자가 들어오고, 그 사용자가 어디서 이탈하는지 데이터로 확인하고, 다음 개선을 결정하는 것.  이 사이클을 한 바퀴라도 돌려본 디자이너와 그렇지 않은 디&lt;img src="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ZUQQ6wzsvg4dNIizz9RyDwzNSh4.png" width="500"&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runch.co.kr/@@2hV3/365</id>
    <link href="https://brunch.co.kr/@@2hV3/365"/>
    <summary type="html">AI로 뭐라도 만들어봐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요? 요즘 코칭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인데요. 사실 답은 간단합니다. 포폴로서의 가치는 만들고 나서부터가 시작이거든요. 배포한 서비스에 실제 사용자가 들어오고, 그 사용자가 어디서 이탈하는지 데이터로 확인하고, 다음 개선을 결정하는 것.  이 사이클을 한 바퀴라도 돌려본 디자이너와 그렇지 않은 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ZUQQ6wzsvg4dNIizz9RyDwzNSh4.png" width="500" /&gt;</summary>
    <title>배포 다음 날이 진짜? 스프린트 4기 프로젝트 이야기 - 스프린트 4기, 대표 프로젝트 3선</title>
    <updated>2026-07-08T21:34:46+09:00</updated>
    <dc:date>2026-07-08T21:34:46+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우디</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AI가 다 하면, 저는 뭘 준비해야 하나요?  요즘 코칭에서 이 질문을 받지 않는 주가 없습니다. 취준생도, 주니어도, 가끔은 저보다 연차가 높은 분도 물어보세요. 솔직히 저도 정답은 모릅니다. 다만 불안을 달래는 말 대신, 지난 1년간 코칭 현장에서 실제로 관찰한 것을 말씀드리는 편이에요. 그런데 AI가 시안을 뽑기 시작하면서, 오히려 어떤 디자인 일은 &lt;img src="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KzQ3_nQq17ZxcMUGfOPag7gAz4M.png" width="500"&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runch.co.kr/@@2hV3/364</id>
    <link href="https://brunch.co.kr/@@2hV3/364"/>
    <summary type="html">AI가 다 하면, 저는 뭘 준비해야 하나요?  요즘 코칭에서 이 질문을 받지 않는 주가 없습니다. 취준생도, 주니어도, 가끔은 저보다 연차가 높은 분도 물어보세요. 솔직히 저도 정답은 모릅니다. 다만 불안을 달래는 말 대신, 지난 1년간 코칭 현장에서 실제로 관찰한 것을 말씀드리는 편이에요. 그런데 AI가 시안을 뽑기 시작하면서, 오히려 어떤 디자인 일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KzQ3_nQq17ZxcMUGfOPag7gAz4M.png" width="500" /&gt;</summary>
    <title>AI 시대, 디자이너의 몸값은 어디서 나올까? - 화면을 그리는 사람에서, 판단을 파는 사람으로</title>
    <updated>2026-07-06T09:00:23+09:00</updated>
    <dc:date>2026-07-06T09:00:23+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우디</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포폴에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라고 쓰는 분은 많아요. 그런데 막상 그래서 유저를 어떻게 정의했어요?라고 물으면, 답이 흐려지는 경우가 많았어요.  프레임워크를 아는 건 똑똑해 보이려는 게 아니에요. 저 질문 앞에서 막히지 않으려는 게 강해요. 신입 때 이 셋만 알아둬도 데이터를 읽는다는 느낌이 꽤 달라지더라고요. 지금부터 세 가지 데이터 읽는 도구를 알&lt;img src="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7xYVD9Z0VI7VWQSmQ-T5X2ncYPc.png" width="500"&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runch.co.kr/@@2hV3/363</id>
    <link href="https://brunch.co.kr/@@2hV3/363"/>
    <summary type="html">포폴에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라고 쓰는 분은 많아요. 그런데 막상 그래서 유저를 어떻게 정의했어요?라고 물으면, 답이 흐려지는 경우가 많았어요.  프레임워크를 아는 건 똑똑해 보이려는 게 아니에요. 저 질문 앞에서 막히지 않으려는 게 강해요. 신입 때 이 셋만 알아둬도 데이터를 읽는다는 느낌이 꽤 달라지더라고요. 지금부터 세 가지 데이터 읽는 도구를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7xYVD9Z0VI7VWQSmQ-T5X2ncYPc.png" width="500" /&gt;</summary>
    <title>프디 취준생이 꼭 알아야 할 데이터 읽는 도구 셋 - 포폴에 '데이터 기반'이라고 쓰기 전에</title>
    <updated>2026-06-30T23:36:17+09:00</updated>
    <dc:date>2026-06-30T23:36:17+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우디</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디자인 면접을 앞둔 분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거의 똑같은 말을 들어요."무슨 질문이 나올지 몰라서 불안해요."  그래서 다들 비슷하게 준비해요. 포트폴리오 프로젝트마다 예상 질문을 뽑고, 모범답안을 적고, 외워요. 면접 전날 밤에 그 리스트를 한 번 더 훑으면서 마음을 다잡죠.  그런데 막상 면접장에 들어가면, 외운 질문은 한두 개밖에 안 나와요. "이 화&lt;img src="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D-B9LLOsjgkHikKf1DmDRapDR10.png" width="500"&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runch.co.kr/@@2hV3/362</id>
    <link href="https://brunch.co.kr/@@2hV3/362"/>
    <summary type="html">디자인 면접을 앞둔 분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거의 똑같은 말을 들어요.&amp;quot;무슨 질문이 나올지 몰라서 불안해요.&amp;quot;  그래서 다들 비슷하게 준비해요. 포트폴리오 프로젝트마다 예상 질문을 뽑고, 모범답안을 적고, 외워요. 면접 전날 밤에 그 리스트를 한 번 더 훑으면서 마음을 다잡죠.  그런데 막상 면접장에 들어가면, 외운 질문은 한두 개밖에 안 나와요. &amp;quot;이 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D-B9LLOsjgkHikKf1DmDRapDR10.png" width="500" /&gt;</summary>
    <title>디자인 면접 질문은 외우지 마세요. - 합격하는 디자이너는 질문을 예측하지 않습니다.</title>
    <updated>2026-06-27T22:20:08+09:00</updated>
    <dc:date>2026-06-27T22:20:08+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UQ</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어제 열린 대국민 부동산 토론회 국토교통부편에 이어 오늘 진행된 금융위원회편 풀영상을 시청했다. 부동산 정책이 사회갈등이 되는 이유는 서로의 포지션이 다르고 지식수준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주식시장의 정책을 정할때는 주식을 거래해본 사람들이 참여하지만 부동산 정책에는 임차인과 임대인의 입장이 다르고 특정 거래를 해본사람과 해보지 않은 사람의 지식수준이 완전히 다르다. 그러다보니 갈등의 소지가 많고 본인의 의견과 다르다면 이를 이해하기 어려운 문제가 발생한다. 그렇기에 정부가 중심을 잡고 사회 전체 이익을 위해 정책을 설계해야 한다. 또한,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특정 상품이나 거래를 여러번 경험해본 사.......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VfMTk3/MDAxNzg0MTIwNjA1MTU1.ctHJL4yT-DtsMuRskB72ob_XiUT_d7KtUINYKcOmOi0g.A2N2cORirScIRZ75nWkkKA39paNNi53YRQq2dcQaQ_gg.PNG/image.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47900737</id>
    <link href="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47900737"/>
    <summary type="html">어제 열린 대국민 부동산 토론회 국토교통부편에 이어 오늘 진행된 금융위원회편 풀영상을 시청했다. 부동산 정책이 사회갈등이 되는 이유는 서로의 포지션이 다르고 지식수준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주식시장의 정책을 정할때는 주식을 거래해본 사람들이 참여하지만 부동산 정책에는 임차인과 임대인의 입장이 다르고 특정 거래를 해본사람과 해보지 않은 사람의 지식수준이 완전히 다르다. 그러다보니 갈등의 소지가 많고 본인의 의견과 다르다면 이를 이해하기 어려운 문제가 발생한다. 그렇기에 정부가 중심을 잡고 사회 전체 이익을 위해 정책을 설계해야 한다. 또한,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특정 상품이나 거래를 여러번 경험해본 사.......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VfMTk3/MDAxNzg0MTIwNjA1MTU1.ctHJL4yT-DtsMuRskB72ob_XiUT_d7KtUINYKcOmOi0g.A2N2cORirScIRZ75nWkkKA39paNNi53YRQq2dcQaQ_gg.PNG/image.png?type=s3" /&gt;</summary>
    <title>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 풀영상 시청 및 발표자료 살펴보기</title>
    <updated>2026-07-15T23:40:00+09:00</updated>
    <dc:date>2026-07-15T23:4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UQ</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이찬진 금감원장이 20개 자산운용사 대표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로 소집했다. 그 이유는 바로 한국 코스피의 변동성이 너무 커져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으로 보인다. 그런데 사실 이 문제의 본질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고 월스트리트에서도 알고 있으며 이웃나라 일본에서도 알고 있다. 그렇게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Wag the dog 현상이 하루걸러 하루씩 반복되는 코스피는 오늘도 매도 사이드카 &amp;amp;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하며 폭락으로 마무리했다. 전일 거래에서 1% 이상 움직인 지수는 브라질이 유일하다. 원래 2년 전까지 우리의 박스피도 1% 이상 변동하는 날은 뉴스에 대서특필 될 정도였지만 이제는 5% 정도 변동은 뉴스거리도 아니.......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NfMzYg/MDAxNzgzOTQ5OTYyNzAw.IAM2d7rcwvmqncXw-4zODN2S_kuLyeKEymYPnX2fMbQg.D25pQast3RgQ629xFXfjL7lUVdZraVyWzsRSd1ndqNQg.PNG/image.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45635540</id>
    <link href="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45635540"/>
    <summary type="html">이찬진 금감원장이 20개 자산운용사 대표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로 소집했다. 그 이유는 바로 한국 코스피의 변동성이 너무 커져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으로 보인다. 그런데 사실 이 문제의 본질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고 월스트리트에서도 알고 있으며 이웃나라 일본에서도 알고 있다. 그렇게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Wag the dog 현상이 하루걸러 하루씩 반복되는 코스피는 오늘도 매도 사이드카 &amp;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하며 폭락으로 마무리했다. 전일 거래에서 1% 이상 움직인 지수는 브라질이 유일하다. 원래 2년 전까지 우리의 박스피도 1% 이상 변동하는 날은 뉴스에 대서특필 될 정도였지만 이제는 5% 정도 변동은 뉴스거리도 아니.......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NfMzYg/MDAxNzgzOTQ5OTYyNzAw.IAM2d7rcwvmqncXw-4zODN2S_kuLyeKEymYPnX2fMbQg.D25pQast3RgQ629xFXfjL7lUVdZraVyWzsRSd1ndqNQg.PNG/image.png?type=s3" /&gt;</summary>
    <title>이찬진 금감원장이 자산운용사 대표에게 "문제는 과장광고와 의결권 행사"</title>
    <updated>2026-07-13T23:40:00+09:00</updated>
    <dc:date>2026-07-13T23:4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UQ</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남북으로 길게 뻗은 국토로 인한 위도 차이와 안데스산맥으로 인한 고저차로 페루는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4천 미터가 넘는 산줄기가 쉼 없이 이어지며 하늘과 닿을 것 같은 만년설을 볼 수가 있고, 산이 너무 높아서 오르다가 수분을 모두 비로 떨어뜨리고 나면 서쪽 태평양 해안가는 사막이 되어 버린다. 수도인 리마도 우리로 치면 양재천보다도 수량이 적은 리마(Rimac) 강 하나로 천만 명이 식수원으로 사용할 뿐 일 년 강수량은 10mm 수준이다. 사막의 도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페인은 해안가인 리마를 수도로 하여 본인들의 문화를 이식했다. 우리로 치면 스페인 주요 도시의 신도시라고 이해해도 될 만큼 규모가 대단하다. 남.......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FfMjM2/MDAxNzgzNzc3MTIzNTY3.f3mVRuENRyw7fD1Nt5v1F_Ze-EZegRHgexxhihZksbog.KxXjQZbg1dZwv7c3ksc7_c4vivF5Yxn40DBn_tZYR8Ig.PNG/image.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43738024</id>
    <link href="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43738024"/>
    <summary type="html">남북으로 길게 뻗은 국토로 인한 위도 차이와 안데스산맥으로 인한 고저차로 페루는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4천 미터가 넘는 산줄기가 쉼 없이 이어지며 하늘과 닿을 것 같은 만년설을 볼 수가 있고, 산이 너무 높아서 오르다가 수분을 모두 비로 떨어뜨리고 나면 서쪽 태평양 해안가는 사막이 되어 버린다. 수도인 리마도 우리로 치면 양재천보다도 수량이 적은 리마(Rimac) 강 하나로 천만 명이 식수원으로 사용할 뿐 일 년 강수량은 10mm 수준이다. 사막의 도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페인은 해안가인 리마를 수도로 하여 본인들의 문화를 이식했다. 우리로 치면 스페인 주요 도시의 신도시라고 이해해도 될 만큼 규모가 대단하다. 남.......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FfMjM2/MDAxNzgzNzc3MTIzNTY3.f3mVRuENRyw7fD1Nt5v1F_Ze-EZegRHgexxhihZksbog.KxXjQZbg1dZwv7c3ksc7_c4vivF5Yxn40DBn_tZYR8Ig.PNG/image.png?type=s3" /&gt;</summary>
    <title>해골이 가득한 리마 성당과 카타콤 (리마 역사지구 여행)</title>
    <updated>2026-07-11T23:57:47+09:00</updated>
    <dc:date>2026-07-11T23:57:47+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UQ</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성공한 밸류투자 이야기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지만 지금 밸류주를 소개하는 글은 역시 사람들의 관심 밖인 것 같다. 사실 지금 모든 사람이 궁금한 것은 하나다. 반도체 관련 주식을 어떻게 할 것이냐에 대한 것이다. 그래서 이번 주에 하락빔을 맞은 이후에 나온 보고서들을 살펴봤다. SK Hynix BNK증권 - 모멘텀 둔화 중, 더 좋은 투자 기회를 기다리자 (목표가 185만원, 중립) (7월 9일) BNK증권에서는 아직 주가가 200만원이 넘는데 목표가를 185만원으로 제시했다. 중립의 투자의견과 현재 주가보다 낮은 목표가를 제시했다는 것은 사실상 매도하라는 말과 같다. 보고서에서는 메타가 잉여 인프라를 외부 판매로 돌리기로 하였고 다른 CSP(C.......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BfMTA0/MDAxNzgzNjg3MDE0MzA1.rBn5SFzrsQ64ZoKJ1-cWt5_s5ty4_3DLfUGaobPku3cg.675QFWSjmvd4KPMzd1VJ4xcTy98fYhnXZ9mjqzopySkg.PNG/image.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42983248</id>
    <link href="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42983248"/>
    <summary type="html">성공한 밸류투자 이야기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지만 지금 밸류주를 소개하는 글은 역시 사람들의 관심 밖인 것 같다. 사실 지금 모든 사람이 궁금한 것은 하나다. 반도체 관련 주식을 어떻게 할 것이냐에 대한 것이다. 그래서 이번 주에 하락빔을 맞은 이후에 나온 보고서들을 살펴봤다. SK Hynix BNK증권 - 모멘텀 둔화 중, 더 좋은 투자 기회를 기다리자 (목표가 185만원, 중립) (7월 9일) BNK증권에서는 아직 주가가 200만원이 넘는데 목표가를 185만원으로 제시했다. 중립의 투자의견과 현재 주가보다 낮은 목표가를 제시했다는 것은 사실상 매도하라는 말과 같다. 보고서에서는 메타가 잉여 인프라를 외부 판매로 돌리기로 하였고 다른 CSP(C.......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BfMTA0/MDAxNzgzNjg3MDE0MzA1.rBn5SFzrsQ64ZoKJ1-cWt5_s5ty4_3DLfUGaobPku3cg.675QFWSjmvd4KPMzd1VJ4xcTy98fYhnXZ9mjqzopySkg.PNG/image.png?type=s3" /&gt;</summary>
    <title>한 주간 나온 반도체 관련 보고서, 애널리스트들은 어떻게 전망할까?</title>
    <updated>2026-07-10T23:56:55+09:00</updated>
    <dc:date>2026-07-10T23:56:55+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UQ</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지난 7월 6일 흥미로운 공시가 올라왔다. 바로 한양증권의 유상증자 결정에 대해 신주발행 금지 가처분 소송이 걸린 것이다. 발행하고자 하는 신주 2,380,952주는 한양증권 보통주식수의 약 18.7%에 해당하는 양이다. 그리고 이번 증자는 주주배정이 아닌 제3자 배정의 방식으로 결정했다. 그리고 3자배정의 주인공은 다름이 아닌 최대주주 당사자 KCGI다. 한양증권은 얼마 전까지 한양대학교를 운영하는 한양학원에서 PF 대출로 인한 유동성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매각을 시도했고 우리에게 강성부 펀드로 유명한 KCGI가 최대주주로 인수하게 되었다. 중소형 증권사인 한양증권은 인수 이후 NCR(Net Capital Ratio, 영업용순자본비율)을 높이고.......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BfMjg1/MDAxNzgzNjExNjIzMjU5.RpuyUnpNYdS9AQZkl4Ua1MX6aRRzs5lXcPvdySax-Wcg.da6hEPlxJKz4j7yWysKTb-cHAzAAw8otsoxNd1H-B68g.PNG/image.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42017141</id>
    <link href="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42017141"/>
    <summary type="html">지난 7월 6일 흥미로운 공시가 올라왔다. 바로 한양증권의 유상증자 결정에 대해 신주발행 금지 가처분 소송이 걸린 것이다. 발행하고자 하는 신주 2,380,952주는 한양증권 보통주식수의 약 18.7%에 해당하는 양이다. 그리고 이번 증자는 주주배정이 아닌 제3자 배정의 방식으로 결정했다. 그리고 3자배정의 주인공은 다름이 아닌 최대주주 당사자 KCGI다. 한양증권은 얼마 전까지 한양대학교를 운영하는 한양학원에서 PF 대출로 인한 유동성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매각을 시도했고 우리에게 강성부 펀드로 유명한 KCGI가 최대주주로 인수하게 되었다. 중소형 증권사인 한양증권은 인수 이후 NCR(Net Capital Ratio, 영업용순자본비율)을 높이고.......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BfMjg1/MDAxNzgzNjExNjIzMjU5.RpuyUnpNYdS9AQZkl4Ua1MX6aRRzs5lXcPvdySax-Wcg.da6hEPlxJKz4j7yWysKTb-cHAzAAw8otsoxNd1H-B68g.PNG/image.png?type=s3" /&gt;</summary>
    <title>장기투자는 이렇게 하는 겁니다 (한양증권 유상증자, 뚜벅이투자)</title>
    <updated>2026-07-10T06:30:00+09:00</updated>
    <dc:date>2026-07-10T06:3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UQ</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삼전닉스가 아니라면 어차피 다 하락하는 장이긴 하지만 인플레이션으로 돈이 풀리고 있는 지난 1년 동안 줄기차게 주가가 하락한 종목이 있으니 바로 콜마홀딩스다. 사실 콜마홀딩스는 작년 초에 남매간 경영권 분쟁으로 인해 글을 상당히 많이 썼던 종목이기도 하다. 그리고 작년 11월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글을 쓰지 않았다. 잠시 이해를 위해 지난 글을 들춰보자 (251121 지난 글) 그런데 오늘 흥미로운 공시가 나왔다. 임원 및 주요주주의 주식수가 변동되었을 때 나오는 지분공시다. 내용을 열어봤다. 임원 중 원재성이란 분이 7,200주를 싹 다 팔았네? 근데 UQ의 블로그를 봤다면 돈만 생각했을 때 9월에 팔았어야 했다. 그런데 팔지 않.......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hfMzcg/MDAxNzgzNTE0MTQ5OTU5.0R--fzEInNbtz8KuYnJX0OStoKTH8PdQ08KG7MASpNIg.aXeVprZ_yVK5Nxubq1qHmShlVnwNSEPxJNyuaongxZwg.PNG/image.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40793859</id>
    <link href="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40793859"/>
    <summary type="html">삼전닉스가 아니라면 어차피 다 하락하는 장이긴 하지만 인플레이션으로 돈이 풀리고 있는 지난 1년 동안 줄기차게 주가가 하락한 종목이 있으니 바로 콜마홀딩스다. 사실 콜마홀딩스는 작년 초에 남매간 경영권 분쟁으로 인해 글을 상당히 많이 썼던 종목이기도 하다. 그리고 작년 11월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글을 쓰지 않았다. 잠시 이해를 위해 지난 글을 들춰보자 (251121 지난 글) 그런데 오늘 흥미로운 공시가 나왔다. 임원 및 주요주주의 주식수가 변동되었을 때 나오는 지분공시다. 내용을 열어봤다. 임원 중 원재성이란 분이 7,200주를 싹 다 팔았네? 근데 UQ의 블로그를 봤다면 돈만 생각했을 때 9월에 팔았어야 했다. 그런데 팔지 않.......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hfMzcg/MDAxNzgzNTE0MTQ5OTU5.0R--fzEInNbtz8KuYnJX0OStoKTH8PdQ08KG7MASpNIg.aXeVprZ_yVK5Nxubq1qHmShlVnwNSEPxJNyuaongxZwg.PNG/image.png?type=s3" /&gt;</summary>
    <title>콜마홀딩스 주가가 하락하는 이유 (퇴사하고 지분팔고 퉤퉤퉤)</title>
    <updated>2026-07-08T23:40:00+09:00</updated>
    <dc:date>2026-07-08T23:4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UQ</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삼성전자가 사상 최대, 혹은 세계 최대 분기실적을 공시했지만 오늘의 코스피는 또다시 서킷브레이커가 걸리며 퍼렇게 질렸다.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실패한 조선업종은 물론이고 너 나 할 것 없이 수많은 종목이 하락을 면치 못했지만 굳건히 버티고 상승한 종목이 있으니 바로 CR홀딩스(시알홀딩스)다. 물론 매일마다 사이드카에 서킷브레이커가 걸리는 코스피 인덱스만도 못한 변동성이지만 오늘 공시는 나름 의미가 있어 보인다. 내용을 살펴보자. 오늘 나온 배당공시는 중간배당이다. 주가가 주당 5천 원이 채 되지 않는데 중간배당을 200원을 준다. 중간배당만 받아도 4%가 넘는 배당수익을 챙길 수가 있다. 올해만 이렇게 주는 것도 아니.......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dfMTUy/MDAxNzgzNDMwMDI3NDUy.gSR73hLmiUheMXXMFM_ND5OGvuAv02AKmmI3Fekvh1Yg.ASOKe5hww3nE8IxB2Vyx94tnZHZTs301MiKHtdMJyt8g.PNG/image.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39668697</id>
    <link href="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39668697"/>
    <summary type="html">삼성전자가 사상 최대, 혹은 세계 최대 분기실적을 공시했지만 오늘의 코스피는 또다시 서킷브레이커가 걸리며 퍼렇게 질렸다.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실패한 조선업종은 물론이고 너 나 할 것 없이 수많은 종목이 하락을 면치 못했지만 굳건히 버티고 상승한 종목이 있으니 바로 CR홀딩스(시알홀딩스)다. 물론 매일마다 사이드카에 서킷브레이커가 걸리는 코스피 인덱스만도 못한 변동성이지만 오늘 공시는 나름 의미가 있어 보인다. 내용을 살펴보자. 오늘 나온 배당공시는 중간배당이다. 주가가 주당 5천 원이 채 되지 않는데 중간배당을 200원을 준다. 중간배당만 받아도 4%가 넘는 배당수익을 챙길 수가 있다. 올해만 이렇게 주는 것도 아니.......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dfMTUy/MDAxNzgzNDMwMDI3NDUy.gSR73hLmiUheMXXMFM_ND5OGvuAv02AKmmI3Fekvh1Yg.ASOKe5hww3nE8IxB2Vyx94tnZHZTs301MiKHtdMJyt8g.PNG/image.png?type=s3" /&gt;</summary>
    <title>배당을 이렇게나 주는데도 안 산다고?! 독하다 독해 (조선내화, CR홀딩스)</title>
    <updated>2026-07-07T23:40:00+09:00</updated>
    <dc:date>2026-07-07T23:4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UQ</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삼전 서프라이즈라더니 대단한 코스피&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39164009</id>
    <link href="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39164009"/>
    <summary type="html">삼전 서프라이즈라더니 대단한 코스피</summary>
    <title>코스피 또 써킷브레이커 ㄷㄷㄷㄷ</title>
    <updated>2026-07-07T13:54:17+09:00</updated>
    <dc:date>2026-07-07T13:54:17+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UQ</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89조원이면 서프라이즈인듯 반도체는 위, 조선은 아래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dfMTI1/MDAxNzgzMzc3OTA0NTU0.pKMhVnS1cXY0ZB2_QTohSIFIDj2kBRsW837yHtwYO0Ug.ev_JJms4o6Rvr2NM4ybxv12d1VHtacz4qLUW75KVjMkg.JPEG/900_1783377887987.jp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38805835</id>
    <link href="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38805835"/>
    <summary type="html">89조원이면 서프라이즈인듯 반도체는 위, 조선은 아래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dfMTI1/MDAxNzgzMzc3OTA0NTU0.pKMhVnS1cXY0ZB2_QTohSIFIDj2kBRsW837yHtwYO0Ug.ev_JJms4o6Rvr2NM4ybxv12d1VHtacz4qLUW75KVjMkg.JPEG/900_1783377887987.jpg?type=s3" /&gt;</summary>
    <title>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9조원</title>
    <updated>2026-07-07T07:42:17+09:00</updated>
    <dc:date>2026-07-07T07:42:17+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UQ</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잠시 후 삼성전자 2q26 실적이 오늘 증시를 결정할듯 하다.&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38750724</id>
    <link href="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38750724"/>
    <summary type="html">잠시 후 삼성전자 2q26 실적이 오늘 증시를 결정할듯 하다.</summary>
    <title>잠수함은 독일이 가져갔고</title>
    <updated>2026-07-07T05:40:53+09:00</updated>
    <dc:date>2026-07-07T05:40:53+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UQ</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네이버 파이낸셜과 두나무 양사가 주식의 교환이전을 통한 합병을 또다시 연기했다. 벌써 두번째다. 네이버 주가도 완전히 소외받고 있는 이마당에 할꺼면 그냥 빨리 해버리지 왜 이렇게 질질 끄는 것일까? 오늘 기사에는 아래와 같은 내용이 담겼다. 네이버와 두나무는 공시에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법에 따른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승인 △신용정보법에 따른 네이버파이낸셜 대주주 변경승인 및 겸영신고 △특정금융거래정보법에 따른 두나무 대주주 변경신고 수리 등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실제로 지난 공시에는 이런 내용이 담겨있긴 하다. 하지만 이 내용은 이번에 정정된 내용이 아니고 원래부터 있던 내용이며, 통상적인 절차에.......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ZfMTQx/MDAxNzgzMzQyNDAzNTE0.A41rJcS2L9o-4LVeH9j4U-FOsCRj-C1dH_daZjExpT4g.nNB7b8dWbqn1OIbIscK62S473823l6Cu4KP4Yu2JR5Ug.PNG/image.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38531736</id>
    <link href="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38531736"/>
    <summary type="html">네이버 파이낸셜과 두나무 양사가 주식의 교환이전을 통한 합병을 또다시 연기했다. 벌써 두번째다. 네이버 주가도 완전히 소외받고 있는 이마당에 할꺼면 그냥 빨리 해버리지 왜 이렇게 질질 끄는 것일까? 오늘 기사에는 아래와 같은 내용이 담겼다. 네이버와 두나무는 공시에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법에 따른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승인 △신용정보법에 따른 네이버파이낸셜 대주주 변경승인 및 겸영신고 △특정금융거래정보법에 따른 두나무 대주주 변경신고 수리 등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실제로 지난 공시에는 이런 내용이 담겨있긴 하다. 하지만 이 내용은 이번에 정정된 내용이 아니고 원래부터 있던 내용이며, 통상적인 절차에.......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ZfMTQx/MDAxNzgzMzQyNDAzNTE0.A41rJcS2L9o-4LVeH9j4U-FOsCRj-C1dH_daZjExpT4g.nNB7b8dWbqn1OIbIscK62S473823l6Cu4KP4Yu2JR5Ug.PNG/image.png?type=s3" /&gt;</summary>
    <title>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 합병,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할꺼야 (합병 연기의 진짜 이유)</title>
    <updated>2026-07-06T23:40:00+09:00</updated>
    <dc:date>2026-07-06T23:4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UQ</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국민보고대회가 시작하기 전부터 김용범 정책실장이 유튜브에 출연해 '숫자가 낯설 것'이라는 설명과 함께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를 예고했다. 그리고 실제로 삼성전자가 먼저 포문을 열었다. 무려 2,450조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것이다. 지금까지 수천 수만개의 공시를 봤지만 2040년이 써있는 것은 처음봤다. 2030년도 흔치 않은데 말이다. 중요한 것은 이사회결의일이 공란이다. 이 큰 돈을 투자하는데 이사회를 안했다는 것이다. SK하이닉스도 마찬가지다. 하이닉스는 1,100조원의 투자를 발표했다. 하지만 투자시작일과 종료일은 없다. 그리고 하이이닉스 역시 이사회는 열지 않았다. 이사회 결의가 없는 계획이라는 것이.......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RfMTY3/MDAxNzgzMTczNTMzMzYx.EyzJrn2SXq1PU8OkKMXAZjDnSOYvcEKpA52Ar9Rtv5Mg.ISqGF6TPkNCKnFs7hGkSNbpxbJ8_YctqSjRJ_CVjbfwg.PNG/image.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36568708</id>
    <link href="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36568708"/>
    <summary type="html">국민보고대회가 시작하기 전부터 김용범 정책실장이 유튜브에 출연해 '숫자가 낯설 것'이라는 설명과 함께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를 예고했다. 그리고 실제로 삼성전자가 먼저 포문을 열었다. 무려 2,450조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것이다. 지금까지 수천 수만개의 공시를 봤지만 2040년이 써있는 것은 처음봤다. 2030년도 흔치 않은데 말이다. 중요한 것은 이사회결의일이 공란이다. 이 큰 돈을 투자하는데 이사회를 안했다는 것이다. SK하이닉스도 마찬가지다. 하이닉스는 1,100조원의 투자를 발표했다. 하지만 투자시작일과 종료일은 없다. 그리고 하이이닉스 역시 이사회는 열지 않았다. 이사회 결의가 없는 계획이라는 것이.......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RfMTY3/MDAxNzgzMTczNTMzMzYx.EyzJrn2SXq1PU8OkKMXAZjDnSOYvcEKpA52Ar9Rtv5Mg.ISqGF6TPkNCKnFs7hGkSNbpxbJ8_YctqSjRJ_CVjbfwg.PNG/image.png?type=s3" /&gt;</summary>
    <title>국민보고대회는 진짜 투자약속일까? 그리고 현대차의 속내?</title>
    <updated>2026-07-04T23:51:05+09:00</updated>
    <dc:date>2026-07-04T23:51:05+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UQ</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간밤에 미국에서 메타가 유휴 GPU를 타사에 임대하는 사업을 하겠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렇게 남는 GPU를 임대하게 된다면 AI의 진입장벽이 낮아져서 더 많은 사업자가 AI사업에 뛰어들 것이라고 예상하는 목소리도 있다. 실제로 과거에는자동차 공급 가격이 더 싸지만 자동차 회사가 망하는 것이 아니라 자동차 보급이 크게 늘어 실제로는 자동차 산업의 대호황이 오기도 했다. 하지만 오늘 시장은 이러한 큰그림보다는 단기적으로 반도체 공급이 피크를 찍은 것이라는 우려로 받아들였다. 그 결과 코스피는 오늘 또 폭락했다. 한국의 주식시장이 얼마전까지만 해도 지독한 저평가에 통수치기의 나라였는데 어리둥절 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에.......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JfMjU1/MDAxNzgyOTk5ODQwMDg1.ZO9U6MOw2RjCvg8NhOK5SFGn3mYkQPfo8CZ1UwRud5sg.kP9RopXPkdURTrWCri8nDXmqprb7DqFraH6494xzLIIg.PNG/image.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34679198</id>
    <link href="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34679198"/>
    <summary type="html">간밤에 미국에서 메타가 유휴 GPU를 타사에 임대하는 사업을 하겠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렇게 남는 GPU를 임대하게 된다면 AI의 진입장벽이 낮아져서 더 많은 사업자가 AI사업에 뛰어들 것이라고 예상하는 목소리도 있다. 실제로 과거에는자동차 공급 가격이 더 싸지만 자동차 회사가 망하는 것이 아니라 자동차 보급이 크게 늘어 실제로는 자동차 산업의 대호황이 오기도 했다. 하지만 오늘 시장은 이러한 큰그림보다는 단기적으로 반도체 공급이 피크를 찍은 것이라는 우려로 받아들였다. 그 결과 코스피는 오늘 또 폭락했다. 한국의 주식시장이 얼마전까지만 해도 지독한 저평가에 통수치기의 나라였는데 어리둥절 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에.......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JfMjU1/MDAxNzgyOTk5ODQwMDg1.ZO9U6MOw2RjCvg8NhOK5SFGn3mYkQPfo8CZ1UwRud5sg.kP9RopXPkdURTrWCri8nDXmqprb7DqFraH6494xzLIIg.PNG/image.png?type=s3" /&gt;</summary>
    <title>삼전닉스 역대급 폭락, Wag the dog 주범은 누구일까</title>
    <updated>2026-07-02T23:40:00+09:00</updated>
    <dc:date>2026-07-02T23:4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UQ</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국민연금의 리밸런싱에 대해 수많은 뉴스와 논란으로 뜨거웠다. 그리고 드디어 오늘 수많은 종목들의 소유지분 변동내역을 공개했다. 통상의 지분공시는 누가 언제 얼마에 몇 주를 사고 팔았는지를 상세하게 공개하도록 되어있다. 하지만 국민연금과 같은 정부기관과 전문투자자의 경우 생략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쉽게도 그 상세내역을 알 수는 없다. 아울러 국민연금의 경우 전주에서 근무하는 연금 운용역이 직접 운용하는 자금과 자산운용사에 자금 운용에 대해 외주를 주는 자금으로 나뉜다. 통상의 지분신고는 이 정보도 구분해서 기재해야 하지만 연금은 또 예외다. 따라서 국민연금의 운용역이 직접했는지 아니면 외주운용을 준 자금을 회.......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FfMjky/MDAxNzgyOTA5MDg0ODQ4.3ROrO28ItiVX_5AwNfWB4HdWp7zQg4M_9wMuSUyHy40g.fcu_l1ReSLhjHAQJ4YoxoqiEgLalIcXOZvDHKkDtKhMg.PNG/image.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33519189</id>
    <link href="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33519189"/>
    <summary type="html">국민연금의 리밸런싱에 대해 수많은 뉴스와 논란으로 뜨거웠다. 그리고 드디어 오늘 수많은 종목들의 소유지분 변동내역을 공개했다. 통상의 지분공시는 누가 언제 얼마에 몇 주를 사고 팔았는지를 상세하게 공개하도록 되어있다. 하지만 국민연금과 같은 정부기관과 전문투자자의 경우 생략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쉽게도 그 상세내역을 알 수는 없다. 아울러 국민연금의 경우 전주에서 근무하는 연금 운용역이 직접 운용하는 자금과 자산운용사에 자금 운용에 대해 외주를 주는 자금으로 나뉜다. 통상의 지분신고는 이 정보도 구분해서 기재해야 하지만 연금은 또 예외다. 따라서 국민연금의 운용역이 직접했는지 아니면 외주운용을 준 자금을 회.......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FfMjky/MDAxNzgyOTA5MDg0ODQ4.3ROrO28ItiVX_5AwNfWB4HdWp7zQg4M_9wMuSUyHy40g.fcu_l1ReSLhjHAQJ4YoxoqiEgLalIcXOZvDHKkDtKhMg.PNG/image.png?type=s3" /&gt;</summary>
    <title>국민연금 대규모 지분공시, 뭘 팔고 뭘 샀을까 (리밸런싱 내역 공개)</title>
    <updated>2026-07-01T23:13:50+09:00</updated>
    <dc:date>2026-07-01T23:13:5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UQ</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어제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등 대대적인 투자발표로 인해 반도체와 소부장이 또다시 주목을 받았다. 금액이 워낙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향후에 돌이길 수 없는 과잉투자가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도 앞선다. 일부 투자는 이미 예정되어 있었던 내용이고 또한 향후 집행될 금액은 시기와 구체성이 떨어지기에 차차 지켜보는 것으로 하면 충분할 것 같다. 금액은 어제의 투자발표에 비해 금액은 볼품없지만 굉장히 흥미로운 사건이 발생했다. 무려 대주주가 지분을 몽땅 팔고 엑시트를 한 것이다. 작은 회사도 아니고 우리가 모두 알고 있는 위메이드의 박관호 의장이 경영권이 포함된 본인지분을 중국자본에 넘.......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zBfOTYg/MDAxNzgyODI1NDQzNTM4.7Ybu0rh0_Ar6ntPK-0LUqg5gZiXaIbeGfW4Au4whEbMg.QUSB-cdlw8q1ofznYBtV0jr2q6lS0c_h1WjF2BtVhyYg.PNG/image.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32291905</id>
    <link href="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32291905"/>
    <summary type="html">어제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등 대대적인 투자발표로 인해 반도체와 소부장이 또다시 주목을 받았다. 금액이 워낙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향후에 돌이길 수 없는 과잉투자가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도 앞선다. 일부 투자는 이미 예정되어 있었던 내용이고 또한 향후 집행될 금액은 시기와 구체성이 떨어지기에 차차 지켜보는 것으로 하면 충분할 것 같다. 금액은 어제의 투자발표에 비해 금액은 볼품없지만 굉장히 흥미로운 사건이 발생했다. 무려 대주주가 지분을 몽땅 팔고 엑시트를 한 것이다. 작은 회사도 아니고 우리가 모두 알고 있는 위메이드의 박관호 의장이 경영권이 포함된 본인지분을 중국자본에 넘.......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zBfOTYg/MDAxNzgyODI1NDQzNTM4.7Ybu0rh0_Ar6ntPK-0LUqg5gZiXaIbeGfW4Au4whEbMg.QUSB-cdlw8q1ofznYBtV0jr2q6lS0c_h1WjF2BtVhyYg.PNG/image.png?type=s3" /&gt;</summary>
    <title>회사가 중국자본에 팔리는데 상한가라니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충격의 엑시트)</title>
    <updated>2026-06-30T23:40:00+09:00</updated>
    <dc:date>2026-06-30T23:4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UQ</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결국 경기남부도 토허제 및 조정지역 지정이다. 부담스러워서 못하지 않을까 하는 예상도 있었는데 기우였다. 결국 2017년 8.2대책과 똑같이 진행되는듯 하다. 양도세과 중과되기 때문에 이 지역의 매도 대기 매물은 사라질 것이다. 매매가가 강하게 오르는 대신 팔지 못한 집에 세를 살고 있는 사람들은 갱신권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미 만기가 확정되어 이사를 가야하는 상황에 놓인 사람들이 결국 가장 피해자가 되겠다. 정리하면, 매매가가 급격히 오르면서 전월세도 씨가 마를테니 결국 새로운 세를 구해야 하는 사람들이 갱신권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비용까지 얹어서 치르는 것이다. 해당지역 매수를 저울질이라면 매우 빠르게 움직.......&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31430099</id>
    <link href="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31430099"/>
    <summary type="html">결국 경기남부도 토허제 및 조정지역 지정이다. 부담스러워서 못하지 않을까 하는 예상도 있었는데 기우였다. 결국 2017년 8.2대책과 똑같이 진행되는듯 하다. 양도세과 중과되기 때문에 이 지역의 매도 대기 매물은 사라질 것이다. 매매가가 강하게 오르는 대신 팔지 못한 집에 세를 살고 있는 사람들은 갱신권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미 만기가 확정되어 이사를 가야하는 상황에 놓인 사람들이 결국 가장 피해자가 되겠다. 정리하면, 매매가가 급격히 오르면서 전월세도 씨가 마를테니 결국 새로운 세를 구해야 하는 사람들이 갱신권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비용까지 얹어서 치르는 것이다. 해당지역 매수를 저울질이라면 매우 빠르게 움직.......</summary>
    <title>경기 남부 부동산 추가 규제!</title>
    <updated>2026-06-30T08:58:15+09:00</updated>
    <dc:date>2026-06-30T08:58:15+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UQ</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동일제강이 공개매수를 하겠다고 공시했다. 주가를 보면 지지부진한 주가에서 급격히 떨어진 순간을 기가막히게 포착했다. 그리고 오늘은 20%가 넘게 주가가 올랐다. 아마도 동일제강이라는 회사가 낯선 사람이 많을 것이다. 나도 작년에 삼목에스폼의 공개매수를 보고 계열사들을 확인해보다가 이 기업에 대해 처음 알았다. 그리고 삼목에스폼의 공개매수보다 동일제강에서의 기회가 있을 것으로 생각해서 글을 썼다. (물론 읽는 사람은 별로 없었다.) (250915 지난글) 삼목에스폼의 주주가 누굴까 이번 공개매수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삼목에스폼 자체의 지배구조를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먼저 삼목에스폼을 들고 있는 주요주주는 에스폼, 에스.......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jlfMjIx/MDAxNzgyNzM4NDc3MjYz.XcI5q9NoFFCBhMnO6DI57MpLrByYmYfHkQJgnTCjJLcg.MZdqQrlDrC7RToSztaTmFS_JJk-vdcY_-IHsNa_galQg.PNG/image.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31065261</id>
    <link href="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31065261"/>
    <summary type="html">동일제강이 공개매수를 하겠다고 공시했다. 주가를 보면 지지부진한 주가에서 급격히 떨어진 순간을 기가막히게 포착했다. 그리고 오늘은 20%가 넘게 주가가 올랐다. 아마도 동일제강이라는 회사가 낯선 사람이 많을 것이다. 나도 작년에 삼목에스폼의 공개매수를 보고 계열사들을 확인해보다가 이 기업에 대해 처음 알았다. 그리고 삼목에스폼의 공개매수보다 동일제강에서의 기회가 있을 것으로 생각해서 글을 썼다. (물론 읽는 사람은 별로 없었다.) (250915 지난글) 삼목에스폼의 주주가 누굴까 이번 공개매수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삼목에스폼 자체의 지배구조를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먼저 삼목에스폼을 들고 있는 주요주주는 에스폼, 에스.......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jlfMjIx/MDAxNzgyNzM4NDc3MjYz.XcI5q9NoFFCBhMnO6DI57MpLrByYmYfHkQJgnTCjJLcg.MZdqQrlDrC7RToSztaTmFS_JJk-vdcY_-IHsNa_galQg.PNG/image.png?type=s3" /&gt;</summary>
    <title>동일제강 공개매수, 내 이랄줄 알았다 (향후 주가 움직임 예상해보기)</title>
    <updated>2026-06-29T23:40:00+09:00</updated>
    <dc:date>2026-06-29T23:4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UQ</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우리나라에게 남미는 거리도 멀고 마음도 먼 동네다. 그 중에서도 페루라고하면 우리는 아는 것이 별로 없다. 잉카문명, 마추픽추 외에는 생각나는 것이 딱히 없다. 그런데 사실 페루는 남미에서 미식의 국가로 통한다. 북동쪽으로는 아마존 강이 흐르고, 서쪽은 태평양에 맞닿아 있다. 또한 해안 연안은 완전히 사막지대다. 남극방향에서 올라오는 홈볼트 해류는 수면에 차가운 공기를 만들어서 증발되는 물이 상승하지 못해 비구름이 형성되지 못한다. 동쪽에서 오는 바람은 안데스 산맥 동쪽에 비를 다 뿌리고 서쪽으로 내려오면 공기 중에 머금은 수분이 남이 있지 않기 때문이다. 높은 안데스 산맥과 낮은 사막지대, 게다가 남북으로 길게 뻗.......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jBfMjY2/MDAxNzgxOTA1NDQ5MTc5.cgNTf1g8MUv_IsJGf0fPcQgr3wQD_XIkYY1to7aHXgsg.VSsccSGw92pIwcjc4GoMqLDJAfju-JHBI1FAWb03Vdgg.JPEG/900_20260611_125949.jp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29193534</id>
    <link href="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29193534"/>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에게 남미는 거리도 멀고 마음도 먼 동네다. 그 중에서도 페루라고하면 우리는 아는 것이 별로 없다. 잉카문명, 마추픽추 외에는 생각나는 것이 딱히 없다. 그런데 사실 페루는 남미에서 미식의 국가로 통한다. 북동쪽으로는 아마존 강이 흐르고, 서쪽은 태평양에 맞닿아 있다. 또한 해안 연안은 완전히 사막지대다. 남극방향에서 올라오는 홈볼트 해류는 수면에 차가운 공기를 만들어서 증발되는 물이 상승하지 못해 비구름이 형성되지 못한다. 동쪽에서 오는 바람은 안데스 산맥 동쪽에 비를 다 뿌리고 서쪽으로 내려오면 공기 중에 머금은 수분이 남이 있지 않기 때문이다. 높은 안데스 산맥과 낮은 사막지대, 게다가 남북으로 길게 뻗.......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jBfMjY2/MDAxNzgxOTA1NDQ5MTc5.cgNTf1g8MUv_IsJGf0fPcQgr3wQD_XIkYY1to7aHXgsg.VSsccSGw92pIwcjc4GoMqLDJAfju-JHBI1FAWb03Vdgg.JPEG/900_20260611_125949.jpg?type=s3" /&gt;</summary>
    <title>리마 최고의 감동 맛집(고대 유적을 보며 미식을 즐기는 이곳)</title>
    <updated>2026-06-27T23:40:00+09:00</updated>
    <dc:date>2026-06-27T23:4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UQ</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국민성장펀드가 첫 투자처를 공개했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구 LIG넥스원) 첫 번째는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구 LIG넥스원)에 대한 5천억원이고, 케이디펜스그로쓰1호 유한회사 설립을 통해 사실상 직접 투자하는 방식을 취했다. 다만 경영권 등에 영향을 최소화하고 순전히 3자배정으로 자금만 지원하기 위해 우선주를 발행하는 방식을 택했다. 이번에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납입되는 5천억원은 구미와 김천에 투자될 것이라고 한다. LIG입장에서는 경영권에 영향을 하나도 미치지 않는 3자배정의 방식으로 우선주를 발행헤서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되었다. 대주주에게 최고로 우호적인 방식의 증자이며, 동시에 일반 투자자에게도 좋.......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jdfODEg/MDAxNzgyNTEyNjI3MDM0.rmmtQMqowSpXlzfUPWadTRzIXCz0JSx65U1aM3KvUNcg.slJie6gE2AjFCMEUXeRxpjXr9DLpLCSSxi0ZJH-d0Ggg.PNG/image.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28634725</id>
    <link href="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28634725"/>
    <summary type="html">국민성장펀드가 첫 투자처를 공개했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구 LIG넥스원) 첫 번째는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구 LIG넥스원)에 대한 5천억원이고, 케이디펜스그로쓰1호 유한회사 설립을 통해 사실상 직접 투자하는 방식을 취했다. 다만 경영권 등에 영향을 최소화하고 순전히 3자배정으로 자금만 지원하기 위해 우선주를 발행하는 방식을 택했다. 이번에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납입되는 5천억원은 구미와 김천에 투자될 것이라고 한다. LIG입장에서는 경영권에 영향을 하나도 미치지 않는 3자배정의 방식으로 우선주를 발행헤서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되었다. 대주주에게 최고로 우호적인 방식의 증자이며, 동시에 일반 투자자에게도 좋.......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jdfODEg/MDAxNzgyNTEyNjI3MDM0.rmmtQMqowSpXlzfUPWadTRzIXCz0JSx65U1aM3KvUNcg.slJie6gE2AjFCMEUXeRxpjXr9DLpLCSSxi0ZJH-d0Ggg.PNG/image.png?type=s3" /&gt;</summary>
    <title>국민성장펀드 최초 투자!  LIG D&amp;A, 리가켐바이오 투자결정 디테일 살펴보기 (뭔가 수상한데)</title>
    <updated>2026-06-27T07:38:24+09:00</updated>
    <dc:date>2026-06-27T07:38:24+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UQ</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드디어 합병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오늘의 증권신고서가 나오기까지 엄청난 세월이 흘렀다. 2014년 조현아 사장 땅콩회항(인과관계?) 2018년 남매간 경영권 분쟁, 2020년 산업은행 한진칼에 유상증자(조원태 회장 백기사) 2020년~ 해외 각국의 경쟁당국 승인 및 한국 공정위 승인 경영권을 지키기 위해서 1, 2위 항공사를 통폐합하는 결정이 드디어 약 8년만인 2026년 6월 25일(하필이면 6.25)에 결실을 맺은 것이다. 물론 공식적인 이유는 경영권을 지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통합으로 인한 시너지와 재무구조가 좋지 않았던 아시아나항공의 경영정상화를 위함이라고 한다. 두 회사의 합병비율은 1: 0.2736432.......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jVfMTA2/MDAxNzgyMzg5OTIxNDM2.vfQEUo4OSV2P0gEyq5f5iMRvUEvXFQ_f-PlSbM0Fqwkg.-z-0cIgcO_nJfkPaoYyhbD3WROTxQRS-yvvcqrOZfKAg.PNG/image.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27382486</id>
    <link href="https://blog.naver.com/anordinarydad/224327382486"/>
    <summary type="html">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드디어 합병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오늘의 증권신고서가 나오기까지 엄청난 세월이 흘렀다. 2014년 조현아 사장 땅콩회항(인과관계?) 2018년 남매간 경영권 분쟁, 2020년 산업은행 한진칼에 유상증자(조원태 회장 백기사) 2020년~ 해외 각국의 경쟁당국 승인 및 한국 공정위 승인 경영권을 지키기 위해서 1, 2위 항공사를 통폐합하는 결정이 드디어 약 8년만인 2026년 6월 25일(하필이면 6.25)에 결실을 맺은 것이다. 물론 공식적인 이유는 경영권을 지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통합으로 인한 시너지와 재무구조가 좋지 않았던 아시아나항공의 경영정상화를 위함이라고 한다. 두 회사의 합병비율은 1: 0.2736432.......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jVfMTA2/MDAxNzgyMzg5OTIxNDM2.vfQEUo4OSV2P0gEyq5f5iMRvUEvXFQ_f-PlSbM0Fqwkg.-z-0cIgcO_nJfkPaoYyhbD3WROTxQRS-yvvcqrOZfKAg.PNG/image.png?type=s3" /&gt;</summary>
    <title>드디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 좋은걸까?</title>
    <updated>2026-06-25T23:40:00+09:00</updated>
    <dc:date>2026-06-25T23:4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건물주의 기쁨과 슬픔</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자사주 매입 내역은 KIND 에 매일 공시가 됩니다.회사는 오늘 자사주 몇 주를 샀는지를 보고하고,내일 최대 몇 주를 사겠다는 것도 미리 보고 해야 합니다. 그런데... KIND의 화면은 너무나 보기가 불편한 게 문제죠. 이 정보들을 가장 잘 보여주는 서비스는 액티브홀더스  자사주 매입하는 회사 목록을 가지런히 보여주고, 매일 얼만큼 자사주를 구매하고 있는&lt;img src="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GH%2Fimage%2F4Oog2aTnkQzPl4FeqYlZ1XXieuE.png" width="500"&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runch.co.kr/@@8eGH/207</id>
    <link href="https://brunch.co.kr/@@8eGH/207"/>
    <summary type="html">자사주 매입 내역은 KIND 에 매일 공시가 됩니다.회사는 오늘 자사주 몇 주를 샀는지를 보고하고,내일 최대 몇 주를 사겠다는 것도 미리 보고 해야 합니다. 그런데... KIND의 화면은 너무나 보기가 불편한 게 문제죠. 이 정보들을 가장 잘 보여주는 서비스는 액티브홀더스  자사주 매입하는 회사 목록을 가지런히 보여주고, 매일 얼만큼 자사주를 구매하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GH%2Fimage%2F4Oog2aTnkQzPl4FeqYlZ1XXieuE.png" width="500" /&gt;</summary>
    <title>자사주 매입 알림을 받아보기</title>
    <updated>2026-07-15T08:00:31+09:00</updated>
    <dc:date>2026-07-15T08:00:31+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건물주의 기쁨과 슬픔</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텔레그램은 어느덧 투자자들에게 가장 친숙한 메신저가 된 것 같습니다. 사용자들이 봇을 만들어서 운영하기 쉽도록 설계를 잘해둔 덕분이 아닐까 싶네요.  액티브홀더스에도 텔레그램 봇을 통해 관심회사들의 공시를 알려주는 기능을 추가해봤습니다.  텔레그램은 액티브홀더스에 로그인 후 여기서 간단하게 연동할 수 있어요. 연동하고 나면, 관심 회사들의 공시 알림이 이렇&lt;img src="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GH%2Fimage%2FwmNSicvVkIWj2E9mDVRjqlvfjmc.png" width="500"&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runch.co.kr/@@8eGH/206</id>
    <link href="https://brunch.co.kr/@@8eGH/206"/>
    <summary type="html">텔레그램은 어느덧 투자자들에게 가장 친숙한 메신저가 된 것 같습니다. 사용자들이 봇을 만들어서 운영하기 쉽도록 설계를 잘해둔 덕분이 아닐까 싶네요.  액티브홀더스에도 텔레그램 봇을 통해 관심회사들의 공시를 알려주는 기능을 추가해봤습니다.  텔레그램은 액티브홀더스에 로그인 후 여기서 간단하게 연동할 수 있어요. 연동하고 나면, 관심 회사들의 공시 알림이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GH%2Fimage%2FwmNSicvVkIWj2E9mDVRjqlvfjmc.png" width="500" /&gt;</summary>
    <title>텔레그램으로 공시 알림 받기 - 액티브홀더스 새 기능 추가</title>
    <updated>2026-07-14T21:01:00+09:00</updated>
    <dc:date>2026-07-14T21:01: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Kihong Bae</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어원은 불어지만, 창업가를 뜻하는 공식 영어는 ‘entrepreneur’이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지만, 반대말인 ‘fauxtrepreneur’라는 비공식 단어도 있다. ‘Faux’가 불어로 ‘가짜’라는 의미인데, 해석 그대로 가짜 창업가를 뜻한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가짜 창업가들의 시대가 다시 왔다. 요새 미국에서 다른 투자자들과 이야기하면, 이 fauxtrepreneur라는 단어가 대화에서 자주 언급되는데, 그만큼 한국이나 미국이나, 전 세계적으로 가짜 창업가들이 넘쳐흐르고 있다는 증거인 것 같다. 물론, 가짜 창업가들은 항상 존재했고, 지금 존재하고, 앞으로 존재할 것인데, 요샌 AI로 인해 과거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사람들이 회사를 시작하고 제품을 만들면서 진짜 창업가와 가짜 창업가들이 시장에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쏟아지고 있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AI 기술과 제품으로 인해 이젠 누구나 모든 걸 만들 수 있다. 나 같이 코딩을 못 하는 사람도 바이브코딩 며칠만 하면 뚝딱하고 그럴싸한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걸 보면, 누구나 다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하면 그 어떤 제품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바이브코딩해서 만드는 제품은 시장에 진짜로 존재하는 문제를 깊게 해결할 수 있는 기능은 없고, 돈을 제대로 벌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도 없는, 껍데기 제품이다. 실제로 바이브코딩으로 만드는 대부분의 제품이 그럴싸한 껍데기만 있는 깡통 제품일 확률이 높다. 이렇게 대충 만든 제품으로 투자받는 세상이 온 걸 보면 가끔은 나도 놀랄 때가 있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창업의 진입장벽이 낮아진 건 확실하다. 과거에는 창업하고 싶어도 개발을 못 하면 개발할 수 있는 코파운더를 찾거나 직접 배워야 했고, 이게 창업의 큰 진입장벽으로 작용했다. 하지만 이젠 누구나 다 AI로 제품을 만들 수 있어서 나이, 경험, 학력과 상관없이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해서 회사를 설립하고, 제품을 만들고, 창업할 수 있다. 실은 이렇게 창업의 장벽이 낮아진 건 우리 같은 투자자들에겐 희소식이다. 스트롱이 한국에 투자한 지 15년이 됐는데, 이렇게 똑똑하고, 야심차고, 자신감 있는 창업가들이 지금같이 많았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이들의 나이는 점점 더 어려지고 있다. 투자할만한 창업가가 없는 문제는 없어진 지 오래됐고, 이젠 다 투자하고 싶은데 예산이 한정됐다는 게 문제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하지만, 이 현상이 좋기만 하진 않다. 실은, 부작용 투성이다. 넘쳐흐르는 창업가들과 조금만 더 자세히 이야기해 보고, 이들이 만든 제품을 조금만 더 자세히 들여다보고, 이들에 대해서 조금만 더 알아보면 가짜 창업가가 상당히 많다. 제대로 된 사업을 만들고 싶어서 사업하는 창업가보단, 그냥 요새 AI 관련된 사업을 하면 투자받기 쉬운 환경이라서 창업하고 투자 좀 받은 후, 한 2~3년 후에 적당히 엑싯하거나 사업이 잘 안되더라도 이력서에 “AI native 회사를 창업해서 스트롱벤처스로부터 투자유치” 경력을 추가하면 구인시장에서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이런 창업가들은 실은 항상 존재했는데, 바이브코딩 전에는 꽤 높은 정확도로 가짜 창업가를 구별하는 게 가능했다. 이젠 모두 다 너무 그럴싸한 제품 껍데기를 만들고, 모든 것을 다 AI에 물어보고 준비해서인지 이들을 구분하는 게 상당히 어려워졌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요새 내가 제일 힘든 건, 진짜 사업을 하기 위해 창업하고, 이 고통스러운 여정을 최소 10년 이상 할 각오가 되어 있는 진짜 창업가와 그냥 AI라는 테마로 상대적으로 쉽게 투자받고, 몇 년 해보자는 생각으로 창업하는 가짜 창업가를 구별하는 것이다. 실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 또한 스스로 정화되고 정리될 것이라고 믿는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너도나도 AI라는 아주 화려한 재킷을 입고 다닌다. 문제는 모두 다 그 화려한 재킷이 얼마나 이쁘고 멋진지 칭찬하지만, 그 누구도 그 재킷 안에는 뭘 입었는데 안 물어본다는 것이다. 실제로 재킷을 벗으면 그 안에는 아무것도 안 입은 발가벗은 가짜 창업가들이 대부분이다. 이런 시대일수록 우린 본질을 파악할 수 있는 의지와 인내심이 필요하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lt;/p&gt;
&lt;div id="themify_builder_content-9841" data-postid="9841" class="themify_builder_content themify_builder themify_builder_front"&gt;
	
	
&lt;/div&gt;
&lt;!-- /themify_builder_content --&gt;
&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www.thestartupbible.com/2026/07/the-fake-entrepreneur.html</id>
    <link href="https://www.thestartupbible.com/2026/07/the-fake-entrepreneur.html"/>
    <summary type="html">어원은 불어지만, 창업가를 뜻하는 공식 영어는 ‘entrepreneur’이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지만, 반대말인 ‘fauxtrepreneur’라는 비공식 단어도 있다. ‘Faux’가 불어로 ‘가짜’라는 의미인데, 해석 그대로 가짜 창업가를 뜻한다. 가짜 창업가들의 시대가 다시 왔다. 요새 미국에서 다른 투자자들과 이야기하면, 이 fauxtrepreneur라는 단어가 대화에서 자주 언급되는데, 그만큼 한국이나 미국이나, 전 세계적으로 가짜 창업가들이 넘쳐흐르고 있다는 증거인 것 같다. 물론,(...)</summary>
    <title>가짜 창업가</title>
    <updated>2026-07-16T06:45:00+09:00</updated>
    <dc:date>2026-07-16T06:45: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Kihong Bae</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바로 &lt;a href="https://www.thestartupbible.com/2026/07/ai-search-and-the-funnel-management.html" data-type="post" data-id="9834"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gt;이전 글&lt;/a&gt;에서 말한 대로 앞으로 네이버나 구글 같은 전통적인 검색 엔진보다 ChatGPT나 클로드를 활용한 AI 검색을 통한 고객 유입이 대세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물론, 이렇게 안 되고 앞으로도 계속 우리는 네이버와 구글을 사용할 수도 있겠지만, 만약에 AI 검색이 전통적인 검색을 완전히 대체한다면, 모든 스타트업이 마케팅의 판 자체를 새로운 시각에서 봐야 할 것이고, 이전과는 다른 전략을 수립해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일단 고객 획득 방법과 고객획득비용(CAC)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해야 한다. 고객을 획득하기 위해 기존에 하던 전통적인 퍼포먼스 마케팅은 구글, 네이버, 유튜브, 메타 등에서 계속 해야 하는데, 동시에 AI 검색을 위한 최적화 작업도 해야 한다. 즉, CAC는 올라가면 더 올라가지, 떨어지진 않을 것이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지금까진 이렇게 해서 고객을 획득하고 ROAS를 잘 관리하면 돈을 벌 가능성이 꽤 높았다. 고객을 아무리 비싸게 확보해도, 이들이 그보다 더 많은 돈을 우리 제품을 구매하는 데 사용하면 나름 잘 작동하는 마케팅 공식이 있었기 때문이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하지만, 점점 더 많은 제품과 서비스가 AI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면서 과거에는 없던 비용 항목이 생기고 있는데 바로 토큰 비용이다. 고객을 우리 서비스로 데려오기 위해서 여전히 마케팅에 돈을 많이 써야 하는데, 이들이 우리 서비스를 많이 사용하면 할수록 이젠 토큰 비용이 추가로 발생해서 이전에는 하지 않았던 다른 차원의 고민을 해야 한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SEO, AEO, GEO를 잘해서 트래픽이 폭주하면, 그리고 제품을 잘 만들었다면, 우리 매출도 증가하지만, 동시에 고객 획득 비용과 토큰 비용 두 가지가 모두 폭발적으로 증가할 텐데 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과거에도 트래픽이 폭주하면 인터넷망 비용이 발생했고, 서버 비용이 발생했다. 이후 규모의 경제가 만들어지면서 망과 서버 비용은 증가한 트래픽으로 버는 매출 대비 무시할 수 있을 정도로 낮아졌고, 어쩌면 AI 토큰 비용도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비슷한 방식으로 줄어들 것이다. 하지만, 당장 낮아지진 않을 것이라서 모든 창업가는 고객 획득 비용을 새로운 각도에서 볼 필요가 있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고객 획득 부분에서는 오가닉 마케팅 기법을 강화하고 AI 검색 엔진이 가장 좋아하는, 돈이 상대적으로 덜 필요한 콘텐츠 마케팅을 고도화해야 한다. 블로그 마케팅이 가장 효과적인 콘텐츠 마케팅이긴 한데, 이건 스케일 하려면 시간이 정말 많이 필요하고 대부분 그 전에 포기하거나 망한다. 고객을 획득한 후에는 이들이 우리 서비스를 미친 듯이 사용하게 만들어서 매출을 극대화하고, 매출이 증가할수록 늘어나는 토큰 사용을 최적화해야 한다. 아마도 GPU와 NPU를 적절하게 사용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고, 비싼 파운데이션 모델과 싼 모델을 같이 사용하면서 토큰 비용을 최소화하는 방법도 있을 텐데, 앞으로 창업가들이 이 재미있지만, 어려운 과제를 어떻게 풀지 매우 궁금하고 기대된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어쨌든 이젠 고객 획득 비용에 대한 다른 공식이 필요하다. 고객 모집과 토큰 사용 모두에 대해서.&lt;/p&gt;
&lt;div id="themify_builder_content-9838" data-postid="9838" class="themify_builder_content themify_builder themify_builder_front"&gt;
	
	
&lt;/div&gt;
&lt;!-- /themify_builder_content --&gt;
&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www.thestartupbible.com/2026/07/the-new-cac-formula.html</id>
    <link href="https://www.thestartupbible.com/2026/07/the-new-cac-formula.html"/>
    <summary type="html">바로 이전 글에서 말한 대로 앞으로 네이버나 구글 같은 전통적인 검색 엔진보다 ChatGPT나 클로드를 활용한 AI 검색을 통한 고객 유입이 대세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물론, 이렇게 안 되고 앞으로도 계속 우리는 네이버와 구글을 사용할 수도 있겠지만, 만약에 AI 검색이 전통적인 검색을 완전히 대체한다면, 모든 스타트업이 마케팅의 판 자체를 새로운 시각에서 봐야 할 것이고, 이전과는 다른(...)</summary>
    <title>새로운 고객획득비용 공식</title>
    <updated>2026-07-13T06:33:00+09:00</updated>
    <dc:date>2026-07-13T06:33: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Kihong Bae</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가트너와 같은 시장 조사 기관의 자료를 보면 앞으로 몇 년 후엔 사람들이 구글이나 네이버와 같은 검색엔진보단 AI를 통해 모든 것을 검색할 것이라고 한다. 이게 3년 후일지, 10년 후일진 나도 모르겠지만, 요즘 트렌드를 보면 그냥 시간의 문제일 뿐, 궁극적으론 챗GPT와 클로드와 같은 AI 서비스가 구글과 네이버를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구글과 네이버도 이런 변화를 잘 감지하고 있고, 본인들도 AI 검색엔진으로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지만, 너무 오랫동안 검색과 광고 시장에서 돈을 너무 잘 벌던 회사라서 그런지 이 전환이 생각보다 빠르게 일어나지 않고 있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나는 검색할 때 여전히 구글과 네이버도 사용하지만, AI도 적절히 사용한다. 하지만, 데이터를 보면 점점 더 많은 사람이 AI를 더 많이 사용하고, 챗GPT와 클로드를 AI 생산성 툴 또는 바이브코딩 플랫폼으로 잘 활용하는 사람도 많지만, 아마도 시장의 절대다수인 일반인들의 머릿속에는 이 두 개의 제품이 ‘검색엔진’으로 자리 잡고 있을 것이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최근에 AI 검색으로 제품을 발견한 고객은 실제로 그 제품을 구매할 확률이 매우 높다는 내용의 기사를 읽었다. 즉, AI 검색으로 제품을 발견하는 고객의 구매전환율은 일반 검색을 통해 같은 제품을 발견하는 고객의 전환율보다 높다는 의미인데, 크겐 거의 두 배 이상의 차이가 난다고 한다. 나도 생각해 보니, 지난주에 AI로 검색한 제품이 5개였는데, 이 중 5개를 모두 구매했다. 네이버로 검색했으면 이 중 하나 정도 구매하거나 아니면 아예 구매하지 않았을 텐데 AI 검색의 전환율은 왜 이렇게 높은 것일까?&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더 생각해 보고, 더 읽어보니 – AI 검색 포함 – 고객의 여정이 시작되는 구매 퍼널의 위치에서 큰 차이가 발생하는 것 같다. 예를 들어보면, 내가 러닝용 티셔츠를 구매하고 싶은데 네이버로 검색하면, “러닝용 티셔츠. 가볍고 통풍성 좋아야 함. 가격은 10만 원대” 뭐, 이런 키워드를 입력할 것이고, 여기에 해당되는 제품, 회사 링크, 그리고 블로그가 검색 결과로 나열될 것이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그러면 나는 이 중 하나를 클릭해서 들어갈 것이고, 쇼핑몰 사이트면 판매하는 제품을 보고 바로 나갈 수도 있고, 특정 제품 상세 페이지로 들어갈 수도 있다. 제품 상세 페이지로 들어가서 상품 설명을 보고 내가 찾던 제품이면 구매할 수도 있지만, 십중팔구 내가 원하던 딱 그 상품이 아닐 것이다. 그러면 다시 처음부터 네이버로 검색을 반복한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니 전환율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하지만, AI 검색을 하면, “요새 핫한 러닝용 티셔츠 추천해 주세요.”(맞다, 나는 AI한테 항상 예의 바르게 존댓말을 한다)로 시작하면 AI가 계속 더 구체적인 질문을 한다. “어떤 걸 중요하게 생각하시나요? 기능성인가요? 패션인가요?” 등. 그리고 AI와 대화할수록 더욱더 정교한 질문을 하고, 이전 대화로부터 내 성향과 취향을 기억하고 있다면, 이를 활용해서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할 만한 소수의 제품을 추천해 준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그러면 나는 이 링크를 클릭해서 그 제품의 상세 페이지로 바로 갈 것이다. 그리고 이미 나는 AI에 많은 걸 물어봤고, 나와의 대화를 통해 내 취향에 맞는 제품을 추천해 줬기 때문에, 내가 딱 좋아할 만한 제품일 확률이 상당히 높다. 그러면 이 제품을 구매할 확률이 매우 크기 때문에 구매 전환율이 확 올라가는 것이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즉, 네이버로 검색하면 구매 퍼널의 맨 꼭대기에서 고객의 여정이 시작할 확률이 높지만, AI로 검색하면 구매 퍼널의 중간 또는 하단에서 고객의 여정이 시작될 확률이 높아서 전환율이 자연스럽게 높아진다는 의미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또한,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AI는 여러 가지 제품을 판매하는 플랫폼/마켓플레이스보다 자사몰로 더 많은 트래픽을 보내준다고 하는데, 이렇게 되면 전환율만 높아지는 게 아니라,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 또한 높아져서 이커머스 업체들에겐 여러 가지 면에서 유리한 환경이 만들어질 것이다. 어쨌든 구매 퍼널의 후반부에 있는 고객들을 자사몰로 보낸다는 건 이커머스 업체들에겐 엄청난 축복이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하지만 아직은 AI가 누구에게, 어떤 고객을, 어떤 방식으로 보낼지, 또는 보내고 있는진 아직은 미지수이다. 여기서 아마도 AI 회사들이 광고비를 더 많이 내는 사이트로 트래픽을 더 많이 보내면서 비즈니스모델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앞으로 AI가 일반 검색을 대체하게 되면 구매 전환율이 지금보다 훨씬 높아질 것이고, 이럴수록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경쟁은 심화할 것이다. 정말로 잘하는 서비스와 제품들의 전환율이 그렇지 못한 회사보다 압도적으로 높아질 것이고, 이 경쟁에서 뒤떨어지는 회사들은 아예 사라지지 않겠느냐는 생각도 해 본다. 결국 AI 검색이든 AI 검색이 아니든, 좋은 제품을 만드는 회사들이 항상 이긴다는 건 불변의 진리인 것 같다.&lt;/p&gt;
&lt;div id="themify_builder_content-9834" data-postid="9834" class="themify_builder_content themify_builder themify_builder_front"&gt;
	
	
&lt;/div&gt;
&lt;!-- /themify_builder_content --&gt;
&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www.thestartupbible.com/2026/07/ai-search-and-the-funnel-management.html</id>
    <link href="https://www.thestartupbible.com/2026/07/ai-search-and-the-funnel-management.html"/>
    <summary type="html">가트너와 같은 시장 조사 기관의 자료를 보면 앞으로 몇 년 후엔 사람들이 구글이나 네이버와 같은 검색엔진보단 AI를 통해 모든 것을 검색할 것이라고 한다. 이게 3년 후일지, 10년 후일진 나도 모르겠지만, 요즘 트렌드를 보면 그냥 시간의 문제일 뿐, 궁극적으론 챗GPT와 클로드와 같은 AI 서비스가 구글과 네이버를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구글과 네이버도 이런 변화를 잘(...)</summary>
    <title>AI 검색과 퍼널 관리</title>
    <updated>2026-07-09T06:35:00+09:00</updated>
    <dc:date>2026-07-09T06:35: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Kihong Bae</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
&lt;p&gt;&lt;/p&gt;
&lt;blockquote&gt;“How you do anything is how you do everything.(작은 행동 하나에 그 사람의 모든 태도가 담겨 있다)”&lt;/blockquote&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얼마 전에 내가 즐겨 듣는 팟캐스트에서 게스트로 초대한 전직 Navy SEAL이 한 말이다. 한 문장이지만, 이 문장이 의미하는 바는 깊다. 매우 깊다. 한 사람이 아주 작은 업무를 어떻게 처리하는지를 보면, 그 사람이 극단적인 상황에서 아주 큰 업무를 어떻게 처리할지 보이고, 결국엔 그 사람의 인생이 보인다는 의미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라는 한국 속담이 있는데, 이 말의 완벽한 미국식 버전이라고도 할 수 있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이 분은 본인이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바로 이 문장이라고 하는데, 살면서 내렸던 보이지 않는 모든 작은 선택들이 결국엔 본인의 인격을 형성했다는 의미이다. 이런 작은 선택을 작은 규율(micro discipline)이라고 하는데, 아무도 보지 않을 때 작은 일을 제대로, 올바르게 해내는 습관을 의미한다. 이 작은 규율이 쌓이고 쌓이면 엘리트 수준의 업적을 달성할 수 있다는 점을 인터뷰 내내 강조했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이 인터뷰를 듣고 나는 바로 자기 점검에 들어가 봤다. 나는 어떻게 살고 있나? 남들이 볼 땐 온갖 좋은 사람인 척하고, 거창한 업적을 완벽하게 달성하는 척하고 있진 않나? 규율 있는 삶을 살고 있다고 착각하지만, 혹시나 이게 외부에 보여주기 용도가 아닌가? 아무도 보지 않을 때, 아주 작은 일을 제대로, 올바로, 완벽하게 끝내는 작은 규율이 내 몸 안에 내재화되어 있나?&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이런 질문들에 대해서 선뜻, 아주 자신 있게 내가 작은 규율을 지키는 삶을 살고 있다고 할 수 없던 걸 보면, 내 인생을 다시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내가 매일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을 일부러 찾아서 실천하기 시작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침대를 정돈하고, 식사하자마자 바로 설거지하고, 빨래가 끝나면 바로 정리정돈하는 작은 일들부터 습관화하기 시작했다. 솔직히 별거 아니고, 누구나 다 쉽게 할 수 있지만, 대부분 잘 안 하는 일들이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하지만, 위에서 말한 대로 이런 작은 습관이 쌓이면 큰 습관이 되고, 작은 규율이 쌓이면 큰 규율이 된다. 아무도 보지 않고, 너무 작은 일이라서, 안 해도 티가 나지 않고, 해도 티가 나지 않는다. 당장은. 하지만, 이게 반복되고 쌓이다 보면 큰 차이를 만들고, 집에서 이불을 개지 않는 사람들은 밖에서도 아무것도 정리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작은 습관과 작은 규율은 모두 결정과 관련된 행동이다. 큰 결정이든 작은 결정이든, 결정을 할 땐 우리에겐 항상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 어려운 방법과 이보다 덜 어려운 방법. 인생에서 규율을 만들고 싶다면, 일단 작은 규율을 만들어야 하고, 작은 규율을 만들 땐 덜 어려운 방법보다 어려운 방법을 더 많이 선택하는 습관을 만들면 된다. 계속 말하지만, 당장은 티가 나지 않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큰 차이를 만들 것이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요즘엔 소셜미디어를 보면 덜 어려운 것 보다 무조건 쉬운 방법을 선택하는 게 인생에서 이기는 방법이라고 강조하는데 그럼 사람들은 아침에 이불을 정돈하는지, 집 청소는 하는지, 쓰레기 분리수거를 제때 하는지 묻고 싶다. 아마도 안 할 것이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How you do anything is how you do everything.”&lt;/p&gt;
&lt;div id="themify_builder_content-9831" data-postid="9831" class="themify_builder_content themify_builder themify_builder_front"&gt;
	
	
&lt;/div&gt;
&lt;!-- /themify_builder_content --&gt;
&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www.thestartupbible.com/2026/07/micro-discipline.html</id>
    <link href="https://www.thestartupbible.com/2026/07/micro-discipline.html"/>
    <summary type="html">“How you do anything is how you do everything.(작은 행동 하나에 그 사람의 모든 태도가 담겨 있다)” 얼마 전에 내가 즐겨 듣는 팟캐스트에서 게스트로 초대한 전직 Navy SEAL이 한 말이다. 한 문장이지만, 이 문장이 의미하는 바는 깊다. 매우 깊다. 한 사람이 아주 작은 업무를 어떻게 처리하는지를 보면, 그 사람이 극단적인 상황에서 아주 큰 업무를 어떻게(...)</summary>
    <title>작은 규율</title>
    <updated>2026-07-06T06:32:00+09:00</updated>
    <dc:date>2026-07-06T06:32: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Kihong Bae</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이 블로그를 통해서 여러 번 공유했는데, 나는 루틴과 반복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내가 지금 실천하고 연습하는 루틴은 대부분 지루하고, 10년 넘게 반복하고 있는데, 약 2년 전에 새로운 루틴을 도입하기로 했다. 2024년 8월 24일부터 시작한 루틴이고, 주말을 제외한 월 ~ 금 아침마다 반복하니, 이제 2년이 안 된, 몸에 습관화가 되는 과정에 있는 루틴이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바로 확언을 매일 쓰는 루틴이다. 2024년 8월 초에 읽었던 책이 이 새로운 루틴의 계기가 됐는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매일 같은 긍정 확언을 펜으로 쓰고, 이후에 내가 그동안 모아 둔 좋은 문구나 문장을 필사한다. 그리고 이 내용을 소리 내어 아침에 한 번 읽고, 자기 전에 한 번 더 읽는다. 이걸 거의 2년 동안 매일 꾸준히 반복하다 보니 내 생각의 방향과 감정이 안정되면서 더 뾰족해지고 있다는 걸 요샌 몸으로 직접 느끼고 있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나는 다음과 같은 확언 쓰기로 매일 새벽을 시작한다.&lt;br&gt;“오늘도 기쁘고 보람찬 하루였다. 나는 행복하다. 내 미래는 발전하고 있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실은, 내가 지금 읽어도 굉장히 유치하고 손발이 오그라드는 문장이라서 ‘확언’이라고 하기에도 좀 민망하다. 그래서 첫 한 달 정도는 이 문장을 쓰면서도 상당히 어색했지만, 계속 쓰다 보니 정말 하루하루가 기쁘고 보람찼고, 하루를 마무리할 때 항상 행복하고 미래가 밝다는 감정을 갖게 됐다. 이 글을 쓰는 시간은 하루를 시작하는 새벽이지만, “오늘도 기쁘고 보람찬 하루였다.”와 같이 하루를 마무리하는 투로 쓰면, 정말 보람찬 하루를 마무리할 때의 내 기분을 글로 쓰는 것 같은 착시 현상이 일어나고, 이게 확언의 효과를 가져오는 것 같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그리고 이 확언 문장 뒤에는 매일 다른 내용의 문구를 필사한다. 평소에 좋은 문장과 문구를 발견하면 항상 메모해 놓고, 그 리스트가 이젠 제법 길어졌는데, 2년 동안 이 리스트에 있는 문구를 순서대로 매일 필사하다 보니, 이젠 대부분 외워서 쓸 수 있다. 좋은 문장을 머릿속에 외우고 있는 것도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lt;/p&gt;



&lt;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gt;&lt;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768" height="1024" src="https://www.thestartupbible.com/wp-content/uploads/2026/06/lower_resolution_image.jpg" alt="" class="wp-image-9817" srcset="https://www.thestartupbible.com/wp-content/uploads/2026/06/lower_resolution_image.jpg 768w, https://www.thestartupbible.com/wp-content/uploads/2026/06/lower_resolution_image-225x300.jpg 225w" sizes="(max-width: 768px) 100vw, 768px"&gt;&lt;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gt;&lt;center&gt;&lt;em&gt;&amp;lt;남들은 멋진 다이어리나 노트에 필사하지만, 나는 그냥 이면지에 쓴다. 2년 동안 매일 필사한 이면지 스택.&amp;gt;&lt;/em&gt;&lt;/center&gt;&lt;/figcaption&gt;&lt;/figure&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이렇게 하루를 시작하면 기분도 좋고 하루가 충만해진다. 새벽에 쓰고, 이때 한 번 소리 내서 읽고, 또 자기 전에 한 번 더 소리 내서 읽는다. 이론적으로는 자기 전에 마지막으로 본 걸 자는 동안 머리가 기억하고 학습한다고 하는데, 솔직히 이건 잘 모르겠다. 하지만, 이걸 2년 동안 매일 반복하다 보니, 좋은 루틴이 하나 더 만들어졌고, 이미 연습하던 다른 루틴과 합쳐지면서 내 루틴에도 복리가 작용하는 걸 직접 느끼고 있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이 루틴을 나는 최소 10년은 반복할 계획이다. 물론, 가능하면 평생 하고 싶은데, 필사하는 좋은 글 중 하나가 내가 자주 인용하는 강미정 작가의 ‘아주 작은 일’이라는 시이고, 공교롭게도 이 시의 내용 자체가 내가 바라고 원하는 필사의 확언 효과이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lt;/p&gt;
&lt;blockquote&gt;&lt;p&gt;“아주 작은 일이라도&lt;br&gt;일주일을 계속하면 성실한 것입니다.&lt;br&gt;한 달을 계속 한다면 신의가 있는 것입니다.&lt;br&gt;일 년을 계속 한다면 생활이 변할 것입니다.&lt;br&gt;십 년을 계속 한다면 인생이 바뀔 것입니다.&lt;br&gt;세상의 모든 큰 일&lt;br&gt;아주 작은 일을 계속 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lt;/p&gt;&lt;/blockquote&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확언과 필사. 모두에게 권장하고 싶은 좋은 루틴이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lt;/p&gt;
&lt;div id="themify_builder_content-9815" data-postid="9815" class="themify_builder_content themify_builder themify_builder_front"&gt;
	
	
&lt;/div&gt;
&lt;!-- /themify_builder_content --&gt;
&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www.thestartupbible.com/2026/07/my-self-affirmation-protocol.html</id>
    <link href="https://www.thestartupbible.com/2026/07/my-self-affirmation-protocol.html"/>
    <summary type="html">이 블로그를 통해서 여러 번 공유했는데, 나는 루틴과 반복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내가 지금 실천하고 연습하는 루틴은 대부분 지루하고, 10년 넘게 반복하고 있는데, 약 2년 전에 새로운 루틴을 도입하기로 했다. 2024년 8월 24일부터 시작한 루틴이고, 주말을 제외한 월 ~ 금 아침마다 반복하니, 이제 2년이 안 된, 몸에 습관화가 되는 과정에 있는 루틴이다. 바로 확언을 매일(...)</summary>
    <title>확언 효과</title>
    <updated>2026-07-02T06:28:00+09:00</updated>
    <dc:date>2026-07-02T06:28: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Kihong Bae</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장 최인철 교수의 책 ‘굿 라이프’를 얼마 전에 읽었다. 행복한 삶이란 어떤 삶인지에 관한 내용을 본인의 연구를 기반으로 쓴 책인데 공감하는 내용이 많아서 나를 위한 기록의 차원에서 몇 자 적어본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행복’만큼 우리가 좋아하지만, 동시에 또 경계하는 의미를 갖는 단어가 없는데 – 예: 너무 행복하면 인생을 열심히 살고 있지 않다는 시각 – 저자는 행복한 삶을 ‘좋은 삶’이라고 정의하고 인생의 목표는 굿 라이프를 사는 것이라고 강조한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우리 모두 다 살고 싶어 하고, 살기 위해 노력하는 굿 라이프는 단기적인 쾌락으로만 만들어지지 않고, 반대로 장기적인 의미로만 만들어지지도 않고, 쾌락과 의미 두 가지가 균형 있게 추구될 때 비로소 보이고 가능한 삶이라는 내용이 내가 이해한 이 책의 핵심 주제이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책에서 가장 맘에 들었고, 내가 실제로 의도적으로 연습하는 내용 세가지를 그대로 인용하고 소개해 보면,&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1/ 굿 라이프는 남의 시선과 기대에 연연하지 않고 오롯이 내 영혼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사는 삶의 자세다. 이렇게 사는 사람은 언제나 마음이 만족스럽고, 그 만족의 상태가 행복이다.&lt;br&gt;한국에서 이렇게 살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될지 모르겠지만, 나도 그중 하나였으면 좋겠다. 남과 다르게 살고 싶거나, 내가 관종이 되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다. 그냥 내 인생 내가 살고 싶은데 한국이라는 사회에서는 이게 쉽진 않다. 그래도 나는 나름 행복한 걸 보면, 대충 이렇게 살고 있나 보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2/ 행복한 사람과 행복하지 않은 사람은 같은 일상을 다른 마음으로 살고 있을 수도 있지만, 애초부터 서로 다른 일상을 살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무슨 말이냐면, 어떤 음식을 먹더라도 감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애초부터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먹는 것이 중요하고, 누구를 만나든 즐거운 마음으로 만나려고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처음부터 좋은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다. 행복한 사람들은 마음가짐보다 스스로 행복할 수 있는 환경을 먼저 구축한다.&lt;br&gt;이런 각도로 생각해 보진 못했는데 많이 동의하는 내용이다. 긍정적이지 않은 것도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보는 마음가짐이 굿 라이프로 이어진다기보단, 행복한 사람들은 일단 부정적인 시각과 생각이 만들어지지 않는 상황과 환경을 스스로 만든다. 내가 요새 의도적으로 연습하는 부분이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3/ 작가 스티븐 킹은 “지옥으로 가는 길은 부사로 덮여 있다.(The road to hell is paved with adverbs)”라면서 불필요한 부사의 남발에 대해 경고한다. 작가가 자신의 주장에 자신이 없을 때 불필요한 수식어를 남발하면서, 부사를 내세워 자기주장을 정당화한다는 관찰에서 나온 명언이다.&lt;br&gt;매우 공감하는 부분이다. 굿 라이프에는 불필요한 부사가 주렁주렁 달려있지 않다. 글에서 부사를 한번 남용하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이 부사의 수가 늘어나듯이, 인생의 부사에 의지하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이 그 수가 늘어난다. 행복한 삶은 단순하고 담백하다.&lt;/p&gt;



&lt;p class="wp-block-paragraph"&gt;우리 모두의 굿 라이프를 위해.&lt;/p&gt;
&lt;div id="themify_builder_content-9808" data-postid="9808" class="themify_builder_content themify_builder themify_builder_front"&gt;
	
	
&lt;/div&gt;
&lt;!-- /themify_builder_content --&gt;
&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www.thestartupbible.com/2026/06/the-good-life.html</id>
    <link href="https://www.thestartupbible.com/2026/06/the-good-life.html"/>
    <summary type="html">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장 최인철 교수의 책 ‘굿 라이프’를 얼마 전에 읽었다. 행복한 삶이란 어떤 삶인지에 관한 내용을 본인의 연구를 기반으로 쓴 책인데 공감하는 내용이 많아서 나를 위한 기록의 차원에서 몇 자 적어본다. ‘행복’만큼 우리가 좋아하지만, 동시에 또 경계하는 의미를 갖는 단어가 없는데 &amp;#8211; 예: 너무 행복하면 인생을 열심히 살고 있지 않다는 시각 &amp;#8211; 저자는 행복한 삶을(...)</summary>
    <title>굿 라이프</title>
    <updated>2026-06-29T06:32:00+09:00</updated>
    <dc:date>2026-06-29T06:32: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비즈카페</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장원영 렌즈'로 알려진 하파크리스틴 운영사 피피비스튜디오스가 사모펀드에 1,400억 원에 팔린다. 테크 회사들의 조 단위 뉴스에 가려져 있지만, 뷰티 소비재 판에서는 이런 딜이 계속 일어나고 있다. 현금을 벌고, 빠르게 크고, 주인이 계속 바뀌는 회사들. 매수자는 사모펀드 KLN파트너스다. KLN은 맘스터치 운영사다. 2019년 맘스터치를 약 2,000억에 인수해 상장폐지 후 일본, 동남아로 확장했고, 현재 기업가치 1조 원 수준을 거론하며 매각을 진행 중. 지난해에는 마녀공장 지분 51.87%를 1,900억에 인수. 국내에서 검증된 브랜드를 사서 해외 유통을 붙이는 같은 플레이북을 운영중에 있다. 성장 속도가 압도적이다. 연결 매.......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VfMTkw/MDAxNzg0MDc2NDA2MDIz.D4NRUXwmo1wm8s0j4sbcX2xe3mO3Ba4Tyh18SeBg7H0g.2NP5G_IpLBBy0GCpu0_d_r58LEwc7sMdalrvmAo0IQYg.PNG/out_lens2.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bizucafe/224347107251</id>
    <link href="https://blog.naver.com/bizucafe/224347107251"/>
    <summary type="html">'장원영 렌즈'로 알려진 하파크리스틴 운영사 피피비스튜디오스가 사모펀드에 1,400억 원에 팔린다. 테크 회사들의 조 단위 뉴스에 가려져 있지만, 뷰티 소비재 판에서는 이런 딜이 계속 일어나고 있다. 현금을 벌고, 빠르게 크고, 주인이 계속 바뀌는 회사들. 매수자는 사모펀드 KLN파트너스다. KLN은 맘스터치 운영사다. 2019년 맘스터치를 약 2,000억에 인수해 상장폐지 후 일본, 동남아로 확장했고, 현재 기업가치 1조 원 수준을 거론하며 매각을 진행 중. 지난해에는 마녀공장 지분 51.87%를 1,900억에 인수. 국내에서 검증된 브랜드를 사서 해외 유통을 붙이는 같은 플레이북을 운영중에 있다. 성장 속도가 압도적이다. 연결 매.......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VfMTkw/MDAxNzg0MDc2NDA2MDIz.D4NRUXwmo1wm8s0j4sbcX2xe3mO3Ba4Tyh18SeBg7H0g.2NP5G_IpLBBy0GCpu0_d_r58LEwc7sMdalrvmAo0IQYg.PNG/out_lens2.png?type=s3" /&gt;</summary>
    <title>돈되는 회사</title>
    <updated>2026-07-15T09:46:48+09:00</updated>
    <dc:date>2026-07-15T09:46:48+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비즈카페</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어떤 방식으로든 에너지를 분출해내야만 살아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아니, 생각이라기보다는 그냥 그래야만 하겠다는 상태에 가깝다. 딱히 엄청난 계산을 하고 움직인다기보다는 그저 나도 모르게 신발 끈을 묶고 있거나 책상 앞에 앉아서 노트북을 열고 타자판을 두드리거나 그러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해내야만 잠에 들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럴 때가 있다. 오해를 받는 것은 슬픈 일이다. 그리고 그것을 굳이 설명할 힘조차도 없을 때는 더더욱 슬프다. 최소한의 친절함은 그저 가만히 있는 것이다. 오해를 풀어주거나 혹은 그 오해에 대해서 대응할 정도의 가치도 느끼지 못한다. 각자가 각자의 세상에서 살아가는 것이다. 각.......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RfNjUg/MDAxNzgzOTU2ODU1Njgy.lVm7FVGKPC8EQHf52NJD9-eUN-am1caqIPxvpxCYk7Mg.7z_6PasRTu7yJuxU1ZEnD-hQSL3soWdalvG2T0fboN0g.JPEG/_.jpe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bizucafe/224345694705</id>
    <link href="https://blog.naver.com/bizucafe/224345694705"/>
    <summary type="html">어떤 방식으로든 에너지를 분출해내야만 살아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아니, 생각이라기보다는 그냥 그래야만 하겠다는 상태에 가깝다. 딱히 엄청난 계산을 하고 움직인다기보다는 그저 나도 모르게 신발 끈을 묶고 있거나 책상 앞에 앉아서 노트북을 열고 타자판을 두드리거나 그러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해내야만 잠에 들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럴 때가 있다. 오해를 받는 것은 슬픈 일이다. 그리고 그것을 굳이 설명할 힘조차도 없을 때는 더더욱 슬프다. 최소한의 친절함은 그저 가만히 있는 것이다. 오해를 풀어주거나 혹은 그 오해에 대해서 대응할 정도의 가치도 느끼지 못한다. 각자가 각자의 세상에서 살아가는 것이다. 각.......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RfNjUg/MDAxNzgzOTU2ODU1Njgy.lVm7FVGKPC8EQHf52NJD9-eUN-am1caqIPxvpxCYk7Mg.7z_6PasRTu7yJuxU1ZEnD-hQSL3soWdalvG2T0fboN0g.JPEG/_.jpeg?type=s3" /&gt;</summary>
    <title>오해</title>
    <updated>2026-07-14T00:34:24+09:00</updated>
    <dc:date>2026-07-14T00:34:24+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비즈카페</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연예인들을 눈앞에서 보는 느낌이었다. 항상 팔로우하던 테크 유튜버, 백만 인플루언서들, 모델들 어떻게 한자리에 다 모았나 싶다. 몇 년 전만 해도 인플루언서라고 불렸다. (그 전에는 파워블로거) 디지털 세상에서 콘텐츠를 만드는 게 직업이라고 인정받지도 않았다. 그런데 미스터비스트가 나왔고, 조 로건이 나왔다. 대통령이 팟캐스트에 나가는 시대다. 세상이 바뀌었다. 각자 한 명 한 명이 개성이 있고, 스토리가 있고, 강력한 팬들이 있다. 아직 정의되지 않은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하는 고민들이 다르지만 유사한 점이 많았다.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전문성도 있지만, 사업가로서는 초보이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부이’ 주도로 해.......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NfMjAy/MDAxNzgzOTAzOTk0MjQw.IiT6jj6DV7FEVd2TepU0B47aHwX-ficsZmns6x9dbkgg.LlWQHYoUyfdFm8AmNzvKBh7ixD0lXdetJ4x6d6WRdm4g.JPEG/1.jp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bizucafe/224344831255</id>
    <link href="https://blog.naver.com/bizucafe/224344831255"/>
    <summary type="html">연예인들을 눈앞에서 보는 느낌이었다. 항상 팔로우하던 테크 유튜버, 백만 인플루언서들, 모델들 어떻게 한자리에 다 모았나 싶다. 몇 년 전만 해도 인플루언서라고 불렸다. (그 전에는 파워블로거) 디지털 세상에서 콘텐츠를 만드는 게 직업이라고 인정받지도 않았다. 그런데 미스터비스트가 나왔고, 조 로건이 나왔다. 대통령이 팟캐스트에 나가는 시대다. 세상이 바뀌었다. 각자 한 명 한 명이 개성이 있고, 스토리가 있고, 강력한 팬들이 있다. 아직 정의되지 않은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하는 고민들이 다르지만 유사한 점이 많았다.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전문성도 있지만, 사업가로서는 초보이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부이’ 주도로 해.......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NfMjAy/MDAxNzgzOTAzOTk0MjQw.IiT6jj6DV7FEVd2TepU0B47aHwX-ficsZmns6x9dbkgg.LlWQHYoUyfdFm8AmNzvKBh7ixD0lXdetJ4x6d6WRdm4g.JPEG/1.jpg?type=s3" /&gt;</summary>
    <title>슈퍼파워 (vooy)</title>
    <updated>2026-07-13T09:54:03+09:00</updated>
    <dc:date>2026-07-13T09:54:03+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비즈카페</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일본 인디 개발자 2명이 대박을 쳤다. 2명이서 게임 하나로 600억 넘게 벌었다고 한다. 로또 몇 배짜리다. 건물 몇 개 살 수 있겠다. 주인공은 일본의 인디 개발자 레모리온, 하가네이로다. 게임을 만들었고, 스팀에 올렸다. 2026년 6월 10일 스팀(Steam) 출시 후 4일 만에 100만 장, 16일 만에 1,000만 장, 한 달이 채 안 된 7월 5일에 1,500만 장 판매를 돌파했다. 스팀 글로벌 판매 1위, 동시접속자는 24만 명을 넘겼다. 엄청 간단한 게임이다. 하얀 캐릭터의 몸에 배경과 똑같은 색과 무늬를 칠해 위장하고, 총을 든 술래를 피해 숨는다. TV 예능에 나온 '보디페인팅 위장술'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단 2명, 전부. 한 달 만에 중.......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JfMTky/MDAxNzgzODY0MDUzMTQ2.65LeBxQcqeZiXpSoApi5TQ06oc6OxflzPp-5TEgfWvsg.VD5fNHroIjguDyomdGLHKcDy1kZm-JNK4eGBg1m4Qkkg.JPEG/meccha-chameleon-earned-almost-10-million-dollars-and-was-v0-gextsbxm5n7h1.jp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bizucafe/224344461218</id>
    <link href="https://blog.naver.com/bizucafe/224344461218"/>
    <summary type="html">일본 인디 개발자 2명이 대박을 쳤다. 2명이서 게임 하나로 600억 넘게 벌었다고 한다. 로또 몇 배짜리다. 건물 몇 개 살 수 있겠다. 주인공은 일본의 인디 개발자 레모리온, 하가네이로다. 게임을 만들었고, 스팀에 올렸다. 2026년 6월 10일 스팀(Steam) 출시 후 4일 만에 100만 장, 16일 만에 1,000만 장, 한 달이 채 안 된 7월 5일에 1,500만 장 판매를 돌파했다. 스팀 글로벌 판매 1위, 동시접속자는 24만 명을 넘겼다. 엄청 간단한 게임이다. 하얀 캐릭터의 몸에 배경과 똑같은 색과 무늬를 칠해 위장하고, 총을 든 술래를 피해 숨는다. TV 예능에 나온 '보디페인팅 위장술'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단 2명, 전부. 한 달 만에 중.......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JfMTky/MDAxNzgzODY0MDUzMTQ2.65LeBxQcqeZiXpSoApi5TQ06oc6OxflzPp-5TEgfWvsg.VD5fNHroIjguDyomdGLHKcDy1kZm-JNK4eGBg1m4Qkkg.JPEG/meccha-chameleon-earned-almost-10-million-dollars-and-was-v0-gextsbxm5n7h1.jpg?type=s3" /&gt;</summary>
    <title>AI 멀티플</title>
    <updated>2026-07-12T22:47:37+09:00</updated>
    <dc:date>2026-07-12T22:47:37+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비즈카페</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일본에서 사업하시는 사장님이랑 대화. 재미있었던 거 몇 개... 1. 일본 좋은 부동산은 시장(매물)로 절대 안나옴. 미공개물건(未公開物件)은 업자들 공유 데이터베이스에조차 안 올라가고, 매각 의뢰 받은 회사 한 곳이 조용히 쥐고서 자기 고객한테만 돌린다고 함. 입지가 좋아 매수자 수요 쌓여있는 곳들은 일반 공개 전에 사실상 매수자 다 결정된다고. 하이엔드로 갈수록 클로즈드, 혹은 세미클로즈드로 매각되는 게 전부. 한국보다 더 심하다고 함. 2. 그 네트워크 들어가는 게 핵심. 도심 일등지 대규모 토지나 역사 저택은 매각 자체 정보도 안흐르고 희소가치도 높아서 그냥 네트워크 내에서만 돈다고. 비공개 물건 소개 받으려면 수억.......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JfMTc4/MDAxNzgzNzgyMTM3NTcz.i8MwY03Vb2Ika5USKZ0I59QaPxONyqlz6poAR_au8XIg.9HUIUvbnIsRONgI-tuQ4TsCq_tUBvYPLY0KXLRftrNAg.JPEG/Roppongi_Hills_Mori_Tower.jpe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bizucafe/224343741688</id>
    <link href="https://blog.naver.com/bizucafe/224343741688"/>
    <summary type="html">일본에서 사업하시는 사장님이랑 대화. 재미있었던 거 몇 개... 1. 일본 좋은 부동산은 시장(매물)로 절대 안나옴. 미공개물건(未公開物件)은 업자들 공유 데이터베이스에조차 안 올라가고, 매각 의뢰 받은 회사 한 곳이 조용히 쥐고서 자기 고객한테만 돌린다고 함. 입지가 좋아 매수자 수요 쌓여있는 곳들은 일반 공개 전에 사실상 매수자 다 결정된다고. 하이엔드로 갈수록 클로즈드, 혹은 세미클로즈드로 매각되는 게 전부. 한국보다 더 심하다고 함. 2. 그 네트워크 들어가는 게 핵심. 도심 일등지 대규모 토지나 역사 저택은 매각 자체 정보도 안흐르고 희소가치도 높아서 그냥 네트워크 내에서만 돈다고. 비공개 물건 소개 받으려면 수억.......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JfMTc4/MDAxNzgzNzgyMTM3NTcz.i8MwY03Vb2Ika5USKZ0I59QaPxONyqlz6poAR_au8XIg.9HUIUvbnIsRONgI-tuQ4TsCq_tUBvYPLY0KXLRftrNAg.JPEG/Roppongi_Hills_Mori_Tower.jpeg?type=s3" /&gt;</summary>
    <title>희소성</title>
    <updated>2026-07-12T00:02:21+09:00</updated>
    <dc:date>2026-07-12T00:02:21+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비즈카페</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요즘 쓰는 오피스. 층고가 높고, 오후엔 해가 길게 든다. 공간은 중요하다. 트인 공간에서만 열리는 생각이 분명히 있다. 몇 달 미뤄둔 문제 하나가 정리됐다. 책상 앞에서 백날 붙잡고 있어도 안 풀리던 게, 자리를 옮기니 다르게 보였다. 보고 듣고 느끼는 감각 자체를 바꿔야 한다. 환경에 대한 투자는 아깝지 않다. 집, 오피스, 가구, 조명. 당장은 큰 비용처럼 보이지만... 인간은 단기적인 관점으로 눈앞의 비용을 과대평가 하니까... 좋은 환경은 비용 아니라 투자다. 매달 나가는 비용 아니라, 매일 쌓이는 생각의 질로 계산해야 한다. 더 큰 생각, 새로운 생각은 그런 환경에서만 찾아온다. 좋은 환경 만들어야 한다. 더 좋은 생각을 할.......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BfMTQg/MDAxNzgzNjExNzQyNzk2.wh5PEIBJnuUzrF7dpwSwkp5vODAb6-MG7OraSOzVyZUg.-lL1cu_XoE9qovfjNqpmibhyCNd63VRtkmIZpbhgTXkg.JPEG/photo_2026-07-10_00.38.58.jpe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bizucafe/224341998450</id>
    <link href="https://blog.naver.com/bizucafe/224341998450"/>
    <summary type="html">요즘 쓰는 오피스. 층고가 높고, 오후엔 해가 길게 든다. 공간은 중요하다. 트인 공간에서만 열리는 생각이 분명히 있다. 몇 달 미뤄둔 문제 하나가 정리됐다. 책상 앞에서 백날 붙잡고 있어도 안 풀리던 게, 자리를 옮기니 다르게 보였다. 보고 듣고 느끼는 감각 자체를 바꿔야 한다. 환경에 대한 투자는 아깝지 않다. 집, 오피스, 가구, 조명. 당장은 큰 비용처럼 보이지만... 인간은 단기적인 관점으로 눈앞의 비용을 과대평가 하니까... 좋은 환경은 비용 아니라 투자다. 매달 나가는 비용 아니라, 매일 쌓이는 생각의 질로 계산해야 한다. 더 큰 생각, 새로운 생각은 그런 환경에서만 찾아온다. 좋은 환경 만들어야 한다. 더 좋은 생각을 할.......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BfMTQg/MDAxNzgzNjExNzQyNzk2.wh5PEIBJnuUzrF7dpwSwkp5vODAb6-MG7OraSOzVyZUg.-lL1cu_XoE9qovfjNqpmibhyCNd63VRtkmIZpbhgTXkg.JPEG/photo_2026-07-10_00.38.58.jpeg?type=s3" /&gt;</summary>
    <title>공간</title>
    <updated>2026-07-10T00:42:44+09:00</updated>
    <dc:date>2026-07-10T00:42:44+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비즈카페</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 플라우드 한 달 후기를 적습니다. 사용하며 효율성이 매우 오르기도 했지만, 그 이상 배운 것들이 있어 기록으로 남깁니다. 플라우드 한국 유통사의 지원도 받았습니다. 맨 하단에 이벤트가 있으니 도움 되시면 좋겠습니다. 제 서랍에는 비싼 기계들이 많습니다. 살 때는 다 인생을 바꿔줄(?) 기대로 샀던 물건들입니다. 하나같이 2주를 못 넘기고 서랍으로 갔습니다. 액션캠도 있고요. 스마트 링, 고급 팟캐스트용 마이크도 있고요. 여러 이유로 사기는 많이 사는데, 일상에 녹아들어 살아남는(?) 녀석들은 적네요. 지난달에는 AI 노트테이커 플라우드(Plaud)를 샀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서랍으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ㅎㅎ. 한 달째 살아.......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dfMTUx/MDAxNzgzMzg4NjM3MDg5.YWz2Af2XuePaPGNq1glHiCHNMEn3jlXwNO2FC59QEiwg.mzLqK1504wpkKanXPC1v97ITDVjl1AKVov9Eq_XijTIg.JPEG/IMG_3386_pinterest_stronger.jp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bizucafe/224338966493</id>
    <link href="https://blog.naver.com/bizucafe/224338966493"/>
    <summary type="html">* 플라우드 한 달 후기를 적습니다. 사용하며 효율성이 매우 오르기도 했지만, 그 이상 배운 것들이 있어 기록으로 남깁니다. 플라우드 한국 유통사의 지원도 받았습니다. 맨 하단에 이벤트가 있으니 도움 되시면 좋겠습니다. 제 서랍에는 비싼 기계들이 많습니다. 살 때는 다 인생을 바꿔줄(?) 기대로 샀던 물건들입니다. 하나같이 2주를 못 넘기고 서랍으로 갔습니다. 액션캠도 있고요. 스마트 링, 고급 팟캐스트용 마이크도 있고요. 여러 이유로 사기는 많이 사는데, 일상에 녹아들어 살아남는(?) 녀석들은 적네요. 지난달에는 AI 노트테이커 플라우드(Plaud)를 샀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서랍으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ㅎㅎ. 한 달째 살아.......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dfMTUx/MDAxNzgzMzg4NjM3MDg5.YWz2Af2XuePaPGNq1glHiCHNMEn3jlXwNO2FC59QEiwg.mzLqK1504wpkKanXPC1v97ITDVjl1AKVov9Eq_XijTIg.JPEG/IMG_3386_pinterest_stronger.jpg?type=s3" /&gt;</summary>
    <title>플라우드 한 달 후기</title>
    <updated>2026-07-07T10:49:54+09:00</updated>
    <dc:date>2026-07-07T10:49:54+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비즈카페</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토요일 이른 아침, 주말의 늦잠을 잘 수 있는 시간에 20대 대학생 30명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BZCF Fellowship 2기의 시작이었습니다. 각자를 소개하고, 각자의 고민을 나누었습니다. 창업에 대한, 미래에 대한, 진로에 대한. 각자 어떤 도전을 준비하고 있는지, 무엇을 고민하고 있는지 서로 묻고 답하는 모습을 한참 지켜봤습니다. 처음 보는 사이인데도 대화가 끊이지 않더라고요. 한국에서 가장 뛰어난 20대들이 한 공간에 모여 있으니, 스파크는 저절로 일어났습니다. 가장 뛰어나다는 표현을 쉽게 쓰는 편이 아닌데, 이날의 대화들을 듣고 있으면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습니다. '평범한' 고민을 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습니.......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VfNDQg/MDAxNzgzMjU4ODcyOTA5.gnEm-SehsWEZGSuPOkfc_rYUAUQWpDMVpS8J1KTihOAg.hvUz8ImxidCMd1-lw3SKB7Py7RIjFq359scsYSnjV90g.JPEG/IMG_4159.JP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bizucafe/224337374946</id>
    <link href="https://blog.naver.com/bizucafe/224337374946"/>
    <summary type="html">토요일 이른 아침, 주말의 늦잠을 잘 수 있는 시간에 20대 대학생 30명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BZCF Fellowship 2기의 시작이었습니다. 각자를 소개하고, 각자의 고민을 나누었습니다. 창업에 대한, 미래에 대한, 진로에 대한. 각자 어떤 도전을 준비하고 있는지, 무엇을 고민하고 있는지 서로 묻고 답하는 모습을 한참 지켜봤습니다. 처음 보는 사이인데도 대화가 끊이지 않더라고요. 한국에서 가장 뛰어난 20대들이 한 공간에 모여 있으니, 스파크는 저절로 일어났습니다. 가장 뛰어나다는 표현을 쉽게 쓰는 편이 아닌데, 이날의 대화들을 듣고 있으면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습니다. '평범한' 고민을 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습니.......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VfNDQg/MDAxNzgzMjU4ODcyOTA5.gnEm-SehsWEZGSuPOkfc_rYUAUQWpDMVpS8J1KTihOAg.hvUz8ImxidCMd1-lw3SKB7Py7RIjFq359scsYSnjV90g.JPEG/IMG_4159.JPG?type=s3" /&gt;</summary>
    <title>BZCF fellowship 2기</title>
    <updated>2026-07-05T22:42:24+09:00</updated>
    <dc:date>2026-07-05T22:42:24+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비즈카페</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싱가포르에서 콜드메일이 한 통 왔습니다. 보낸 사람은 스타트업 대표도, 기관 담당자도 아니었습니다. 싱가포르 유학 대학생, 박주형이었습니다. 한국에서 국악 영재교육원을 다니다 유학을 갔고, 지금은 로컬 스타트업 학회 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을 보내달라고 하니, 이런 순간을 위해 찍어둔 사진이 없다며 "여권 사진은 영정사진처럼 보일 것 같다"는 답이 왔습니다. 홍보를 해본 적 없는 사람이, 맨손으로 판을 만들고 있다는 뜻이었겠지요. 그가 말한 문제의식은 이랬습니다. 싱가포르의 한인 학생은 천 명을 넘어섰지만, 이들을 대표하는 단체는 사실상 없다고 합니다. 학교마다 한인회는 있지만 친목 위주여.......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VfMTUg/MDAxNzgzMjU2MzIyMTI3.jJL6zR8lIdT8r22GTxjBzRuTnP0jniwQcwn5G1DvWNEg.UHpo5STlvLO39VDouYRajxKLZfyAZ9KIf1TuPdqnRo8g.PNG/news-p.v1.20240709.5a250b5e56b344798253fd82cd20e410_P4.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bizucafe/224337337192</id>
    <link href="https://blog.naver.com/bizucafe/224337337192"/>
    <summary type="html">싱가포르에서 콜드메일이 한 통 왔습니다. 보낸 사람은 스타트업 대표도, 기관 담당자도 아니었습니다. 싱가포르 유학 대학생, 박주형이었습니다. 한국에서 국악 영재교육원을 다니다 유학을 갔고, 지금은 로컬 스타트업 학회 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을 보내달라고 하니, 이런 순간을 위해 찍어둔 사진이 없다며 "여권 사진은 영정사진처럼 보일 것 같다"는 답이 왔습니다. 홍보를 해본 적 없는 사람이, 맨손으로 판을 만들고 있다는 뜻이었겠지요. 그가 말한 문제의식은 이랬습니다. 싱가포르의 한인 학생은 천 명을 넘어섰지만, 이들을 대표하는 단체는 사실상 없다고 합니다. 학교마다 한인회는 있지만 친목 위주여.......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VfMTUg/MDAxNzgzMjU2MzIyMTI3.jJL6zR8lIdT8r22GTxjBzRuTnP0jniwQcwn5G1DvWNEg.UHpo5STlvLO39VDouYRajxKLZfyAZ9KIf1TuPdqnRo8g.PNG/news-p.v1.20240709.5a250b5e56b344798253fd82cd20e410_P4.png?type=s3" /&gt;</summary>
    <title>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title>
    <updated>2026-07-05T21:58:52+09:00</updated>
    <dc:date>2026-07-05T21:58:52+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비즈카페</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떳떳하게 살자. 남들 눈치 때문에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말과 행동 참아가면서 살지 말자. 옳다고 생각하는 신념이 있으면 옳은 행위를 그냥 꾸준하게 하면 된다. 누가 알아보고 누가 좋아해 줘서가 아니라 그게 옳기 때문에 그냥 그렇게 하면 되는 것이다. 말보다 중요한 건 행동이다. 행동으로 떳떳하면 구체적인 말이 따라올 필요가 없다. 말이 길어진다는 것은 행동이 명확하지 않다는 것이다. 혀가 길어지는 것보다 입을 짧게 하고 행동을 단호하게 하는 것이 좋다. 설명이 필요 없는 상태가 가장 좋은 상태다.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꾸준히 하자. 그것이 남들에게 덜 사랑받는 일일지라도 내가 옳다고 믿고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믿고 꾸준.......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FfMjI4/MDAxNzgyODY2NzAyMDcz.LwosSb2u7U2Zv0jKiIcQiB57vHU2jUGxNYkkqQ8zAHAg.BMaj29mJ0ONMFRYJngaszxlN5K6WDZCqiV5GmvzIBTQg.JPEG/photo_2026-07-01_09.44.18.jpe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bizucafe/224332691995</id>
    <link href="https://blog.naver.com/bizucafe/224332691995"/>
    <summary type="html">떳떳하게 살자. 남들 눈치 때문에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말과 행동 참아가면서 살지 말자. 옳다고 생각하는 신념이 있으면 옳은 행위를 그냥 꾸준하게 하면 된다. 누가 알아보고 누가 좋아해 줘서가 아니라 그게 옳기 때문에 그냥 그렇게 하면 되는 것이다. 말보다 중요한 건 행동이다. 행동으로 떳떳하면 구체적인 말이 따라올 필요가 없다. 말이 길어진다는 것은 행동이 명확하지 않다는 것이다. 혀가 길어지는 것보다 입을 짧게 하고 행동을 단호하게 하는 것이 좋다. 설명이 필요 없는 상태가 가장 좋은 상태다.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꾸준히 하자. 그것이 남들에게 덜 사랑받는 일일지라도 내가 옳다고 믿고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믿고 꾸준.......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FfMjI4/MDAxNzgyODY2NzAyMDcz.LwosSb2u7U2Zv0jKiIcQiB57vHU2jUGxNYkkqQ8zAHAg.BMaj29mJ0ONMFRYJngaszxlN5K6WDZCqiV5GmvzIBTQg.JPEG/photo_2026-07-01_09.44.18.jpeg?type=s3" /&gt;</summary>
    <title>떳떳하게 살자.</title>
    <updated>2026-07-01T09:45:04+09:00</updated>
    <dc:date>2026-07-01T09:45:04+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비즈카페</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 삼성전자 DX 사업부 올 1분기 영업이익이 약 36% 줄었다. 매출은 늘었는데 이익만 빠졌다. 그리고 삼성이 새로 꺼낸 카드가 '집'이다. 가전이 들어가는 집을 통째로 묶어서 판다. • 가전은 어려운 사업이다. 예전엔 하이테크였지만 이제는 아니다. 중국이 밑에서 가격으로 경쟁한다. 마진은 얕아진다. 한 번 사면 10년을 안 바꾼다. 삼성 TV를 사고 LG 냉장고를 산다. 한 브랜드로 묶이지 않는다. 일회성에, 마진은 얇고, 업세일도 어렵다. • 삼성은 애플이 되고 싶다. 하드웨어 위에 반복되는 서비스를 얹어, 한번 들어오면 밖으로 못 나가게 만드는 것. 마진 싸움이 아니라, 그 위에 생태계를 까는 것. • 그래서 스마트싱스(Io.......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jlfNTUg/MDAxNzgyNzQxNzkxMTQ0.u1GVk0047eppVX6eqch_bc2q8GDHA3AK5Z6oFrQgnHAg.nDPTnKqA-OOg2RkO28WW7YhN8OcKzHgjmDrugnAY0Ysg.PNG/out_samsung_house2.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bizucafe/224331100622</id>
    <link href="https://blog.naver.com/bizucafe/224331100622"/>
    <summary type="html">• 삼성전자 DX 사업부 올 1분기 영업이익이 약 36% 줄었다. 매출은 늘었는데 이익만 빠졌다. 그리고 삼성이 새로 꺼낸 카드가 '집'이다. 가전이 들어가는 집을 통째로 묶어서 판다. • 가전은 어려운 사업이다. 예전엔 하이테크였지만 이제는 아니다. 중국이 밑에서 가격으로 경쟁한다. 마진은 얕아진다. 한 번 사면 10년을 안 바꾼다. 삼성 TV를 사고 LG 냉장고를 산다. 한 브랜드로 묶이지 않는다. 일회성에, 마진은 얇고, 업세일도 어렵다. • 삼성은 애플이 되고 싶다. 하드웨어 위에 반복되는 서비스를 얹어, 한번 들어오면 밖으로 못 나가게 만드는 것. 마진 싸움이 아니라, 그 위에 생태계를 까는 것. • 그래서 스마트싱스(Io.......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jlfNTUg/MDAxNzgyNzQxNzkxMTQ0.u1GVk0047eppVX6eqch_bc2q8GDHA3AK5Z6oFrQgnHAg.nDPTnKqA-OOg2RkO28WW7YhN8OcKzHgjmDrugnAY0Ysg.PNG/out_samsung_house2.png?type=s3" /&gt;</summary>
    <title>삼성 : 가전이 안팔리면 집을 팔아</title>
    <updated>2026-06-29T23:03:14+09:00</updated>
    <dc:date>2026-06-29T23:03:14+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비즈카페</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일 잘하는 사람(조직) 특징 일 잘하는 사람 찾는 데 에너지 80%를 씀. 잘하는 사람 찾으면 그 사람에게 100% 자율권 줌. 그리고 나머지 20%만 맥락 전달하고 튜닝하는 데 씀. 일 잘하는 사람 찾는 데 에너지 거의 다 쓰고, 찾았다 싶으면 그냥 믿고 모든 것을 맡김. 일을 요청하는 것은 나보다 잘할 사람 찾기 위함이기 때문에 그 사람 찾으면 그냥 맡기는 것임. 반대로 일 못하는 사람(조직) 특징. 일 잘하는 사람 찾는 데 에너지 안 씀. 그냥 주변에서 좋아 보인다고 하면 검증 크게 하지 않고 채용하거나, 권한 줌. 그런데 권한 애매하게 줌. 일을 맡겼으면 100% 맡겨야 하는데 그것도 아니고 애매모호하게 간섭함. 자율권 가지면 그것 가지고.......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jVfMjkw/MDAxNzgyMzYxMzYxMTcz.bldXp-Jq8YjNyf1CnhtyTFZoc01A5ntU-x8k1AkdRNgg.WVHxxbRyss86uu7Z3bQxycodWcxG4cT1hjyuqUmr5Xkg.JPEG/_.jpe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bizucafe/224326855799</id>
    <link href="https://blog.naver.com/bizucafe/224326855799"/>
    <summary type="html">일 잘하는 사람(조직) 특징 일 잘하는 사람 찾는 데 에너지 80%를 씀. 잘하는 사람 찾으면 그 사람에게 100% 자율권 줌. 그리고 나머지 20%만 맥락 전달하고 튜닝하는 데 씀. 일 잘하는 사람 찾는 데 에너지 거의 다 쓰고, 찾았다 싶으면 그냥 믿고 모든 것을 맡김. 일을 요청하는 것은 나보다 잘할 사람 찾기 위함이기 때문에 그 사람 찾으면 그냥 맡기는 것임. 반대로 일 못하는 사람(조직) 특징. 일 잘하는 사람 찾는 데 에너지 안 씀. 그냥 주변에서 좋아 보인다고 하면 검증 크게 하지 않고 채용하거나, 권한 줌. 그런데 권한 애매하게 줌. 일을 맡겼으면 100% 맡겨야 하는데 그것도 아니고 애매모호하게 간섭함. 자율권 가지면 그것 가지고.......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jVfMjkw/MDAxNzgyMzYxMzYxMTcz.bldXp-Jq8YjNyf1CnhtyTFZoc01A5ntU-x8k1AkdRNgg.WVHxxbRyss86uu7Z3bQxycodWcxG4cT1hjyuqUmr5Xkg.JPEG/_.jpeg?type=s3" /&gt;</summary>
    <title>일잘러</title>
    <updated>2026-06-25T13:24:49+09:00</updated>
    <dc:date>2026-06-25T13:24:49+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SK하이닉스의 미국 ADR주식이 국장 본주보다.. : 네이버블로그 SK하이닉스의 미국 ADR주식이 국장 본주보다 비싼 이유에 대해서 두차례 글을 올렸다. 변화가 생겨서 A/S해본다. 2026년 7월 15일, 한국 예탁원이 언론 취재에 확인해주는 형태로 "7월 29일이후 상호전환을 추진하고 있다"는 내용을 밝혔다. 변화가 생겼고, 이말을 해석해 본다. 미국에 ADR을 발행한 곳으로 TSMC(대만)와 ASML(네덜란드)이 있다. TSMC는 대만 본주보다 미국 ADR이 평균적으로 16~17%정도 비싸게 거래된다. 반면에, ASML의 ADR은 네덜란드 본주와 가격차이가 1% 안팎으로 거의 나지 않는다. TSMC와 ASML의 가장 큰 차이는 ADR과 본주간 전환이 양방향 모두.......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ZfMTQz/MDAxNzg0MTQ1NTcyMzE5.ogk8uhtuos9MNlMto8KKGxwjCmQZ-uPV4r6cbiwYKKgg.DKruRwochMpz5XCXD4Asm4j12M-7chv1Cf4qzRnHg_Eg.PNG/96d8fda6-c1e7-4aa4-b0e9-a6c091418485.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48032230?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48032230?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SK하이닉스의 미국 ADR주식이 국장 본주보다.. : 네이버블로그 SK하이닉스의 미국 ADR주식이 국장 본주보다 비싼 이유에 대해서 두차례 글을 올렸다. 변화가 생겨서 A/S해본다. 2026년 7월 15일, 한국 예탁원이 언론 취재에 확인해주는 형태로 "7월 29일이후 상호전환을 추진하고 있다"는 내용을 밝혔다. 변화가 생겼고, 이말을 해석해 본다. 미국에 ADR을 발행한 곳으로 TSMC(대만)와 ASML(네덜란드)이 있다. TSMC는 대만 본주보다 미국 ADR이 평균적으로 16~17%정도 비싸게 거래된다. 반면에, ASML의 ADR은 네덜란드 본주와 가격차이가 1% 안팎으로 거의 나지 않는다. TSMC와 ASML의 가장 큰 차이는 ADR과 본주간 전환이 양방향 모두.......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ZfMTQz/MDAxNzg0MTQ1NTcyMzE5.ogk8uhtuos9MNlMto8KKGxwjCmQZ-uPV4r6cbiwYKKgg.DKruRwochMpz5XCXD4Asm4j12M-7chv1Cf4qzRnHg_Eg.PNG/96d8fda6-c1e7-4aa4-b0e9-a6c091418485.png?type=s3" /&gt;</summary>
    <title>미장 SK하이닉스 ADR이 과하게 비싼게 해소되나?(feat 7월 29일)</title>
    <updated>2026-07-16T07:10:00+09:00</updated>
    <dc:date>2026-07-16T07:1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상황이 변해서, 정리해 봅니다. 2026년 2월 28일, 이란의 지도자 하메네이가 이스라엘의 표적 공습으로 일가족과 함께 사망함. 2. 전쟁 여파로 장례식을 치르지 못하다가, 미국과 휴전MOU를 체결하면서 사망 126일 만에 장례 절차에 들어감. 3. 하메네이 뿐만 아니라 폭격으로 사망한 장녀, 사위, 손녀, 그리고 아들 모즈타바의 아내 시신도 함께 안치됨. 4. 장례식은 7월 4일에 시작되어서, 하메네이의 고향이자 시아파 성지인 이맘 레자 성지에 안장하는 것으로 7월 9일에 마무리 됨. 5. 장례식에는 파키스탄 총리 샤리프, 러시아 안보회의 부의장이 참석했고, 하마스·헤즈볼라·탈레반 대표단도 조문 대열에 합류함. 6. 예멘의 실질적 지배자인.......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VfMjQ4/MDAxNzg0MTAxNDAyOTI0.RbaO7LlwJQtpNmpj-4mgNT5kBvLYaDyL-_8TDxe-YHYg.TKFp9gtsqj7uAxrtotVBoR72ikNVPnhFbV6l4stVzJIg.JPEG/pljvmvuu.JP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47566409?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47566409?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상황이 변해서, 정리해 봅니다. 2026년 2월 28일, 이란의 지도자 하메네이가 이스라엘의 표적 공습으로 일가족과 함께 사망함. 2. 전쟁 여파로 장례식을 치르지 못하다가, 미국과 휴전MOU를 체결하면서 사망 126일 만에 장례 절차에 들어감. 3. 하메네이 뿐만 아니라 폭격으로 사망한 장녀, 사위, 손녀, 그리고 아들 모즈타바의 아내 시신도 함께 안치됨. 4. 장례식은 7월 4일에 시작되어서, 하메네이의 고향이자 시아파 성지인 이맘 레자 성지에 안장하는 것으로 7월 9일에 마무리 됨. 5. 장례식에는 파키스탄 총리 샤리프, 러시아 안보회의 부의장이 참석했고, 하마스·헤즈볼라·탈레반 대표단도 조문 대열에 합류함. 6. 예멘의 실질적 지배자인.......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VfMjQ4/MDAxNzg0MTAxNDAyOTI0.RbaO7LlwJQtpNmpj-4mgNT5kBvLYaDyL-_8TDxe-YHYg.TKFp9gtsqj7uAxrtotVBoR72ikNVPnhFbV6l4stVzJIg.JPEG/pljvmvuu.JPG?type=s3" /&gt;</summary>
    <title>호르무즈해협에 이어서 홍해까지 막히나?</title>
    <updated>2026-07-16T00:10:00+09:00</updated>
    <dc:date>2026-07-16T00:1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CPI 7월 14일, 6월 CPI가 발표되었다. 결론을 먼저 이야기하면, 예상보다 큰 폭의 하락이다. 6월 CPI는 5월보다 -0.4%로 6년만에 가장 크게 하락했고, 시장 예상치(-0.2%) 보다 낮았다. 근원 CPI도 5월과 같은 수준이 나와서, 시장 예상치(+0.2%)보다 낮게 나왔다. CPI가 안정된 가장 큰 이유는 6월 17일 미국과 이란의 휴전으로 휘발유가 -9.7%로 내리는등 에너지 가격들이 크게 내린것이다. 하지만, 에너지 가격이 빠진 근원 CPI도 5월과 같은 수준이 나온것도 감안할 필요가 있다. 운송서비스와 중고차 가격들이 낮아졌다. 에너지 가격은 크게 하락하고, 다른 가격들도 현상유지는 한 것이 6월 CPI로 나온 것이다. 케빈 워시 연준의장도 이번.......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VfMTg3/MDAxNzg0MDY2NzYzMTky.dczh9zQgY8YcH2xhxa2loGeTMCyGkYI6-4PHzoibXfwg.kltzt2irRzM8QkXrYBl13TFx7dp6cFMu-Wt0FzRGHoIg.PNG/Gemini_Generated_Image_z95m4nz95m4nz95m.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47004537?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47004537?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CPI 7월 14일, 6월 CPI가 발표되었다. 결론을 먼저 이야기하면, 예상보다 큰 폭의 하락이다. 6월 CPI는 5월보다 -0.4%로 6년만에 가장 크게 하락했고, 시장 예상치(-0.2%) 보다 낮았다. 근원 CPI도 5월과 같은 수준이 나와서, 시장 예상치(+0.2%)보다 낮게 나왔다. CPI가 안정된 가장 큰 이유는 6월 17일 미국과 이란의 휴전으로 휘발유가 -9.7%로 내리는등 에너지 가격들이 크게 내린것이다. 하지만, 에너지 가격이 빠진 근원 CPI도 5월과 같은 수준이 나온것도 감안할 필요가 있다. 운송서비스와 중고차 가격들이 낮아졌다. 에너지 가격은 크게 하락하고, 다른 가격들도 현상유지는 한 것이 6월 CPI로 나온 것이다. 케빈 워시 연준의장도 이번.......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VfMTg3/MDAxNzg0MDY2NzYzMTky.dczh9zQgY8YcH2xhxa2loGeTMCyGkYI6-4PHzoibXfwg.kltzt2irRzM8QkXrYBl13TFx7dp6cFMu-Wt0FzRGHoIg.PNG/Gemini_Generated_Image_z95m4nz95m4nz95m.png?type=s3" /&gt;</summary>
    <title>미국 CPI 결과가 잘 나왔고, SK하이닉스 주가는 폭등했다.</title>
    <updated>2026-07-15T07:20:52+09:00</updated>
    <dc:date>2026-07-15T07:20:52+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국제에너지기구는 전세계 데이터센터의 전력소비량이 2024년 415TWh에서 2030년 945TWh로 두배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 데이터센터가 미국 위주로 건설되고 있어서, 미국의 전력 소비량이 주로 영향을 받는다. 미국 전력망에는 여러가지 문제가 있다. 대형 변압기만 하더라도, 70%이상이 25년이상된 낡은 설비이고, 15%는 40년이상 사용해서 기대수명이 지난 상태다. 대형변압기는 신청후 3년내외가 걸려야 납품이 되는데, 데이터센터가 필요한 곳들은 전력망 증설을 느긋하게 기다릴 수 없는 상태다. 빅테크들은 데이터센터 옆에 가스 발전소를 건설하기도 하고, 신재생과 거대한 ESS설비를 함께 건설하는등 대안을 찾기 시작하고있다. ESS.......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RfMTQw/MDAxNzgzOTkzMjAzOTUy.LikpFD4pWT_nhgdfmW1FW3g3FislKK8a-Hj2tdOQbLwg.IWMuc-GUc4TuRn2mFxqjCARyz-aHpx9toKdl4K0peUYg.JPEG/ugwcbemf.JP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46093395?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46093395?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국제에너지기구는 전세계 데이터센터의 전력소비량이 2024년 415TWh에서 2030년 945TWh로 두배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 데이터센터가 미국 위주로 건설되고 있어서, 미국의 전력 소비량이 주로 영향을 받는다. 미국 전력망에는 여러가지 문제가 있다. 대형 변압기만 하더라도, 70%이상이 25년이상된 낡은 설비이고, 15%는 40년이상 사용해서 기대수명이 지난 상태다. 대형변압기는 신청후 3년내외가 걸려야 납품이 되는데, 데이터센터가 필요한 곳들은 전력망 증설을 느긋하게 기다릴 수 없는 상태다. 빅테크들은 데이터센터 옆에 가스 발전소를 건설하기도 하고, 신재생과 거대한 ESS설비를 함께 건설하는등 대안을 찾기 시작하고있다. ESS.......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RfMTQw/MDAxNzgzOTkzMjAzOTUy.LikpFD4pWT_nhgdfmW1FW3g3FislKK8a-Hj2tdOQbLwg.IWMuc-GUc4TuRn2mFxqjCARyz-aHpx9toKdl4K0peUYg.JPEG/ugwcbemf.JPG?type=s3" /&gt;</summary>
    <title>미국의 중국규제 3종세트로 배터리 3사가 힘을 낼 수 있을까?</title>
    <updated>2026-07-15T00:10:00+09:00</updated>
    <dc:date>2026-07-15T00:1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미 중부사령부는 "이란의 모든 항구,석유터미널,연안지역을 대상으로 국가와 무관하게 모든 선박에 대해서 미 동부시간 7월 14일 오후 4시(한국 시간 7월 15일 오전 5시)부터 봉쇄를 집행한다"고 발표했다. "봉쇄는 이란 해안선 전체(항구·석유터미널 포함)이며, 허가 없이 봉쇄구역을 드나드는 것으로 의심되는 선박은 요격·전환·나포 대상이고, 여기에 응하지 않는 선박은 무력으로 강제될 수 있다"고 한다. " 다만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되 이란이 아닌 목적지를 오가는 선박은 괜찮고, 식량·의료품 같은 인도적 화물은 검사를 조건으로 이란 항구 도착이 허용된다"고 한다. 해상봉쇄(naval blockade)는 교전.......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RfNjcg/MDAxNzgzOTc4Nzg4NDI0.uRNjmNkTyDMzh6PJzGrOXerPvBdDnaiJusYeYj8ddiEg.b94R2i0VgmDkRhorhHuXOtI4LozlFGGM0YKdSaVd0Jwg.PNG/ChatGPT_Image_2026%B3%E2_7%BF%F9_14%C0%CF_%BF%C0%C0%FC_06_38_07.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45852124?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45852124?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미 중부사령부는 "이란의 모든 항구,석유터미널,연안지역을 대상으로 국가와 무관하게 모든 선박에 대해서 미 동부시간 7월 14일 오후 4시(한국 시간 7월 15일 오전 5시)부터 봉쇄를 집행한다"고 발표했다. "봉쇄는 이란 해안선 전체(항구·석유터미널 포함)이며, 허가 없이 봉쇄구역을 드나드는 것으로 의심되는 선박은 요격·전환·나포 대상이고, 여기에 응하지 않는 선박은 무력으로 강제될 수 있다"고 한다. " 다만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되 이란이 아닌 목적지를 오가는 선박은 괜찮고, 식량·의료품 같은 인도적 화물은 검사를 조건으로 이란 항구 도착이 허용된다"고 한다. 해상봉쇄(naval blockade)는 교전.......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RfNjcg/MDAxNzgzOTc4Nzg4NDI0.uRNjmNkTyDMzh6PJzGrOXerPvBdDnaiJusYeYj8ddiEg.b94R2i0VgmDkRhorhHuXOtI4LozlFGGM0YKdSaVd0Jwg.PNG/ChatGPT_Image_2026%B3%E2_7%BF%F9_14%C0%CF_%BF%C0%C0%FC_06_38_07.png?type=s3" /&gt;</summary>
    <title>미해군, 이란 해안선 해상봉쇄 발표, 트럼프, 통행료는 우리에게</title>
    <updated>2026-07-14T06:42:14+09:00</updated>
    <dc:date>2026-07-14T06:42:14+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2026년 6월 10일, 앤트로픽은 알리바바와 관련된 고발 문서를 미국 상원에 제출하였다. "알리바바의 Qwen AI랩과 연계된 곳에서 클로드에게 역대급 디스틸레이션 공격을 벌였다"는 주장이 담긴 고발 문서였다. Qwen은 통이첸원(通义千问,의미를 깨닫아 천가지 질문에 답한다)이 정식이름이고, 알리바바가 개발하고 있는 AI모델이다. Qwen은 미국의 반도체 수출 통제속에서 훈련을 해야하고, 알리바바의 이익범위내에서 투자를 하다보니 한계가 있다. 한마디로, 돈과 설비가 모두 부족한 상황이다. 이런 불리한 상황에서도 2025년에 메타의 라마를 제치고 세계 1위 오픈 웨이트 모델이 되었다. 오픈 웨이트 모델이 생소할 수 있다. 클로.......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NfMTEw/MDAxNzgzODk2MzgyMzcx.qYsmTSkVO-alMe6GDM1tRsSk8ElI2to6PzAb249RPr4g.ccUWB_lq6bvoXkqvgXhwZ844arTqh6JA5LvpSRuuXfIg.JPEG/p9edtu8u.jp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44737434?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44737434?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2026년 6월 10일, 앤트로픽은 알리바바와 관련된 고발 문서를 미국 상원에 제출하였다. "알리바바의 Qwen AI랩과 연계된 곳에서 클로드에게 역대급 디스틸레이션 공격을 벌였다"는 주장이 담긴 고발 문서였다. Qwen은 통이첸원(通义千问,의미를 깨닫아 천가지 질문에 답한다)이 정식이름이고, 알리바바가 개발하고 있는 AI모델이다. Qwen은 미국의 반도체 수출 통제속에서 훈련을 해야하고, 알리바바의 이익범위내에서 투자를 하다보니 한계가 있다. 한마디로, 돈과 설비가 모두 부족한 상황이다. 이런 불리한 상황에서도 2025년에 메타의 라마를 제치고 세계 1위 오픈 웨이트 모델이 되었다. 오픈 웨이트 모델이 생소할 수 있다. 클로.......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NfMTEw/MDAxNzgzODk2MzgyMzcx.qYsmTSkVO-alMe6GDM1tRsSk8ElI2to6PzAb249RPr4g.ccUWB_lq6bvoXkqvgXhwZ844arTqh6JA5LvpSRuuXfIg.JPEG/p9edtu8u.jpg?type=s3" /&gt;</summary>
    <title>엔트로픽과 알리바바의 AI 전쟁</title>
    <updated>2026-07-14T00:10:00+09:00</updated>
    <dc:date>2026-07-14T00:1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미장에 SK하이닉스는 15%이상 올랐는데, 국.. : 네이버블로그 위 글을 썼는데 댓글에서 아래와 같은 비슷한 질문들이 몇개 나왔다. 그럼 미국ADR교환권을 한국에 가져와서 본주 가방으로 교환해가면, 교환권은 한국에 계속 쌓여가고 미국에는 교환권이 줄어드는 건가요? 흔싸귀비인가.. 교환권을 가지고 있는 것이, 비교적 더 많은 본주보다 더 매력적인 것인가.. 아니면 그것을 가지고 있는 곳에서의 가치가 다른 것인가.. ADR의 구조에 대한 추가설명이 필요해 보였다. 아래 나무색 내용은 기존글의 반복이다. 추가 설명을 쉽게 이해하려면, 반복이지만 한번 읽고 추가글을 읽는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올렸다. 이미 충분히 이해를 했다면, 나.......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NfMjM5/MDAxNzgzOTMwMDI0ODQ2.K2uSNTWSe6xmaaPEo89qfwHcdmThLJAfmawWvmiRtSMg.pWsAUB0XuLNCKIoYiUfOdYwWL_2qfQN2DaMaXYCA1sUg.PNG/Gemini_Generated_Image_4hir1l4hir1l4hir.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45322649?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45322649?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미장에 SK하이닉스는 15%이상 올랐는데, 국.. : 네이버블로그 위 글을 썼는데 댓글에서 아래와 같은 비슷한 질문들이 몇개 나왔다. 그럼 미국ADR교환권을 한국에 가져와서 본주 가방으로 교환해가면, 교환권은 한국에 계속 쌓여가고 미국에는 교환권이 줄어드는 건가요? 흔싸귀비인가.. 교환권을 가지고 있는 것이, 비교적 더 많은 본주보다 더 매력적인 것인가.. 아니면 그것을 가지고 있는 곳에서의 가치가 다른 것인가.. ADR의 구조에 대한 추가설명이 필요해 보였다. 아래 나무색 내용은 기존글의 반복이다. 추가 설명을 쉽게 이해하려면, 반복이지만 한번 읽고 추가글을 읽는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올렸다. 이미 충분히 이해를 했다면, 나.......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NfMjM5/MDAxNzgzOTMwMDI0ODQ2.K2uSNTWSe6xmaaPEo89qfwHcdmThLJAfmawWvmiRtSMg.pWsAUB0XuLNCKIoYiUfOdYwWL_2qfQN2DaMaXYCA1sUg.PNG/Gemini_Generated_Image_4hir1l4hir1l4hir.png?type=s3" /&gt;</summary>
    <title>SK하이닉스의 미국 ADR주식이 국장 본주보다 비싼 이유 A/S</title>
    <updated>2026-07-13T17:30:00+09:00</updated>
    <dc:date>2026-07-13T17:3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홍콩이나 일본을 출장가면, 가끔 가방을 살 때가 있다. 한국에서 살 때보다 홍콩이나 일본에서 사면 싼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물론, 내 가방은 아니다. 서울에서 700만원 하는 가방이 일본에서 500만원에 팔린다고 생각해 보자. 그러면 일본에서 500만원에 사서 서울에서 팔려는 사람들이 생긴다. 항공비등 비용을 빼고도 돈이 되는 것이다. 비행기를 타고 갈 필요가 없는 온라인 직구상품이면 가격차이는 더 줄어든다. 쉽게 공돈을 벌 기회가 생기면 사람들이 몰리기 때문이다. 이것을 차익거래라고 한다. 규칙이 하나 있다고 가정해 보자. 일본이나 홍콩에서 산 가방을 서울에서 팔 수 없다는 규칙이다. 오프라인은 공항에서 막고, 온라인은 세.......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NfMjc4/MDAxNzgzOTA4MDg4MDg1.nays3GUMfi8gxBYrBQ1SieWIcuPJMTTG5yKdocQosfwg.cB7oGLr0wsT-hNNgWyBp_yssfRb64elG2YXra1jAm34g.PNG/Gemini_Generated_Image_o8s8mfo8s8mfo8s8.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44934129?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44934129?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홍콩이나 일본을 출장가면, 가끔 가방을 살 때가 있다. 한국에서 살 때보다 홍콩이나 일본에서 사면 싼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물론, 내 가방은 아니다. 서울에서 700만원 하는 가방이 일본에서 500만원에 팔린다고 생각해 보자. 그러면 일본에서 500만원에 사서 서울에서 팔려는 사람들이 생긴다. 항공비등 비용을 빼고도 돈이 되는 것이다. 비행기를 타고 갈 필요가 없는 온라인 직구상품이면 가격차이는 더 줄어든다. 쉽게 공돈을 벌 기회가 생기면 사람들이 몰리기 때문이다. 이것을 차익거래라고 한다. 규칙이 하나 있다고 가정해 보자. 일본이나 홍콩에서 산 가방을 서울에서 팔 수 없다는 규칙이다. 오프라인은 공항에서 막고, 온라인은 세.......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NfMjc4/MDAxNzgzOTA4MDg4MDg1.nays3GUMfi8gxBYrBQ1SieWIcuPJMTTG5yKdocQosfwg.cB7oGLr0wsT-hNNgWyBp_yssfRb64elG2YXra1jAm34g.PNG/Gemini_Generated_Image_o8s8mfo8s8mfo8s8.png?type=s3" /&gt;</summary>
    <title>미장에 SK하이닉스는 15%이상 올랐는데, 국장은 왜 빠질까?</title>
    <updated>2026-07-13T11:28:36+09:00</updated>
    <dc:date>2026-07-13T11:28:36+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신상 스테이블 코인이 신박한 내용으로 등장을 해서 정리해 봅니다. 스테이블 코인은 테더와 서클로 양분되고 있음. 2. 이들이 돈을 버는 구조는 단순함. 3. 테더를 예로 들어 구조를 단순하게 정리하면, 테더의 계좌에 1달러를 입금하면, 테더는 1테더(USDT)를 교환해 줌. ©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4. 테더로 물건값을 지불하거나, 해외 자녀에게 유학자금을 테더로 송금하면, 그 자체로는 특별한 비용이 발생하지 않음. 5. 비용은 테더로 거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지 않고, 테더를 다시 달러로 바꾸는 경우에 발생함. 6. 1테더(USDT)를 테더사로 보내면, 1테더는 소각되고, 테더사는 1달러를 은행 계좌로 입금해 줌. 7. 테더를 달러로 바.......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JfOCAg/MDAxNzgzODMwMzIzNjYy.EmmB_evMFVrIaNAgqO5HViffsJWW9lh76tUSOpM5JRAg.dp3K_YiQDYxoQ6yFoRKA81vw_vYwgI_ULAKc0ps94rUg.JPEG/boia2ida.jp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44083594?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44083594?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신상 스테이블 코인이 신박한 내용으로 등장을 해서 정리해 봅니다. 스테이블 코인은 테더와 서클로 양분되고 있음. 2. 이들이 돈을 버는 구조는 단순함. 3. 테더를 예로 들어 구조를 단순하게 정리하면, 테더의 계좌에 1달러를 입금하면, 테더는 1테더(USDT)를 교환해 줌. ©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4. 테더로 물건값을 지불하거나, 해외 자녀에게 유학자금을 테더로 송금하면, 그 자체로는 특별한 비용이 발생하지 않음. 5. 비용은 테더로 거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지 않고, 테더를 다시 달러로 바꾸는 경우에 발생함. 6. 1테더(USDT)를 테더사로 보내면, 1테더는 소각되고, 테더사는 1달러를 은행 계좌로 입금해 줌. 7. 테더를 달러로 바.......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JfOCAg/MDAxNzgzODMwMzIzNjYy.EmmB_evMFVrIaNAgqO5HViffsJWW9lh76tUSOpM5JRAg.dp3K_YiQDYxoQ6yFoRKA81vw_vYwgI_ULAKc0ps94rUg.JPEG/boia2ida.jpg?type=s3" /&gt;</summary>
    <title>새로운 스테이블 코인 등장, Open USD의 정체는?</title>
    <updated>2026-07-13T00:10:00+09:00</updated>
    <dc:date>2026-07-13T00:1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HLB 간암신약 미국FDA승인 불발의 비밀 A.. : 네이버블로그 어제 HLB 간암신약이 미국 FDA 승인 관련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이해를 돕기위해, 이번 신약승인의 키를 쥐고있는 항서제약의 상황에 대해서 A/S해봅니다. 항서제약은 중국 제약사중 시가총액 1위로, 글로벌 Top25에 들어가는 대형 제약사임. 2. 이런 회사에 FDA의 cGMP(음식점으로 치면, 시설 위생검사) 지적이 계속 나오는게 이상할 수 있음. 3. 히스토리를 보면 이해가 가능할 수 있음. 4. 항서제약은 장쑤성의 국영 제약공장에서 시작된 회사임. 5. 병원에 값싼 주사제와 원료의약품을 납품하던 중소기업급 지방국영기업이었음. 6. 1990년, 난징대학 박사출신 연구자인 쑨퍄오양(당.......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JfMTk3/MDAxNzgzNzkzNjg1NDEz.oL9qqGyJu2IOrJopQqwOG8syFqsHh2zxmR7ifsQbj6sg.7lrmnx9c211Z9V2WAD4wXbQSuWaTKP8yHFpj8u3jDJkg.JPEG/1479461.jp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43832057?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43832057?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HLB 간암신약 미국FDA승인 불발의 비밀 A.. : 네이버블로그 어제 HLB 간암신약이 미국 FDA 승인 관련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이해를 돕기위해, 이번 신약승인의 키를 쥐고있는 항서제약의 상황에 대해서 A/S해봅니다. 항서제약은 중국 제약사중 시가총액 1위로, 글로벌 Top25에 들어가는 대형 제약사임. 2. 이런 회사에 FDA의 cGMP(음식점으로 치면, 시설 위생검사) 지적이 계속 나오는게 이상할 수 있음. 3. 히스토리를 보면 이해가 가능할 수 있음. 4. 항서제약은 장쑤성의 국영 제약공장에서 시작된 회사임. 5. 병원에 값싼 주사제와 원료의약품을 납품하던 중소기업급 지방국영기업이었음. 6. 1990년, 난징대학 박사출신 연구자인 쑨퍄오양(당.......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JfMTk3/MDAxNzgzNzkzNjg1NDEz.oL9qqGyJu2IOrJopQqwOG8syFqsHh2zxmR7ifsQbj6sg.7lrmnx9c211Z9V2WAD4wXbQSuWaTKP8yHFpj8u3jDJkg.JPEG/1479461.jpg?type=s3" /&gt;</summary>
    <title>항서제약의 비밀</title>
    <updated>2026-07-12T12:00:38+09:00</updated>
    <dc:date>2026-07-12T12:00:38+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2026년 7월 10일, 중국 상무부와 관세청은 반도체 생산 공정의 핵심 소재인 헬륨에 대한 수출 금지 조치를 내렸다. 헬륨은 호르무즈해협이 막히면서, 아래 글에서 언급한 내용이다. 호르무즈해협이 막히면, 반도체용 희귀가스는 괜.. : 네이버블로그 1. 호르무즈해협 봉쇄가 오랫동안 지속되면, 헬륨도 문제가 될 수 있음. 2. 천연가스에는 헬륨이 섞여있는데, 천연가스를 -162도로 냉각해서 LNG를 만드는 공정에서 헬륨을 분리해 내고 있음. 3. 천연가스를 급랭하면, 메탄가스는 액체가 되어 바닥에 고이는데 이것이 LNG임. 4. 메탄은 액체 LNG가 되었지만, 헬륨과 질소는 아직 기체로 남아있게 됨. 5. LNG를 회수하고 온도를 다시 -196도까지 내.......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FfMjEw/MDAxNzgzNzA1MzY4MzI5.MmVuIL9E-QY0s83Ws0NnqL74htXjaK91zvcScb_7wWAg.PB2Ht1dztgTm5zU3uYRqURPS5r9KP-bmuuo_NP4hhiMg.JPEG/4tpqydj9.jp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43061316?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43061316?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2026년 7월 10일, 중국 상무부와 관세청은 반도체 생산 공정의 핵심 소재인 헬륨에 대한 수출 금지 조치를 내렸다. 헬륨은 호르무즈해협이 막히면서, 아래 글에서 언급한 내용이다. 호르무즈해협이 막히면, 반도체용 희귀가스는 괜.. : 네이버블로그 1. 호르무즈해협 봉쇄가 오랫동안 지속되면, 헬륨도 문제가 될 수 있음. 2. 천연가스에는 헬륨이 섞여있는데, 천연가스를 -162도로 냉각해서 LNG를 만드는 공정에서 헬륨을 분리해 내고 있음. 3. 천연가스를 급랭하면, 메탄가스는 액체가 되어 바닥에 고이는데 이것이 LNG임. 4. 메탄은 액체 LNG가 되었지만, 헬륨과 질소는 아직 기체로 남아있게 됨. 5. LNG를 회수하고 온도를 다시 -196도까지 내.......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FfMjEw/MDAxNzgzNzA1MzY4MzI5.MmVuIL9E-QY0s83Ws0NnqL74htXjaK91zvcScb_7wWAg.PB2Ht1dztgTm5zU3uYRqURPS5r9KP-bmuuo_NP4hhiMg.JPEG/4tpqydj9.jpg?type=s3" /&gt;</summary>
    <title>중국이 반도체에 사용되는 헬륨을 수출금지한 속사정</title>
    <updated>2026-07-12T00:10:00+09:00</updated>
    <dc:date>2026-07-12T00:1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주말이라 가벼운 내용입니다. 올해들어서 계란가격이 많이 오르고 있음. 2. 쿠팡 판매순위를 보면, 3위에 있는 풀무원 특란의 경우 15구에 만원가까운 가격이 나오고 있음. 3. 가장 큰 이유는 조류인플루엔자임. 4. 조류인플루엔자(H5N1)는 1996년 중국에서 처음 발견된 인플루엔자임. 5. 철새를 통해 중국에서 전 세계로 전파가 되었고 한국도 매년 발생하고 있음. © ccomzi, 출처 6. 조류인플루엔자는 계속 늘어나고 있음. 7. 2023-24년 32건이 발생했는데, 2024-25년에 49건으로 늘어났고, 2025-26년에는 62건까지 발생한 것임. 8. 2024년 10월~2025년 3월에는 살처분된 닭이 483만마리 였지만, 2025 10월~2026 3월에는 1,122만마리가 살처분.......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FfMjc0/MDAxNzgzNzEzODQwMDcx.yu8GW17w2DRVo_eya7NYJag1maG61-Q_FyBgUpJDkOkg.oF-2Ls9eympxExjwHWjSziFl06K-70V1tPN4DIqu7lsg.JPEG/0cdqfonq.jp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43106209?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43106209?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주말이라 가벼운 내용입니다. 올해들어서 계란가격이 많이 오르고 있음. 2. 쿠팡 판매순위를 보면, 3위에 있는 풀무원 특란의 경우 15구에 만원가까운 가격이 나오고 있음. 3. 가장 큰 이유는 조류인플루엔자임. 4. 조류인플루엔자(H5N1)는 1996년 중국에서 처음 발견된 인플루엔자임. 5. 철새를 통해 중국에서 전 세계로 전파가 되었고 한국도 매년 발생하고 있음. © ccomzi, 출처 6. 조류인플루엔자는 계속 늘어나고 있음. 7. 2023-24년 32건이 발생했는데, 2024-25년에 49건으로 늘어났고, 2025-26년에는 62건까지 발생한 것임. 8. 2024년 10월~2025년 3월에는 살처분된 닭이 483만마리 였지만, 2025 10월~2026 3월에는 1,122만마리가 살처분.......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FfMjc0/MDAxNzgzNzEzODQwMDcx.yu8GW17w2DRVo_eya7NYJag1maG61-Q_FyBgUpJDkOkg.oF-2Ls9eympxExjwHWjSziFl06K-70V1tPN4DIqu7lsg.JPEG/0cdqfonq.jpg?type=s3" /&gt;</summary>
    <title>계란가격은 왜 이리 비싼가?</title>
    <updated>2026-07-11T11:00:00+09:00</updated>
    <dc:date>2026-07-11T11:0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1~29번은 기존글 요약입니다. HLB 간암신약 미국FDA 승인 불발의 비밀 .. : 네이버블로그 1. 리보세라닙은 중국과 미국 제약사에 근무했던 중국계 미국인 G. Paul Chen이 만든 신약임. 2. 구명정등을 만들던 HLB(현대 라이프 보트)가 바이오에 뛰어들면서 리보세라닙의 판권을 확보하게 됨. ©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3. HLB가직접 신약을 개발한 것이 아니라, 특허와 판매 권리를 산것임. 4. 2019년 6월, 리보세라닙이 임상 3상에 실패함. 5. 리보세라닙 단독으로 진행된 임상에 실패한 HLB는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을 섞어 쓰는 칵테일 요법으로 재도전을 시작함. 6. 캄렐리주맙은 중국 항서제약이 만든 신약으로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공.......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BfMjIg/MDAxNzgzNjQxNDg4NzUw.d1-eLXc6CqdeM3ucPxzHSbLcJdYFUEguHg7OdycBJ84g.l8f7iOdb0qOESGOY_IT4KPgF_vrQyXwK6SL-FRsRjhAg.JPEG/1511333.jp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42169959?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42169959?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1~29번은 기존글 요약입니다. HLB 간암신약 미국FDA 승인 불발의 비밀 .. : 네이버블로그 1. 리보세라닙은 중국과 미국 제약사에 근무했던 중국계 미국인 G. Paul Chen이 만든 신약임. 2. 구명정등을 만들던 HLB(현대 라이프 보트)가 바이오에 뛰어들면서 리보세라닙의 판권을 확보하게 됨. ©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3. HLB가직접 신약을 개발한 것이 아니라, 특허와 판매 권리를 산것임. 4. 2019년 6월, 리보세라닙이 임상 3상에 실패함. 5. 리보세라닙 단독으로 진행된 임상에 실패한 HLB는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을 섞어 쓰는 칵테일 요법으로 재도전을 시작함. 6. 캄렐리주맙은 중국 항서제약이 만든 신약으로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공.......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BfMjIg/MDAxNzgzNjQxNDg4NzUw.d1-eLXc6CqdeM3ucPxzHSbLcJdYFUEguHg7OdycBJ84g.l8f7iOdb0qOESGOY_IT4KPgF_vrQyXwK6SL-FRsRjhAg.JPEG/1511333.jpg?type=s3" /&gt;</summary>
    <title>HLB 간암신약 미국FDA승인 불발의 비밀 A/S</title>
    <updated>2026-07-11T00:10:00+09:00</updated>
    <dc:date>2026-07-11T00:1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KB국민은행은 7월 10일부터 주택구입자금 대출 최대한도를 6억원에서 3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발표했다. 현재 수도권,규제지역은 작년 6.27 가계부채 관리방안등으로 주택담보대출 상한이 6억원으로 제한되어 있다. 이번에는 6억원을 3억원으로 더 줄이는것이다. 주택구입자금 최대한도 3억원 제한은 수도권 규제지역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지방을 포함한 전국이 해당된다. 수도권,규제지역에는 여기에 주택 가격에 따른 차등한도가 추가된다. 15억원 이하 주택은 6억원 한도가 3억원으로 낮아지고, 15억 초과 25억이하는 4억에서 3억, 25억 초과는 2억이 그대로 유지된다. 예외는 있다. 이주비·중도금·잔금 등 집단대출, 기금대출(디딤돌·버팀.......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lfMTY5/MDAxNzgzNTkzMzQ3Mzg5.S5JdEWYAtoZJv1R9bgpjdMmYwRQs77ogxW7A8Zo82Rog.C7VqHvWechDYPD2iMbM5cB4xfZsZvjHWyLTIxFcSIHYg.JPEG/8dpzwiig.jp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41770099?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41770099?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KB국민은행은 7월 10일부터 주택구입자금 대출 최대한도를 6억원에서 3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발표했다. 현재 수도권,규제지역은 작년 6.27 가계부채 관리방안등으로 주택담보대출 상한이 6억원으로 제한되어 있다. 이번에는 6억원을 3억원으로 더 줄이는것이다. 주택구입자금 최대한도 3억원 제한은 수도권 규제지역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지방을 포함한 전국이 해당된다. 수도권,규제지역에는 여기에 주택 가격에 따른 차등한도가 추가된다. 15억원 이하 주택은 6억원 한도가 3억원으로 낮아지고, 15억 초과 25억이하는 4억에서 3억, 25억 초과는 2억이 그대로 유지된다. 예외는 있다. 이주비·중도금·잔금 등 집단대출, 기금대출(디딤돌·버팀.......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lfMTY5/MDAxNzgzNTkzMzQ3Mzg5.S5JdEWYAtoZJv1R9bgpjdMmYwRQs77ogxW7A8Zo82Rog.C7VqHvWechDYPD2iMbM5cB4xfZsZvjHWyLTIxFcSIHYg.JPEG/8dpzwiig.jpg?type=s3" /&gt;</summary>
    <title>KB국민은행에서 시작되는 주담대 축소의 속사정</title>
    <updated>2026-07-10T07:22:49+09:00</updated>
    <dc:date>2026-07-10T07:22:49+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올해 3월,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미국 비료부족 사태를 예상했는데, 최근 근황을 업데이트해봅니다. 1~17번은 이론적인 설명이니 스킵해도 됩니다. 1. 식물 성장에 필수적인 영양소는 질소(N), 인산(P), 칼륨(K)이 메인임. © Karolina Grabowska, 출처 OGQ 2. 공기는 78%의 질소와 21%의 산소로 구성되어 있음. 3. 공기 중의 질소는 혼자 다니지 않고 반드시 두 개가 짝을 지어서 다니는데 (N₂), 두 개가 결합하는 방식이 문제임. 4. 일반적인 분자는 결합이 1개인데, 질소는 3개의 결합으로 묶여있음. 5. 식물의 뿌리는 질소의 3중결합을 해체할 수 없기 때문에, 공기 중에 질소가 아무리 많아도 흡수하지 못함. 6. 1909년 독일 화학자 하버가 공.......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lfMjY4/MDAxNzgzNTgzMjA5NzE3.I99Jkhlt3XKkJxFF42jqFmxDEuNETgRwHdlW6qJYofwg.ut0yPGAFu1cqMo5ynV6E5D3qWXJoT7ZMk2p6k-Vi0vgg.JPEG/2120_upload_101656.jp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41638501?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41638501?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올해 3월,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미국 비료부족 사태를 예상했는데, 최근 근황을 업데이트해봅니다. 1~17번은 이론적인 설명이니 스킵해도 됩니다. 1. 식물 성장에 필수적인 영양소는 질소(N), 인산(P), 칼륨(K)이 메인임. © Karolina Grabowska, 출처 OGQ 2. 공기는 78%의 질소와 21%의 산소로 구성되어 있음. 3. 공기 중의 질소는 혼자 다니지 않고 반드시 두 개가 짝을 지어서 다니는데 (N₂), 두 개가 결합하는 방식이 문제임. 4. 일반적인 분자는 결합이 1개인데, 질소는 3개의 결합으로 묶여있음. 5. 식물의 뿌리는 질소의 3중결합을 해체할 수 없기 때문에, 공기 중에 질소가 아무리 많아도 흡수하지 못함. 6. 1909년 독일 화학자 하버가 공.......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lfMjY4/MDAxNzgzNTgzMjA5NzE3.I99Jkhlt3XKkJxFF42jqFmxDEuNETgRwHdlW6qJYofwg.ut0yPGAFu1cqMo5ynV6E5D3qWXJoT7ZMk2p6k-Vi0vgg.JPEG/2120_upload_101656.jpg?type=s3" /&gt;</summary>
    <title>트럼프가 비료부족에 대응하는 흥미로운 보법</title>
    <updated>2026-07-10T00:10:00+09:00</updated>
    <dc:date>2026-07-10T00:1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당일 국장을 예측할때는 야간선물을 많이 이용한다. 야간과 선물이라는 단어가 붙어있어서 생소할 수도 있다. 선물은 "미래에 정해진 가격으로 사고팔겠다고 지금 미리 약속하는 계약"이다. 배추농부와 김치공장을 생각하면 된다 아직 배추는 밭에서 자라고 있지만, 배추농부와 김치공장은 3개월뒤 수확하면 배추 한포기를 2000원에 넘기겠다는 계약을 하는 것이다. 배추가 크는 도중에도 "농부는 배추값이 폭락할까 겁이나고, 김치공장은 배추값이 폭등할까봐 신경이 쓰인다". 미리 2000원으로 사고팔기로 약속을 해두면, 배추농부와 김치공장은 가격변동의 불안감에서 해방이 되는 것이다. 선물의 원래 목적인 헤지(위험회.......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lfMjc0/MDAxNzgzNTQ3ODYwMjQ1.nFo2YujOt-czFDR5e3PPq8rL4n2RsxshunIhUIGqqkIg.0UTT9sgIBwdrP1wWD1Wh_SD6EnMwU24usfjZf-JOID0g.JPEG/gbcqfszd.jp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41049009?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41049009?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당일 국장을 예측할때는 야간선물을 많이 이용한다. 야간과 선물이라는 단어가 붙어있어서 생소할 수도 있다. 선물은 "미래에 정해진 가격으로 사고팔겠다고 지금 미리 약속하는 계약"이다. 배추농부와 김치공장을 생각하면 된다 아직 배추는 밭에서 자라고 있지만, 배추농부와 김치공장은 3개월뒤 수확하면 배추 한포기를 2000원에 넘기겠다는 계약을 하는 것이다. 배추가 크는 도중에도 "농부는 배추값이 폭락할까 겁이나고, 김치공장은 배추값이 폭등할까봐 신경이 쓰인다". 미리 2000원으로 사고팔기로 약속을 해두면, 배추농부와 김치공장은 가격변동의 불안감에서 해방이 되는 것이다. 선물의 원래 목적인 헤지(위험회.......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lfMjc0/MDAxNzgzNTQ3ODYwMjQ1.nFo2YujOt-czFDR5e3PPq8rL4n2RsxshunIhUIGqqkIg.0UTT9sgIBwdrP1wWD1Wh_SD6EnMwU24usfjZf-JOID0g.JPEG/gbcqfszd.jpg?type=s3" /&gt;</summary>
    <title>오늘 우리 국장은? 오랜만에..</title>
    <updated>2026-07-09T07:16:22+09:00</updated>
    <dc:date>2026-07-09T07:16:22+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리밸런싱은 개인 투자자에게도 도움이 되는 투자방법이다. 개인적으로는 1년에 두번 리밸런싱을 한다. 종목별 비중조절을 하지 않아도, 리밸런싱만 정기적으로 하면 너무 많이 오른 종목은 자연스럽게 익절이 되면서 비중조절이 된다. 개인이든 기관이든 연기금이든 비슷하다. 한가지 생각해 볼 지점이 있다 개인이 펀드매니저에게 '이러이러한 범위내에서 운용하라'는 조건을 달고 돈을 맡겼다고 생각해 보자. 펀드매니저는 고객과 협의된 범위내에서 운용을 해야한다. 협의된 범위를 벗어나는 일은 하지 않든지, 아니면 고객에게 물어보고 하는게 원칙이다. 국민연금도 비슷하다. 1년간 이러이러한 범위내에서 국민연금을 운용하겠다.......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hfNDkg/MDAxNzgzNDk0ODI4NDky.3A6elnuszO4LYzGdFRNlo0yjVN2s9Ywc6l7lpPz9EZ0g.zrB_36C0HFFBNnrFYTdSdEgcazNL68yxhNJEJ3bQfpAg.JPEG/lrbb3kno.jp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40495410?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40495410?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리밸런싱은 개인 투자자에게도 도움이 되는 투자방법이다. 개인적으로는 1년에 두번 리밸런싱을 한다. 종목별 비중조절을 하지 않아도, 리밸런싱만 정기적으로 하면 너무 많이 오른 종목은 자연스럽게 익절이 되면서 비중조절이 된다. 개인이든 기관이든 연기금이든 비슷하다. 한가지 생각해 볼 지점이 있다 개인이 펀드매니저에게 '이러이러한 범위내에서 운용하라'는 조건을 달고 돈을 맡겼다고 생각해 보자. 펀드매니저는 고객과 협의된 범위내에서 운용을 해야한다. 협의된 범위를 벗어나는 일은 하지 않든지, 아니면 고객에게 물어보고 하는게 원칙이다. 국민연금도 비슷하다. 1년간 이러이러한 범위내에서 국민연금을 운용하겠다.......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hfNDkg/MDAxNzgzNDk0ODI4NDky.3A6elnuszO4LYzGdFRNlo0yjVN2s9Ywc6l7lpPz9EZ0g.zrB_36C0HFFBNnrFYTdSdEgcazNL68yxhNJEJ3bQfpAg.JPEG/lrbb3kno.jpg?type=s3" /&gt;</summary>
    <title>국민연금 리밸런싱은 끝난것 같다. 그런데 국장은</title>
    <updated>2026-07-09T00:10:00+09:00</updated>
    <dc:date>2026-07-09T00:1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2025년 5월, 홍콩 2위 ETF 운용사인 CSOP자산운용은 '삼성전자 2X 레버리지'와 '-2X 인버스'를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을 했다. 삼성전자 하루 오르내림의 2배를 추종하는 상품으로 '한국 단일종목을 기반으로 하는 세계 최초 레버리지 ETF' 였다. 테슬라나 엔비디아의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미국에 있었지만, 한국 대형주 하나를 2배로 추종하는 상품은 이때가 처음이었다. 상장을 한 곳이 서울이 아니라 홍콩인 것은 이유가 있었다. 한국은 'ETF 구성 시 단일 종목 비중을 30% 이내로 제한하고 최소 10종목 이상 포함을 의무화'하는 규제가 있었다. 한국에서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하나만으로 2배.......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hfMjE5/MDAxNzgzNDU5NjA4NjQ4.m1HFbNNpC1gQ_iSUwQWFzTAiifSk8JE3HpNQkxaG27gg.-v6fEgDC0f6Sp-je2F7sf0JuU9Mm9xYlUZ5v1nXCif0g.PNG/mjzhbec1.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39898546?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39898546?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2025년 5월, 홍콩 2위 ETF 운용사인 CSOP자산운용은 '삼성전자 2X 레버리지'와 '-2X 인버스'를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을 했다. 삼성전자 하루 오르내림의 2배를 추종하는 상품으로 '한국 단일종목을 기반으로 하는 세계 최초 레버리지 ETF' 였다. 테슬라나 엔비디아의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미국에 있었지만, 한국 대형주 하나를 2배로 추종하는 상품은 이때가 처음이었다. 상장을 한 곳이 서울이 아니라 홍콩인 것은 이유가 있었다. 한국은 'ETF 구성 시 단일 종목 비중을 30% 이내로 제한하고 최소 10종목 이상 포함을 의무화'하는 규제가 있었다. 한국에서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하나만으로 2배.......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hfMjE5/MDAxNzgzNDU5NjA4NjQ4.m1HFbNNpC1gQ_iSUwQWFzTAiifSk8JE3HpNQkxaG27gg.-v6fEgDC0f6Sp-je2F7sf0JuU9Mm9xYlUZ5v1nXCif0g.PNG/mjzhbec1.png?type=s3" /&gt;</summary>
    <title>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2배짜리를 금융당국이 승인한 비밀</title>
    <updated>2026-07-08T07:12:37+09:00</updated>
    <dc:date>2026-07-08T07:12:37+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근황 (feat 삼성전자.. : 네이버블로그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에 대한 글을 썼는데, 전기는 많이 언급 했지만, 물에 대해서는 간단하게만 짚었다는 댓글들이 있었다. 반도체에 필요한 물에 대한 내용과, 물을 간단하게만 짚은 이유을 정리해 본다. 반도체 공장에는 대량의 물을 사용함. 2. 사용되는 물의 2/3 정도는 일반 산업용수를 쓰고 있고, 1/3 정도는 초순수를 쓰고 있음. 3. 초순수(UPW, Ultra Pure Water)는 극한까지 정제한 물로, 이온성분을 없앴다는 의미에서 DIW(탈이온수)라고도 부르고 있음. 4. 초순수가 쓰이는 곳은 세정과 연마, 절단임. 5. 웨이퍼 부스러기를 씻어내거나, 잔류 이온을 제거하는데 주로 쓰.......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dfMTMz/MDAxNzgzNDA5MjY3OTQx.gtEFMt0fFB4N16SFJYGKP161Hif1aBufMdN2FbYw80Qg.gt2XsS7hns3eWW-fJzVFJBP_mePDiAy1dfQ8dHccnUcg.PNG/Gemini_Generated_Image_dievgadievgadiev_%281%29.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39365503?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39365503?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근황 (feat 삼성전자.. : 네이버블로그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에 대한 글을 썼는데, 전기는 많이 언급 했지만, 물에 대해서는 간단하게만 짚었다는 댓글들이 있었다. 반도체에 필요한 물에 대한 내용과, 물을 간단하게만 짚은 이유을 정리해 본다. 반도체 공장에는 대량의 물을 사용함. 2. 사용되는 물의 2/3 정도는 일반 산업용수를 쓰고 있고, 1/3 정도는 초순수를 쓰고 있음. 3. 초순수(UPW, Ultra Pure Water)는 극한까지 정제한 물로, 이온성분을 없앴다는 의미에서 DIW(탈이온수)라고도 부르고 있음. 4. 초순수가 쓰이는 곳은 세정과 연마, 절단임. 5. 웨이퍼 부스러기를 씻어내거나, 잔류 이온을 제거하는데 주로 쓰.......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dfMTMz/MDAxNzgzNDA5MjY3OTQx.gtEFMt0fFB4N16SFJYGKP161Hif1aBufMdN2FbYw80Qg.gt2XsS7hns3eWW-fJzVFJBP_mePDiAy1dfQ8dHccnUcg.PNG/Gemini_Generated_Image_dievgadievgadiev_%281%29.png?type=s3" /&gt;</summary>
    <title>삼성전자등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근황 A/S (feat 물은 괜찮을까?)</title>
    <updated>2026-07-08T00:10:00+09:00</updated>
    <dc:date>2026-07-08T00:1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이 방금 발표되었다. 2분기 영업이익은 89조 4천억원으로 나왔다. 1분기에 57.3조원의 영업이익이 나왔었는데, 2분기는 꽤 더 성장을 했다. 예상보다 5~6조원정도 더 잘 나온 숫자다. 이번 영업이익에는 직원들 성과급이 반영되어 있다. 1년치가 모두 반영된 것은 아니고, 1분기와 2분기 15조원 정도(노무라 19조원, 키움 10조원 추정)가 반영된 것 같다. 성과급이 없었으면 100조원내외의 영업이익이 나왔을 것이다. 작년 2분기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은 4.7조원 이었는데, 1년만에 89.4조원으로 1,810%가 늘어났다. 2026년 4~6월, 3개월동안에 171조원을 팔아서, 89.4조원을 남겼으니, 영업이익률이 대단해 보인다. 한줄.......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dfMjcx/MDAxNzgzMzc4NjcxODk2.hy2b-6huEwAg__rHmuzyjYIURvxrjIpmpqqBpzG-CgYg.Cf4Zc6iHDp8w08SGJdKq-rZHhRFF981LdrZA0EP9AUkg.JPEG/fydtyo0j.jp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38820373?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38820373?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이 방금 발표되었다. 2분기 영업이익은 89조 4천억원으로 나왔다. 1분기에 57.3조원의 영업이익이 나왔었는데, 2분기는 꽤 더 성장을 했다. 예상보다 5~6조원정도 더 잘 나온 숫자다. 이번 영업이익에는 직원들 성과급이 반영되어 있다. 1년치가 모두 반영된 것은 아니고, 1분기와 2분기 15조원 정도(노무라 19조원, 키움 10조원 추정)가 반영된 것 같다. 성과급이 없었으면 100조원내외의 영업이익이 나왔을 것이다. 작년 2분기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은 4.7조원 이었는데, 1년만에 89.4조원으로 1,810%가 늘어났다. 2026년 4~6월, 3개월동안에 171조원을 팔아서, 89.4조원을 남겼으니, 영업이익률이 대단해 보인다. 한줄.......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dfMjcx/MDAxNzgzMzc4NjcxODk2.hy2b-6huEwAg__rHmuzyjYIURvxrjIpmpqqBpzG-CgYg.Cf4Zc6iHDp8w08SGJdKq-rZHhRFF981LdrZA0EP9AUkg.JPEG/fydtyo0j.jpg?type=s3" /&gt;</summary>
    <title>삼성전자 역대최고 영업이익 발표, 주가는?</title>
    <updated>2026-07-07T08:06:36+09:00</updated>
    <dc:date>2026-07-07T08:06:36+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캐나다가 2026년 7월 6일(현지시각) 독일 TKMS의 Type 212CD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는 기사가 로이터에서 나왔다. 한화오션의 KSS-III(도산안창호급)는 최종 탈락한 것 같다. 독일 TKMS가 제안한 Type 212CD 잠수함은 약점들이 있었다. 아직 세상에 나온적이 없는 잠수함인게 가장 큰 약점이었다. 기존 212A의 차세대급라고 소개되고 있지만, 크기와 톤수가 다른 신형 잠수함이고, 이제 설계도가 나와서 건조가 시작되는 단계다. 2000년 2월, 그리스는 독일의 Type 214 4척을 발주한 적이 있었다. 1번함(초도함)이 2004년 진수를 했지만, 해상 시험에서 치명적인 결함들이 쏟아졌다. 가장 심각한 것은 바다가 거칠면 선체가 균형을 유지하.......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dfNDIg/MDAxNzgzMzY5MDYxNjgx.iRjJlnFSwEgIzJsrGrHlDtlXwzNRcBjpu-ptQBNBcqcg.6cCu_qDhSJPkRd3gMR-jpk4CbA0OJYkibxolkAxSOkQg.PNG/ChatGPT_Image_2026%B3%E2_7%BF%F9_7%C0%CF_%BF%C0%C0%FC_05_17_23.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38753575?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38753575?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캐나다가 2026년 7월 6일(현지시각) 독일 TKMS의 Type 212CD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는 기사가 로이터에서 나왔다. 한화오션의 KSS-III(도산안창호급)는 최종 탈락한 것 같다. 독일 TKMS가 제안한 Type 212CD 잠수함은 약점들이 있었다. 아직 세상에 나온적이 없는 잠수함인게 가장 큰 약점이었다. 기존 212A의 차세대급라고 소개되고 있지만, 크기와 톤수가 다른 신형 잠수함이고, 이제 설계도가 나와서 건조가 시작되는 단계다. 2000년 2월, 그리스는 독일의 Type 214 4척을 발주한 적이 있었다. 1번함(초도함)이 2004년 진수를 했지만, 해상 시험에서 치명적인 결함들이 쏟아졌다. 가장 심각한 것은 바다가 거칠면 선체가 균형을 유지하.......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dfNDIg/MDAxNzgzMzY5MDYxNjgx.iRjJlnFSwEgIzJsrGrHlDtlXwzNRcBjpu-ptQBNBcqcg.6cCu_qDhSJPkRd3gMR-jpk4CbA0OJYkibxolkAxSOkQg.PNG/ChatGPT_Image_2026%B3%E2_7%BF%F9_7%C0%CF_%BF%C0%C0%FC_05_17_23.png?type=s3" /&gt;</summary>
    <title>캐나다가 독일 잠수함을 선택한 속사정</title>
    <updated>2026-07-07T06:00:00+09:00</updated>
    <dc:date>2026-07-07T06:0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7월 1일, 미 정부 윤리청(OGE)은 트럼프의 소득을 공개했다. 재산이 아니라 1년간 벌어들인 소득을 공개한 것이다. 트럼프는 2024년에 6억 2200만달러의 소득을 신고했는데, 2025년에는 22억달러(3.4조원)를 소득으로 신고했다. 트럼프가 1년간 가장 돈을 많이 번 종목은 코인이었다. 트럼프는 $TRUMP라는 코인 10억개를 발행했고, 2025년 1월 17일 이중 2억개를 일반에게 풀었다. 나머지 8억개는 트럼프측 법인이 보유하며, 3년에 걸쳐서 순차적으로 풀리도록 설계했다. $TRUMP는 일반에게 푼 날로부터 2일후인 2025년 1월 19일 $74.27까지 올라갔고, 시가총액으로는 270억달러까지 나왔다. 트럼프는 본인 보유분중 8억개중 3700만개를 풀었고, .......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ZfMTE4/MDAxNzgzMjk0MjIxNjk5.LRN6UTWuQgFo4VY9p-s7uK73rwlSAuqaK3ToTPJdetsg.k-Q1s3HRSTSymInNlPN748t324oHep4nTZkA62SOL0og.JPEG/gxnban8f.jp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37675312?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37675312?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7월 1일, 미 정부 윤리청(OGE)은 트럼프의 소득을 공개했다. 재산이 아니라 1년간 벌어들인 소득을 공개한 것이다. 트럼프는 2024년에 6억 2200만달러의 소득을 신고했는데, 2025년에는 22억달러(3.4조원)를 소득으로 신고했다. 트럼프가 1년간 가장 돈을 많이 번 종목은 코인이었다. 트럼프는 $TRUMP라는 코인 10억개를 발행했고, 2025년 1월 17일 이중 2억개를 일반에게 풀었다. 나머지 8억개는 트럼프측 법인이 보유하며, 3년에 걸쳐서 순차적으로 풀리도록 설계했다. $TRUMP는 일반에게 푼 날로부터 2일후인 2025년 1월 19일 $74.27까지 올라갔고, 시가총액으로는 270억달러까지 나왔다. 트럼프는 본인 보유분중 8억개중 3700만개를 풀었고, .......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ZfMTE4/MDAxNzgzMjk0MjIxNjk5.LRN6UTWuQgFo4VY9p-s7uK73rwlSAuqaK3ToTPJdetsg.k-Q1s3HRSTSymInNlPN748t324oHep4nTZkA62SOL0og.JPEG/gxnban8f.jpg?type=s3" /&gt;</summary>
    <title>어떻게 베팅해야, 안전하면서도 빨리 불릴수 있는가?(feat 켈리공식)</title>
    <updated>2026-07-07T00:10:00+09:00</updated>
    <dc:date>2026-07-07T00:1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청년미래적금이 7월 3일, 가입신청을 마감했다. 금융당국은 320만명 가입을 예상하고, 7,450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고 하는데 240만명이 신청해서 80만명분 예산이 남았다고 한다. 7월 6일부터 24일까지 가입자에 대한 소득과 재직여부등을 확인하는 자격심사를 진행한다. 자격심사에서 일부 탈락이 발생하면, 예산은 더 많이 남을 수 있다. 일반형과 우대형 비중을 5대 5로 가정했는데, 일반형 비중이 높으면 차이가 더 날 수도 있다. 현재 19~34세인 가입연령을 확대하거나, 현재 조건으로 12월에 추가가입을 한번 더 받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아직 가입이 완전히 끝난게 아닌 것 같아서, 설명을 조금 해본다. 청년미래적금.......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ZfMTI2/MDAxNzgzMjc2NjQ4Mzkw.Pt8t_DCl-lNX12S2zC76A9oVSajWfPVAc801ac1vGt4g.U_5aE7IlJZv_MHEArIdTA3HHceNqsmWKByhbAXs8uUAg.PNG/txdmoger.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37546731?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37546731?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청년미래적금이 7월 3일, 가입신청을 마감했다. 금융당국은 320만명 가입을 예상하고, 7,450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고 하는데 240만명이 신청해서 80만명분 예산이 남았다고 한다. 7월 6일부터 24일까지 가입자에 대한 소득과 재직여부등을 확인하는 자격심사를 진행한다. 자격심사에서 일부 탈락이 발생하면, 예산은 더 많이 남을 수 있다. 일반형과 우대형 비중을 5대 5로 가정했는데, 일반형 비중이 높으면 차이가 더 날 수도 있다. 현재 19~34세인 가입연령을 확대하거나, 현재 조건으로 12월에 추가가입을 한번 더 받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아직 가입이 완전히 끝난게 아닌 것 같아서, 설명을 조금 해본다. 청년미래적금.......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ZfMTI2/MDAxNzgzMjc2NjQ4Mzkw.Pt8t_DCl-lNX12S2zC76A9oVSajWfPVAc801ac1vGt4g.U_5aE7IlJZv_MHEArIdTA3HHceNqsmWKByhbAXs8uUAg.PNG/txdmoger.png?type=s3" /&gt;</summary>
    <title>청년미래적금 정말 괜찮을까? 예산이 남는다는데</title>
    <updated>2026-07-06T11:10:00+09:00</updated>
    <dc:date>2026-07-06T11:1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환율이 12.5원 낮아져서 1,530원이 되었다. 이번 하락이 SK하이닉스 상장으로 인한 자금유입으로 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서울경제신문은 외환당국 고위관계자와 통화에서 다음과 같은 당국자 발언을 보도했다. "SK하이닉스 관련 물량이 일부 나왔거나, 시장에 선반영됐을 가능성이 있다. 환율 하락도 일부 물량 출회 또는 선반영으로 볼 수 있다" 한국은행의 시장개입 내용과 환율 근황 : 네이버 블로그 환율과 관련된 기존글의 한줄 코멘트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 했다. 한줄 코멘트. 7월에 SK하이닉스가 미국에 상장하면 300억달러 정도가 들어오며 환율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다. SK하이닉스 상장으로 들어오는 달러는 시간을.......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RfMjcy/MDAxNzgzMTUyNDcyNTk0.raM2Uc1YUGUPfvDgaRtmCVaL3kWrtGA8hm82vb27WkAg.PcFGYJA237Z0vqQRTNmWwUUCpCg7ad-OQW9vKTcZn4Eg.JPEG/bdkiaxf6.jp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36319183?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36319183?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환율이 12.5원 낮아져서 1,530원이 되었다. 이번 하락이 SK하이닉스 상장으로 인한 자금유입으로 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서울경제신문은 외환당국 고위관계자와 통화에서 다음과 같은 당국자 발언을 보도했다. "SK하이닉스 관련 물량이 일부 나왔거나, 시장에 선반영됐을 가능성이 있다. 환율 하락도 일부 물량 출회 또는 선반영으로 볼 수 있다" 한국은행의 시장개입 내용과 환율 근황 : 네이버 블로그 환율과 관련된 기존글의 한줄 코멘트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 했다. 한줄 코멘트. 7월에 SK하이닉스가 미국에 상장하면 300억달러 정도가 들어오며 환율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다. SK하이닉스 상장으로 들어오는 달러는 시간을.......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RfMjcy/MDAxNzgzMTUyNDcyNTk0.raM2Uc1YUGUPfvDgaRtmCVaL3kWrtGA8hm82vb27WkAg.PcFGYJA237Z0vqQRTNmWwUUCpCg7ad-OQW9vKTcZn4Eg.JPEG/bdkiaxf6.jpg?type=s3" /&gt;</summary>
    <title>SK하이닉스 상장으로 인한 환율안정 효과가 이미 끝났나?</title>
    <updated>2026-07-06T00:10:00+09:00</updated>
    <dc:date>2026-07-06T00:1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주절주절... MBK파트너스... 고려아연.... : 네이버블로그 홈플러스는 2년전쯤인 2024년에 처음 언급을 했다. 당시에는 적자가 나는 정도 상황이었다. 아래 글이다 업무 경력중 가장 많은 시간을 차지하고 있는 일은 투자건에 최종 의견을 내는 것이다. 8년전쯤 대형마트에 대한 투자가 올라왔다. 홈플러스 였다. © bsod, 출처 Unsplash 투자를 제안한 팀장은 "요즘 누가 전통시장을 가느냐. 대형마트는 앞으로 잘될 수밖에 없다"는 논리로 승인 요청을 했다. 내 생각은 좀 달랐다. Exit까지 5년은 가야 하는 투자인데, 사람들이 주말에 차를 몰고 마트를 가서 일주일분 장을 보는 소비패턴이 유지될지 확신이 없었다. 홈플러스들이 자.......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VfODEg/MDAxNzgzMTkzNDYwMDUw.jDI3gnXis_lYVUir7M7SYFVm0Sdz8gGfEG8cJ0h1DAUg.OfPKANb3QUl9c4ricyKx3cYgrSkSiA40N2bYw31xr4Ig.JPEG/jwasoti5.jp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36684901?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36684901?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주절주절... MBK파트너스... 고려아연.... : 네이버블로그 홈플러스는 2년전쯤인 2024년에 처음 언급을 했다. 당시에는 적자가 나는 정도 상황이었다. 아래 글이다 업무 경력중 가장 많은 시간을 차지하고 있는 일은 투자건에 최종 의견을 내는 것이다. 8년전쯤 대형마트에 대한 투자가 올라왔다. 홈플러스 였다. © bsod, 출처 Unsplash 투자를 제안한 팀장은 "요즘 누가 전통시장을 가느냐. 대형마트는 앞으로 잘될 수밖에 없다"는 논리로 승인 요청을 했다. 내 생각은 좀 달랐다. Exit까지 5년은 가야 하는 투자인데, 사람들이 주말에 차를 몰고 마트를 가서 일주일분 장을 보는 소비패턴이 유지될지 확신이 없었다. 홈플러스들이 자.......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VfODEg/MDAxNzgzMTkzNDYwMDUw.jDI3gnXis_lYVUir7M7SYFVm0Sdz8gGfEG8cJ0h1DAUg.OfPKANb3QUl9c4ricyKx3cYgrSkSiA40N2bYw31xr4Ig.JPEG/jwasoti5.jpg?type=s3" /&gt;</summary>
    <title>홈플러스 사태 근황</title>
    <updated>2026-07-05T07:10:00+09:00</updated>
    <dc:date>2026-07-05T07:1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주말이라, 가벼운 이야기 입니다. 오늘 올리려고 다듬는 글이 어제 잠깐 노출되었네요. 1. 봄과 초여름에는 미세먼지와 꽃가루 등으로 알레르기 비염이 많이 발생함. © OHGUREEE, 출처 2. 알레르기 비염은 어떤 물질에 코의 속살이 과민반응을 일으키는 것임. 3. 반복적인 재채기, 맑은 콧물, 코막힘, 코 가려움증 등이 일반적인 증상임. 4. 미세먼지가 심해지며, 알레르기 비염은 전 인구의 15~20% 정도가 앓고 있을 정도로 흔한 병이 됨. © 소소라이프, 출처 OGQ 5. 알레르기 비염의 원인은 다양함. 6. 근본적인 원인은 우리가 숨을 쉴 때 공기를 통해 흡입되는 알레르겐이라는 물질임. 7. 몸이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알레르겐(allergen)에 면역.......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RfMTE1/MDAxNzgzMDkyNDgyOTMy.O2vQQN-zwnxeActWQNNuUGnD2-TSC9blhDrojkLXX5gg.tXZ00YEL58h_iIrtsSMG5kPh2HS51Kg7mGDzcP1_khIg.PNG/image.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35831242?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35831242?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주말이라, 가벼운 이야기 입니다. 오늘 올리려고 다듬는 글이 어제 잠깐 노출되었네요. 1. 봄과 초여름에는 미세먼지와 꽃가루 등으로 알레르기 비염이 많이 발생함. © OHGUREEE, 출처 2. 알레르기 비염은 어떤 물질에 코의 속살이 과민반응을 일으키는 것임. 3. 반복적인 재채기, 맑은 콧물, 코막힘, 코 가려움증 등이 일반적인 증상임. 4. 미세먼지가 심해지며, 알레르기 비염은 전 인구의 15~20% 정도가 앓고 있을 정도로 흔한 병이 됨. © 소소라이프, 출처 OGQ 5. 알레르기 비염의 원인은 다양함. 6. 근본적인 원인은 우리가 숨을 쉴 때 공기를 통해 흡입되는 알레르겐이라는 물질임. 7. 몸이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알레르겐(allergen)에 면역.......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RfMTE1/MDAxNzgzMDkyNDgyOTMy.O2vQQN-zwnxeActWQNNuUGnD2-TSC9blhDrojkLXX5gg.tXZ00YEL58h_iIrtsSMG5kPh2HS51Kg7mGDzcP1_khIg.PNG/image.png?type=s3" /&gt;</summary>
    <title>반려동물을 집에서 키울때 주의할 점과 장점은?(feat 알레르기,비염)</title>
    <updated>2026-07-05T00:10:00+09:00</updated>
    <dc:date>2026-07-05T00:1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주말이라 가벼운 내용입니다. 트럼프가 벨기에 안트베르펜 다이아몬드 협회로부터 다이아몬드가 박힌 초대형 금반지를 선물 받았다고 함. 2. 다이아몬드 321개, 사파이어 56개, 에메랄드 13개, 루비 6개가 박혀 있는 반지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축하하는 선물이라고 함. 3. 미국 건국년도인 1776, 올해 2026, 미국 성조기, ‘250 YEARS USA’(미국 250년)가 보석과 금으로 형상화돼 있음. 4. 손목시계만한 반지 안쪽에는 ‘도널드 존 트럼프를 위해 안트베르펜에서 제작’이라는 문구가 적힘. 5. 트럼프는 “안트베르펜의 친구들이 만든 멋진 ‘프리덤 250 반지’에 감사드린다”고 좋아하고 있음. 6. 벨기에 항구도시 안트베르펜(영어로는 안트.......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RfMTA3/MDAxNzgzMTQ1Mjg0NTU2.z3OP2U67-3Mq9KM7pPuJZtPij4SRKar0elEvgAqQZhog.rFqm-dV_zhXpzy_f8Bwt8sOIbnS2FvansJNi_28WsQgg.PNG/image.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36241433?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36241433?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주말이라 가벼운 내용입니다. 트럼프가 벨기에 안트베르펜 다이아몬드 협회로부터 다이아몬드가 박힌 초대형 금반지를 선물 받았다고 함. 2. 다이아몬드 321개, 사파이어 56개, 에메랄드 13개, 루비 6개가 박혀 있는 반지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축하하는 선물이라고 함. 3. 미국 건국년도인 1776, 올해 2026, 미국 성조기, ‘250 YEARS USA’(미국 250년)가 보석과 금으로 형상화돼 있음. 4. 손목시계만한 반지 안쪽에는 ‘도널드 존 트럼프를 위해 안트베르펜에서 제작’이라는 문구가 적힘. 5. 트럼프는 “안트베르펜의 친구들이 만든 멋진 ‘프리덤 250 반지’에 감사드린다”고 좋아하고 있음. 6. 벨기에 항구도시 안트베르펜(영어로는 안트.......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RfMTA3/MDAxNzgzMTQ1Mjg0NTU2.z3OP2U67-3Mq9KM7pPuJZtPij4SRKar0elEvgAqQZhog.rFqm-dV_zhXpzy_f8Bwt8sOIbnS2FvansJNi_28WsQgg.PNG/image.png?type=s3" /&gt;</summary>
    <title>벨기에 다이아몬드 협회가 트럼프에게 보석반지를 선물한 비밀</title>
    <updated>2026-07-04T15:14:31+09:00</updated>
    <dc:date>2026-07-04T15:14:31+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베드민턴 금메달, 안세영사건 전말 : 네이버 블로그 과거 베트민턴 안세영 사건의 전말이라는 글을 쓴적이 있다. 다들 홍명보 감독을 이야기하는데, 다른 시각으로 이야기 해 보겠다. 1. 2024년초,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아시안컵 4강에서 탈락한 것에서 문제가 시작됨. 2. "왜 이런 감독을 끝까지 방치했나?"라는 축구인들의 불만은 후임감독 선정과정에서 폭발하게 됨. 3. 축구협회는 "훌륭한 외국인 감독을 후임으로 선임하겠다"고 약속했지만, 홍명보 감독을 갑자기 선임했기 때문임. 4. 원래 국가대표 감독을 선임할때는 이중의 견제장치가 있음. 5. 감독을 추천하는 권한은 전력강화위원회가 가지고 있고, .......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RfMTEx/MDAxNzgzMTE3MzY5Mzcz.tiwg84d77hLr84T1sY4LLNvMgXPxAEKwii6yVAxUqewg.O-mO_LhYFmDuMaAKHFWRQH2ebgbaJGqAEitfp_UbGMMg.PNG/ChatGPT_Image_2026%B3%E2_7%BF%F9_4%C0%CF_%BF%C0%C0%FC_07_22_02.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35960575?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35960575?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베드민턴 금메달, 안세영사건 전말 : 네이버 블로그 과거 베트민턴 안세영 사건의 전말이라는 글을 쓴적이 있다. 다들 홍명보 감독을 이야기하는데, 다른 시각으로 이야기 해 보겠다. 1. 2024년초,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아시안컵 4강에서 탈락한 것에서 문제가 시작됨. 2. "왜 이런 감독을 끝까지 방치했나?"라는 축구인들의 불만은 후임감독 선정과정에서 폭발하게 됨. 3. 축구협회는 "훌륭한 외국인 감독을 후임으로 선임하겠다"고 약속했지만, 홍명보 감독을 갑자기 선임했기 때문임. 4. 원래 국가대표 감독을 선임할때는 이중의 견제장치가 있음. 5. 감독을 추천하는 권한은 전력강화위원회가 가지고 있고, .......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RfMTEx/MDAxNzgzMTE3MzY5Mzcz.tiwg84d77hLr84T1sY4LLNvMgXPxAEKwii6yVAxUqewg.O-mO_LhYFmDuMaAKHFWRQH2ebgbaJGqAEitfp_UbGMMg.PNG/ChatGPT_Image_2026%B3%E2_7%BF%F9_4%C0%CF_%BF%C0%C0%FC_07_22_02.png?type=s3" /&gt;</summary>
    <title>축구협회의 비밀</title>
    <updated>2026-07-04T07:25:46+09:00</updated>
    <dc:date>2026-07-04T07:25:46+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불금이라 가벼운 내용입니다. 현재 달러대비 엔화 환율은 1986년 이후 40년 만의 약세 수준이다. 2026년 4월 28일부터 5월 27일 사이에 일본 외환당국(재무성+일본은행)은 엔화 가치를 높이기 위한 개입을 시작했다. 사상 최대인 740억달러를 투입했지만, 효과는 일시적이었고 엔화는 개입이전보다 더 약세가 되었다. 4월 대전에서 패배한 일본 외환당국은 작전을 바꿨다는 이야기가 있다. 4월에 일본 외환당국은 엔 숏 세력에게 구두개입으로 경고 강도를 점점 높이다가, 마지막에 개입하는 작전을 사용했다. "우려한다"에서 "과도한 움직임", "단호한 대응"으로 경고 수위를 단계적으로 올려나간 것이다. 눈치 빠.......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NfMTQz/MDAxNzgzMDY2ODk5NTMw.ZuigEqtOHJZNyBFB9IzXcNU8bb3qSbt_hG3gpA4BY6og.WLQirABrjpIyJ74T_1e5rZ-NYktnOJ2vOnoUeVTv08sg.JPEG/1474401.jp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35754009?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35754009?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불금이라 가벼운 내용입니다. 현재 달러대비 엔화 환율은 1986년 이후 40년 만의 약세 수준이다. 2026년 4월 28일부터 5월 27일 사이에 일본 외환당국(재무성+일본은행)은 엔화 가치를 높이기 위한 개입을 시작했다. 사상 최대인 740억달러를 투입했지만, 효과는 일시적이었고 엔화는 개입이전보다 더 약세가 되었다. 4월 대전에서 패배한 일본 외환당국은 작전을 바꿨다는 이야기가 있다. 4월에 일본 외환당국은 엔 숏 세력에게 구두개입으로 경고 강도를 점점 높이다가, 마지막에 개입하는 작전을 사용했다. "우려한다"에서 "과도한 움직임", "단호한 대응"으로 경고 수위를 단계적으로 올려나간 것이다. 눈치 빠.......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NfMTQz/MDAxNzgzMDY2ODk5NTMw.ZuigEqtOHJZNyBFB9IzXcNU8bb3qSbt_hG3gpA4BY6og.WLQirABrjpIyJ74T_1e5rZ-NYktnOJ2vOnoUeVTv08sg.JPEG/1474401.jpg?type=s3" /&gt;</summary>
    <title>일본은행이 엔화약세를 돌리기위해 엔숏세력 타격에 나서나?</title>
    <updated>2026-07-04T00:10:00+09:00</updated>
    <dc:date>2026-07-04T00:1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외국인들에게 한국 산업통상부가 발표하는 한국 수출입 데이터는 특별한 지표다. 매달 1일, 전세계 주요국중 가장 먼저 나오는 무역 통계라서 일종의 선행지표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2026년 7월 1일에 발표된 수출 숫자는 대단했다. 6월 수출은 1,022억 달러로 사상 첫 월 1,000억 달러를 돌파했고, 반도체 수출은 448억 달러로 처음 400억 달러를 돌파했다 2023년 1월에는 한국 수출에서 반도체 비중은 13%정도였다. 2026년 5월에 반도체 비중이 40%대에 처음 진입했고, 6월에는 44%까지 올라간 것이다. 한국 수출에서 반도체 비중이 높다보니, 해외 투자자 입장에서 한국 수출 데이터는 사실상 '월간 글로벌 메모리 가격 리포트'가.......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NfMjk5/MDAxNzgzMDMxNzYyMjc5.6zzNPZ2GNKUmT6fwc5wpboVXEFwB_xHLgzB7hJw_Mt0g.KtG_JZFNMOaNAnAOyLJXf8HFIfoncOHMAaeZuxVzV34g.JPEG/bdkiaxf6.jp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34922024?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34922024?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외국인들에게 한국 산업통상부가 발표하는 한국 수출입 데이터는 특별한 지표다. 매달 1일, 전세계 주요국중 가장 먼저 나오는 무역 통계라서 일종의 선행지표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2026년 7월 1일에 발표된 수출 숫자는 대단했다. 6월 수출은 1,022억 달러로 사상 첫 월 1,000억 달러를 돌파했고, 반도체 수출은 448억 달러로 처음 400억 달러를 돌파했다 2023년 1월에는 한국 수출에서 반도체 비중은 13%정도였다. 2026년 5월에 반도체 비중이 40%대에 처음 진입했고, 6월에는 44%까지 올라간 것이다. 한국 수출에서 반도체 비중이 높다보니, 해외 투자자 입장에서 한국 수출 데이터는 사실상 '월간 글로벌 메모리 가격 리포트'가.......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NfMjk5/MDAxNzgzMDMxNzYyMjc5.6zzNPZ2GNKUmT6fwc5wpboVXEFwB_xHLgzB7hJw_Mt0g.KtG_JZFNMOaNAnAOyLJXf8HFIfoncOHMAaeZuxVzV34g.JPEG/bdkiaxf6.jpg?type=s3" /&gt;</summary>
    <title>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힘이 없는 이유와 전환점은?</title>
    <updated>2026-07-03T07:33:00+09:00</updated>
    <dc:date>2026-07-03T07:33: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금과 은값이 왜 이럴까? 1 : 네이버 블로그 1편에 이어서 계속 금과 은의 공급이 부족한 점에는 변동이 없다. 금리와 인플레이션 외에도 수요 측면에서 변화가 있었다. 전세계 금 소비 1위,2위국가인 중국과 인도에서 변화가 생긴것이다. 중국은 2025년 11월 1일, 골드바,금괴, 금을 이용한 귀금속에 대한 부가세 공제를 13%에서 6%로 낮췄다. 보석상이 원재료 금을 살때 13%의 부가세를 내고 산다. 그걸 가공해서 목걸이나 반지로 만들어 팔 때, 납부한 부가세를 돌려받는다. 부가세 공제를13%에서 6%로 낮췄다는 것은 세금은 13%내고 환급은 6%만 받게 된다. 손해를 보충하기 위해서 보석상은 소매가격을 올릴수 밖에 없고, 가격이 오르면 그만.......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JfMjA4/MDAxNzgyOTk2NDE0NzEy.OOyEelpEgvyfWfEHS2ytIV0eU1iImEbqXvHicqkKVn4g.e4KzLTLKJOByK8D3firVlkehH9deK0X32ua4yPxmTXcg.JPEG/jxhccbqv.JP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34604954?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34604954?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금과 은값이 왜 이럴까? 1 : 네이버 블로그 1편에 이어서 계속 금과 은의 공급이 부족한 점에는 변동이 없다. 금리와 인플레이션 외에도 수요 측면에서 변화가 있었다. 전세계 금 소비 1위,2위국가인 중국과 인도에서 변화가 생긴것이다. 중국은 2025년 11월 1일, 골드바,금괴, 금을 이용한 귀금속에 대한 부가세 공제를 13%에서 6%로 낮췄다. 보석상이 원재료 금을 살때 13%의 부가세를 내고 산다. 그걸 가공해서 목걸이나 반지로 만들어 팔 때, 납부한 부가세를 돌려받는다. 부가세 공제를13%에서 6%로 낮췄다는 것은 세금은 13%내고 환급은 6%만 받게 된다. 손해를 보충하기 위해서 보석상은 소매가격을 올릴수 밖에 없고, 가격이 오르면 그만.......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JfMjA4/MDAxNzgyOTk2NDE0NzEy.OOyEelpEgvyfWfEHS2ytIV0eU1iImEbqXvHicqkKVn4g.e4KzLTLKJOByK8D3firVlkehH9deK0X32ua4yPxmTXcg.JPEG/jxhccbqv.JPG?type=s3" /&gt;</summary>
    <title>금과 은값이 왜 이럴까?  2</title>
    <updated>2026-07-03T00:10:00+09:00</updated>
    <dc:date>2026-07-03T00:1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2022년 10월, 은 투자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이야기 했다. 금이 아니라 은? : 네이버 블로그 아래 글이 2022년 10월 글이다 . -------------------------------------------------------------------------------------------------------------------------------- 과거 이야기를 좀 하겠다. Fed는 2018년 3월,6월,9월 세차례 기준금리 인상을 하면서 이머징 시장을 거의 궤멸 직전까지 몰고 갔다. 그당시 미국의 금리 인상으로 달러가 강해지면서, 아르헨티나, 터키, 브라질등이 크게 흔들렸다. 2018년 10월초, '이정도면 이제 기준금리 인상을 마무리 할 때가 된 것이 아닌가' 하며 기대를 하는 금융시장에 파월 Fed의장은 쐐기골을 박.......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JfMjA1/MDAxNzgyOTk2MTgyNDE2.oejoDHZSOl4QCKv_ShUa1n4X6ncQ7XwNDgcFT7mS8bog.PJYQH_x2TvuSiijJphTU1zP9vB1h0T4jfbXKm82iRCUg.JPEG/1512577.jp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34306183?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34306183?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2022년 10월, 은 투자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이야기 했다. 금이 아니라 은? : 네이버 블로그 아래 글이 2022년 10월 글이다 . -------------------------------------------------------------------------------------------------------------------------------- 과거 이야기를 좀 하겠다. Fed는 2018년 3월,6월,9월 세차례 기준금리 인상을 하면서 이머징 시장을 거의 궤멸 직전까지 몰고 갔다. 그당시 미국의 금리 인상으로 달러가 강해지면서, 아르헨티나, 터키, 브라질등이 크게 흔들렸다. 2018년 10월초, '이정도면 이제 기준금리 인상을 마무리 할 때가 된 것이 아닌가' 하며 기대를 하는 금융시장에 파월 Fed의장은 쐐기골을 박.......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JfMjA1/MDAxNzgyOTk2MTgyNDE2.oejoDHZSOl4QCKv_ShUa1n4X6ncQ7XwNDgcFT7mS8bog.PJYQH_x2TvuSiijJphTU1zP9vB1h0T4jfbXKm82iRCUg.JPEG/1512577.jpg?type=s3" /&gt;</summary>
    <title>금과 은값이 왜 이럴까? 1</title>
    <updated>2026-07-02T23:00:00+09:00</updated>
    <dc:date>2026-07-02T23:0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국민연금 국내주식 한도에 기본(20.8%)와 SAA(6%), TAA(2%)가 있다고 이야기 했다. 국내주식 비중이 30%까지 올라서 기본+SAA면 57조원, 기본+SAA+TAA면 21조원의 매도가 필요할 것 같다는 내용이었다. 내가 한 계산과 약간 차이가 나지만, 증권사가 레포트로 발표한 이 숫자로 설명을 해보겠다. 자세한 내용을 보고싶으면, 아래 링크글을 참고하면 될 것 같다. 국민연금이 국장을 어떻게 팔것인지 답이 나온듯.. : 네이버블로그 오늘 국장이 폭락했다. 코스피 전체로는 7.89%가 빠졌고, 삼성전자는 9.22%, SK하이닉스는 14.26%가 빠졌다. 레버리지를 쓴 개인투자자들은 여기에 2배로 맞았을 것이다. 대략, 오늘 하루에 국민연금이 40조원 정도의.......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JfNDMg/MDAxNzgyOTc3Nzg4ODcy.K9wWxaDHsYcVsU695Fr6_oeu_rdqUotEHRFTJxxxtfEg.-Ev5GJ3iPl9cnCOuL6O7xG4mqp0e1R8w2yL9mna5y3Ug.PNG/image.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34353467?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34353467?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국민연금 국내주식 한도에 기본(20.8%)와 SAA(6%), TAA(2%)가 있다고 이야기 했다. 국내주식 비중이 30%까지 올라서 기본+SAA면 57조원, 기본+SAA+TAA면 21조원의 매도가 필요할 것 같다는 내용이었다. 내가 한 계산과 약간 차이가 나지만, 증권사가 레포트로 발표한 이 숫자로 설명을 해보겠다. 자세한 내용을 보고싶으면, 아래 링크글을 참고하면 될 것 같다. 국민연금이 국장을 어떻게 팔것인지 답이 나온듯.. : 네이버블로그 오늘 국장이 폭락했다. 코스피 전체로는 7.89%가 빠졌고, 삼성전자는 9.22%, SK하이닉스는 14.26%가 빠졌다. 레버리지를 쓴 개인투자자들은 여기에 2배로 맞았을 것이다. 대략, 오늘 하루에 국민연금이 40조원 정도의.......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JfNDMg/MDAxNzgyOTc3Nzg4ODcy.K9wWxaDHsYcVsU695Fr6_oeu_rdqUotEHRFTJxxxtfEg.-Ev5GJ3iPl9cnCOuL6O7xG4mqp0e1R8w2yL9mna5y3Ug.PNG/image.png?type=s3" /&gt;</summary>
    <title>오늘 하락으로 국민연금 리밸런싱이 끝났을까?</title>
    <updated>2026-07-02T16:58:39+09:00</updated>
    <dc:date>2026-07-02T16:58:39+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캐나다 잠수함 수주인줄 알았는데, 차기 구축함 사업자 선정이라 수정합니다. 속보는 언급 안해야겠어요. 한국 해군은 2030년까지 6천톤급 구축함 6척을 실전 배치하는 KDDX(한국형 차기 구축함)사업을 진행하고 있음. 2. 중형선박 6척이지만, 비싼 군함이라 금액으로는 7조8000억원 규모의 초대형 프로젝트임. 3. KDDX사업은 선체부터 전투체계,다기능 레이더등 각종 무장을 모두 국내기술로 건조하는 첫번째 국산 구축함이라는데 의미가 있음. 4. 선박 건조는 개념설계-기본설계-상세설계--건조로 진행됨. 5. 보통 설계를 한 조선사에서 건조까지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인 흐름임. 6. 한국 방사청은 개념설계와 기본설계를 분리해서 입찰하는 신.......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JfMjE3/MDAxNzgyOTUzMDk5NTY0.cL2pp5B2BEL8W2AaTEttzUtRlHydUsjHrQEbCrPEOPYg.-5LeSEAMLQOlgUAaSlgVHmnnZUfYdArJ4YHARtyR358g.PNG/image.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33859654?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33859654?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캐나다 잠수함 수주인줄 알았는데, 차기 구축함 사업자 선정이라 수정합니다. 속보는 언급 안해야겠어요. 한국 해군은 2030년까지 6천톤급 구축함 6척을 실전 배치하는 KDDX(한국형 차기 구축함)사업을 진행하고 있음. 2. 중형선박 6척이지만, 비싼 군함이라 금액으로는 7조8000억원 규모의 초대형 프로젝트임. 3. KDDX사업은 선체부터 전투체계,다기능 레이더등 각종 무장을 모두 국내기술로 건조하는 첫번째 국산 구축함이라는데 의미가 있음. 4. 선박 건조는 개념설계-기본설계-상세설계--건조로 진행됨. 5. 보통 설계를 한 조선사에서 건조까지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인 흐름임. 6. 한국 방사청은 개념설계와 기본설계를 분리해서 입찰하는 신.......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JfMjE3/MDAxNzgyOTUzMDk5NTY0.cL2pp5B2BEL8W2AaTEttzUtRlHydUsjHrQEbCrPEOPYg.-5LeSEAMLQOlgUAaSlgVHmnnZUfYdArJ4YHARtyR358g.PNG/image.png?type=s3" /&gt;</summary>
    <title>한화오션, 차기 구축함 우선협상대상자 선정(feat 복잡한 히스토리)</title>
    <updated>2026-07-02T09:26:24+09:00</updated>
    <dc:date>2026-07-02T09:26:24+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2026년 7월 1일, 유럽중앙은행(ECB)주최로 포르투갈 신트라에서 중앙은행 포럼이 열렸다. 케빈 워시 연준의장이 취임이후 국제무대에 처음 등장해서 발언을 하는 만큼 관심을 모았던 행사였다. 워시는 포럼에 패널로 참석했는데, 다음과 같이 발언했다. "최근 기대 인플레가 낮아졌다. 인플레이션 위험도 낮아졌다" 여기까지는 비둘기였다. 이어서 나온 말은 달랐다. "주변을 둘러보면 물가가 너무 높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중앙은행이 2%를 웃도는 인플레를 목표로 삼는 것에 만족할 것으로 생각했다면 아마 실망하게 될 것이다. 라며 물가를 잡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워시는 평소 지론인 물가는 점진적 QT(양적긴축)로 잡는.......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JfMjc1/MDAxNzgyOTQxNjYzMzk0.aQD-GZY7gWkZAUSakv4JoscnYgdOexw5cLG_rd5GR28g.qkHIzEUUh739GbyLfzaW94X4A2AQ-E7vsHhgTS8kF-gg.PNG/Gemini_Generated_Image_qlw70uqlw70uqlw7.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33756492?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33756492?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2026년 7월 1일, 유럽중앙은행(ECB)주최로 포르투갈 신트라에서 중앙은행 포럼이 열렸다. 케빈 워시 연준의장이 취임이후 국제무대에 처음 등장해서 발언을 하는 만큼 관심을 모았던 행사였다. 워시는 포럼에 패널로 참석했는데, 다음과 같이 발언했다. "최근 기대 인플레가 낮아졌다. 인플레이션 위험도 낮아졌다" 여기까지는 비둘기였다. 이어서 나온 말은 달랐다. "주변을 둘러보면 물가가 너무 높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중앙은행이 2%를 웃도는 인플레를 목표로 삼는 것에 만족할 것으로 생각했다면 아마 실망하게 될 것이다. 라며 물가를 잡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워시는 평소 지론인 물가는 점진적 QT(양적긴축)로 잡는.......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JfMjc1/MDAxNzgyOTQxNjYzMzk0.aQD-GZY7gWkZAUSakv4JoscnYgdOexw5cLG_rd5GR28g.qkHIzEUUh739GbyLfzaW94X4A2AQ-E7vsHhgTS8kF-gg.PNG/Gemini_Generated_Image_qlw70uqlw70uqlw7.png?type=s3" /&gt;</summary>
    <title>케빈 워시의 국제무대 데뷔전과 연방대법원의 특이한 판결</title>
    <updated>2026-07-02T07:20:00+09:00</updated>
    <dc:date>2026-07-02T07:2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기존글에서 국민연금이 비중초과 금액을 7월부터 어느정도 매각할것인가에 대한 추정을 한 적이 있다. 7월에 국민연금은 국내주식을 어느정도 처분할까? : 네이버 블로그 국민연금이 국내 주식비중을 20.8%로 올리다보니, 비중을 맞추기 위해서는 157조원정도를 매도해야 한다는 계산이 나왔다. 하지만, SAA(전략적 허용범위)도 3%에서 6%로 올렸다고 한다(비공개로 되어 있지만 기사로 나온 내용을 참고했다). SAA는 자산군 비중이 허용범위를 벗어나면 기계적으로 자산을 매매하는 구조다. SAA를 3%p에서 6%p로 올렸으니, 허용범위가 20.8%에서 26.8%까지 늘어난다. SAA를 적용하면 157조원이 아니라 49조원만 팔면 된다는 계산이 나온다. 국민.......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FfMjIy/MDAxNzgyODg3OTk0ODYy.DpzFfUng3ASge23VwpGZjx2qG5uPx4l48TCmFih5L1cg.aRtAVF80-ulv3DLPoVf4sAKxLXogCzoWj6fk6_6IIsYg.PNG/ChatGPT_Image_2026%B3%E2_7%BF%F9_1%C0%CF_%BF%C0%C8%C4_03_39_30.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33132194?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33132194?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기존글에서 국민연금이 비중초과 금액을 7월부터 어느정도 매각할것인가에 대한 추정을 한 적이 있다. 7월에 국민연금은 국내주식을 어느정도 처분할까? : 네이버 블로그 국민연금이 국내 주식비중을 20.8%로 올리다보니, 비중을 맞추기 위해서는 157조원정도를 매도해야 한다는 계산이 나왔다. 하지만, SAA(전략적 허용범위)도 3%에서 6%로 올렸다고 한다(비공개로 되어 있지만 기사로 나온 내용을 참고했다). SAA는 자산군 비중이 허용범위를 벗어나면 기계적으로 자산을 매매하는 구조다. SAA를 3%p에서 6%p로 올렸으니, 허용범위가 20.8%에서 26.8%까지 늘어난다. SAA를 적용하면 157조원이 아니라 49조원만 팔면 된다는 계산이 나온다. 국민.......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FfMjIy/MDAxNzgyODg3OTk0ODYy.DpzFfUng3ASge23VwpGZjx2qG5uPx4l48TCmFih5L1cg.aRtAVF80-ulv3DLPoVf4sAKxLXogCzoWj6fk6_6IIsYg.PNG/ChatGPT_Image_2026%B3%E2_7%BF%F9_1%C0%CF_%BF%C0%C8%C4_03_39_30.png?type=s3" /&gt;</summary>
    <title>국민연금이 국장을 어떻게 팔것인지 답이 나온듯한 (feat 리밸런싱)</title>
    <updated>2026-07-02T00:10:00+09:00</updated>
    <dc:date>2026-07-02T00:1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한국은행은 분기말일에 시장안정조치 내역을 공개했다. 시장안정조치 내역은 한국은행이 내는 보도자료에 있는 내용은 아니다 . "외환당국 순거래" 라는 제목으로 한국은행에서 검색을 해야 나온다. 외환당국 순거래는 '외환당국(한국은행과 기재부)이 환율 안정을 위해서 달러를 사고 판 순거래액'이다. 달러를 200억달러 팔고, 64억달러를 샀다면 공개되는 숫자는 -136억달러로 나온다. 마이너스는 그만큼 달러가 줄어들었다는 말이다. 최근 1년을 보면, 2025년 2분기 -8억달러 수준이었던 외환 순거래액이 2025년 4분기 -225억달러, 26년 1분기 -136억달러가 나왔다. 최근 6개월간 361억달러의 달러가 줄어들었다는 말이.......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FfMTI2/MDAxNzgyODUyODgxMTIw.AvbD6EhM3EbBP_FYig_vvUT6UWj0TjiM_MM_-GzgYmMg.g9woi669hqoTMs2iMRRst334Eqpk84OgHYn5pOvsQVsg.JPEG/mkjf3lvv.jp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32562925?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32562925?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한국은행은 분기말일에 시장안정조치 내역을 공개했다. 시장안정조치 내역은 한국은행이 내는 보도자료에 있는 내용은 아니다 . "외환당국 순거래" 라는 제목으로 한국은행에서 검색을 해야 나온다. 외환당국 순거래는 '외환당국(한국은행과 기재부)이 환율 안정을 위해서 달러를 사고 판 순거래액'이다. 달러를 200억달러 팔고, 64억달러를 샀다면 공개되는 숫자는 -136억달러로 나온다. 마이너스는 그만큼 달러가 줄어들었다는 말이다. 최근 1년을 보면, 2025년 2분기 -8억달러 수준이었던 외환 순거래액이 2025년 4분기 -225억달러, 26년 1분기 -136억달러가 나왔다. 최근 6개월간 361억달러의 달러가 줄어들었다는 말이.......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FfMTI2/MDAxNzgyODUyODgxMTIw.AvbD6EhM3EbBP_FYig_vvUT6UWj0TjiM_MM_-GzgYmMg.g9woi669hqoTMs2iMRRst334Eqpk84OgHYn5pOvsQVsg.JPEG/mkjf3lvv.jpg?type=s3" /&gt;</summary>
    <title>한국은행의 시장개입 내용과 환율 근황</title>
    <updated>2026-07-01T07:20:00+09:00</updated>
    <dc:date>2026-07-01T07:2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2026년 6월 30일,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 아파트가 토지거래허가,조정대상,투기과열지구에 포함되었다. 올해 아파트 가격 상승이 가장 높았기 때문이다.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동탄이다. 2026년 11.38%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구리시 7.87%, 기흥구 6.21% 순서다. 3중 규제는 2025년 10.15 부동산 대책과 같은 내용이고, 지역만 추가된 수준이다. 10.15 부동산 대책이 발표되자 아래 글을 올렸다. 10.15 부동산 대책이 나왔다. 서울 전 지역.. : 네이버 블로그 그리고 "#동탄"이라는 해시태그를 하나 달았다. 풍선효과가 가장 크게 일어날 지역이 동탄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풍선효과는 실제로 일어.......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zBfMSAg/MDAxNzgyODAwMzc1MjIx.7Ji1y-HZFGt8xbrdwKapCmIBQag3l-52tmYlX1L824sg.B9ogcPI_t7Kbe2MKM-7yllFs_60fwcdKEAz1_JDIwJwg.JPEG/1499873.jp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31870172?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31870172?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2026년 6월 30일,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 아파트가 토지거래허가,조정대상,투기과열지구에 포함되었다. 올해 아파트 가격 상승이 가장 높았기 때문이다.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동탄이다. 2026년 11.38%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구리시 7.87%, 기흥구 6.21% 순서다. 3중 규제는 2025년 10.15 부동산 대책과 같은 내용이고, 지역만 추가된 수준이다. 10.15 부동산 대책이 발표되자 아래 글을 올렸다. 10.15 부동산 대책이 나왔다. 서울 전 지역.. : 네이버 블로그 그리고 "#동탄"이라는 해시태그를 하나 달았다. 풍선효과가 가장 크게 일어날 지역이 동탄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풍선효과는 실제로 일어.......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zBfMSAg/MDAxNzgyODAwMzc1MjIx.7Ji1y-HZFGt8xbrdwKapCmIBQag3l-52tmYlX1L824sg.B9ogcPI_t7Kbe2MKM-7yllFs_60fwcdKEAz1_JDIwJwg.JPEG/1499873.jpg?type=s3" /&gt;</summary>
    <title>규제(토허,조정대상,투기과열지구)지역 확대와 보유세 인상 동향</title>
    <updated>2026-07-01T00:10:00+09:00</updated>
    <dc:date>2026-07-01T00:1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미래에셋증권이 스페이스 X 주식을 1주도 못 .. : 네이버블로그 오늘 블룸버그에 새로운 기사가 하나 나와서 A/S를 해봅니다. 일단 기존글 내용 요약(나무색)입니다. 6월 초까지도 미래에셋은 스페이스 X 주식 확보를 위해 50억 달러의 실탄을 준비했다고 시장에 알려졌다. 그런데 미래에셋의 청약 마감일인 6월 10일, "물량이 제한됐다"라며 "신청액의 30% 수준만 배정이 가능하다"라고 통보했다. 스페이스 X의 대표 주관사는 골드만삭스다. 골드만 삭스가 주식 배정, 가격 결정, 기관 배정에 대한 권한을 갖고 있다. 골드만 삭스 입장에서 흐름을 살펴보자. 6월 10일까지는 골드만 삭스의 북빌딩(Book Building) 기간이었.......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zBfMTIg/MDAxNzgyODE1NTMyOTk0.FHs9MO9ZEUDGx5OR45vQwTinRdoiO1udQkXBdbKtiuog.z2Mfjc8FNjyLCHY7SN6lfyRMaYjTxHOALSWwqxMQR4sg.JPEG/1tiymiol.jp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32115126?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32115126?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미래에셋증권이 스페이스 X 주식을 1주도 못 .. : 네이버블로그 오늘 블룸버그에 새로운 기사가 하나 나와서 A/S를 해봅니다. 일단 기존글 내용 요약(나무색)입니다. 6월 초까지도 미래에셋은 스페이스 X 주식 확보를 위해 50억 달러의 실탄을 준비했다고 시장에 알려졌다. 그런데 미래에셋의 청약 마감일인 6월 10일, "물량이 제한됐다"라며 "신청액의 30% 수준만 배정이 가능하다"라고 통보했다. 스페이스 X의 대표 주관사는 골드만삭스다. 골드만 삭스가 주식 배정, 가격 결정, 기관 배정에 대한 권한을 갖고 있다. 골드만 삭스 입장에서 흐름을 살펴보자. 6월 10일까지는 골드만 삭스의 북빌딩(Book Building) 기간이었.......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zBfMTIg/MDAxNzgyODE1NTMyOTk0.FHs9MO9ZEUDGx5OR45vQwTinRdoiO1udQkXBdbKtiuog.z2Mfjc8FNjyLCHY7SN6lfyRMaYjTxHOALSWwqxMQR4sg.JPEG/1tiymiol.jpg?type=s3" /&gt;</summary>
    <title>미래에셋증권이 스페이스X 주식을 1주도 못받은 비밀 A/S</title>
    <updated>2026-06-30T19:36:42+09:00</updated>
    <dc:date>2026-06-30T19:36:42+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2026년 6월 25일, 미국 캘리포니아 연방지방법원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을 상대로 한 집단소송이 제기되었다. 개인 소비자와 소상공인 17명이 "세 회사가 HBM 핑계로 담합해서,구형 DDR3,DDR4등 범용D램 생산을 의도적으로 줄였다"는 것이다. D램 가격이 8배까지 오른 것은 이들 3사의 암묵적인 담합 때문이라는 논지다. 소송제기자들은 공급 제한 중단 명령과 함께 3배 배상을 요구하고 있다. 미국은 반독점법으로 3배 배상이 가능한 국가다. 과거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비슷한 소송을 당한 적이 있다. 2002년 반독점국 조사에서 SK하이닉스,삼성전자,인피니언,마이크론,엘피다등이 4년간 가격 담합이 있었다는 내용.......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zBfMjcw/MDAxNzgyNzYwMzQ0ODE2.K9JjqYLq1yOuRvMe2JfDGunHFYjT5n04Mm5XNfXt7Hcg.hJXWV1p8pRVuKvWDugjkd0KG-gLdv-NRNMa8n4mJOQwg.JPEG/j9zibdup.jp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31285266?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31285266?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2026년 6월 25일, 미국 캘리포니아 연방지방법원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을 상대로 한 집단소송이 제기되었다. 개인 소비자와 소상공인 17명이 "세 회사가 HBM 핑계로 담합해서,구형 DDR3,DDR4등 범용D램 생산을 의도적으로 줄였다"는 것이다. D램 가격이 8배까지 오른 것은 이들 3사의 암묵적인 담합 때문이라는 논지다. 소송제기자들은 공급 제한 중단 명령과 함께 3배 배상을 요구하고 있다. 미국은 반독점법으로 3배 배상이 가능한 국가다. 과거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비슷한 소송을 당한 적이 있다. 2002년 반독점국 조사에서 SK하이닉스,삼성전자,인피니언,마이크론,엘피다등이 4년간 가격 담합이 있었다는 내용.......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zBfMjcw/MDAxNzgyNzYwMzQ0ODE2.K9JjqYLq1yOuRvMe2JfDGunHFYjT5n04Mm5XNfXt7Hcg.hJXWV1p8pRVuKvWDugjkd0KG-gLdv-NRNMa8n4mJOQwg.JPEG/j9zibdup.jpg?type=s3" /&gt;</summary>
    <title>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집단소송 당함, 영향은?</title>
    <updated>2026-06-30T07:13:29+09:00</updated>
    <dc:date>2026-06-30T07:13:29+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흥미로운 발표가 나와서 정리해 봅니다. 오늘은 발표내용만 가지고 러프하게 보겠습니다. 1. 일단 다행임. 2. 서남권 반도체 팹이 불가능해 보이는 수준에서 어느정도 현실성이 있는 수준으로 조정되었음. 3. 처음 기사가 나온것은 삼성전자 팹 6기, SK하이닉스 팹 4기를 건설하는 계획이었기 때문임. 4. 발표를 보니 팹 4기(삼성2기, SK2기)를 800조원(삼성,SK)의 예산으로 건설하겠다는 계획이었음. 5. 4기 팹의 전력수요는 6.3GW로 발표가 나왔고, 1GW짜리 AI데이터센터를 합치면 7.3GW로 봐야할 것 같음. 6. 호남은 전국에서 드물게 전력이 남는 몇군데 지역중 한군데임(전력 자급률 208%). 7. 태양광이 현재도 많지만 2030년까지 5.4GW로 확.......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jlfNDIg/MDAxNzgyNzIwOTU1NzM5.kZTUaKHf80BLUJWC80fMa1UyAbkp1R7L68eem7soFMkg.spC4RxvPpPjIywvcLOM8zfhFDG8vWPvmygdOSyQVW_wg.JPEG/r9wl1fkl.jp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30803298?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30803298?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흥미로운 발표가 나와서 정리해 봅니다. 오늘은 발표내용만 가지고 러프하게 보겠습니다. 1. 일단 다행임. 2. 서남권 반도체 팹이 불가능해 보이는 수준에서 어느정도 현실성이 있는 수준으로 조정되었음. 3. 처음 기사가 나온것은 삼성전자 팹 6기, SK하이닉스 팹 4기를 건설하는 계획이었기 때문임. 4. 발표를 보니 팹 4기(삼성2기, SK2기)를 800조원(삼성,SK)의 예산으로 건설하겠다는 계획이었음. 5. 4기 팹의 전력수요는 6.3GW로 발표가 나왔고, 1GW짜리 AI데이터센터를 합치면 7.3GW로 봐야할 것 같음. 6. 호남은 전국에서 드물게 전력이 남는 몇군데 지역중 한군데임(전력 자급률 208%). 7. 태양광이 현재도 많지만 2030년까지 5.4GW로 확.......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jlfNDIg/MDAxNzgyNzIwOTU1NzM5.kZTUaKHf80BLUJWC80fMa1UyAbkp1R7L68eem7soFMkg.spC4RxvPpPjIywvcLOM8zfhFDG8vWPvmygdOSyQVW_wg.JPEG/r9wl1fkl.jpg?type=s3" /&gt;</summary>
    <title>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근황 (feat 삼성전자,하이닉스)</title>
    <updated>2026-06-30T00:10:00+09:00</updated>
    <dc:date>2026-06-30T00:1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오늘 하루만 보면, 국민연금이 메인인 연기금이 장중에 5천억원이상을 매수하며 주가를 올렸음. 국민연금으로 보이는 연기금은 장마감 동시호가에 귀신같이 5천억원을 매도함. 연기금은 리밸런싱을 3시30분 동시호가에 하는것이 보통이기때문에, 5천억원 매도는 리밸런싱이라고 봐야 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오늘 리밸런싱의 주 타깃이었다고 봄. 장마감때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를 팔고, 기타 주식들을 장중에 사들여서, 전체적으로 보면 581억원 매수를 한 결과가 나옴. 외국인도 오늘 하루에 7.7조원을 매도함. 오늘과 내일 반기 리벨런싱 관련 외국인 매도가 나올 것이라고 했는데, 역시 오늘 나왔음. 내일 하루 남았음. 일주일간을 보.......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jlfMjg0/MDAxNzgyNzI1NzU5ODk4.-JYwlEGaw_UgXfBVag0SJLFLWUM9yAZchiRbnFlPQ6Ig._iK_3DENuRIPHsGWegnJMmFt2ZK8e6xFFJIgawTxGncg.JPEG/7nhvmznt.jp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30888551?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30888551?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오늘 하루만 보면, 국민연금이 메인인 연기금이 장중에 5천억원이상을 매수하며 주가를 올렸음. 국민연금으로 보이는 연기금은 장마감 동시호가에 귀신같이 5천억원을 매도함. 연기금은 리밸런싱을 3시30분 동시호가에 하는것이 보통이기때문에, 5천억원 매도는 리밸런싱이라고 봐야 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오늘 리밸런싱의 주 타깃이었다고 봄. 장마감때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를 팔고, 기타 주식들을 장중에 사들여서, 전체적으로 보면 581억원 매수를 한 결과가 나옴. 외국인도 오늘 하루에 7.7조원을 매도함. 오늘과 내일 반기 리벨런싱 관련 외국인 매도가 나올 것이라고 했는데, 역시 오늘 나왔음. 내일 하루 남았음. 일주일간을 보.......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jlfMjg0/MDAxNzgyNzI1NzU5ODk4.-JYwlEGaw_UgXfBVag0SJLFLWUM9yAZchiRbnFlPQ6Ig._iK_3DENuRIPHsGWegnJMmFt2ZK8e6xFFJIgawTxGncg.JPEG/7nhvmznt.jpg?type=s3" /&gt;</summary>
    <title>요즘 국장 스타일</title>
    <updated>2026-06-29T18:45:49+09:00</updated>
    <dc:date>2026-06-29T18:45:49+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7월에 국민연금은 국내주식을 어느정도 처분할까? : 네이버 블로그 7월에 국민연금이 국내주식을 어느정도 처분할지에 대한 추정글을 새벽에 올렸다. 한가지 설명하지 않은 부분이 보여서 짧게 A/S해본다. 위 링크 글을 읽지않고 본글만 읽으면 이해가 어려울수도 있다. 위 글에서 코스피 8,200 기준으로 국민연금의 리벨런싱 여부가 정해진다는 추정을 했다. 기본한도에 SAA,TAA까지 풀로 쓴다는 가정에서, 코스피가 8,200 위면 리벨런싱 물량이 나오고, 그 이하면 중단된다는 계산이 나왔다. 이 답변이 어려우면 위에 링크한 본문을 다시 읽어보면 될 것이다. 추가로 A/S를 할 부분은 국민연금이 코스피가 8,411인 현재도 리벨런싱을 하지 않을.......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jlfMjAw/MDAxNzgyNjgyODQ4MzU1.DvCiNgbKkumIgdzj-67E3yOnZ_MV62w6Wvu9yqACu7Qg.eMNw5hUbmLaLrvp-tTq6pTD3TbLghmSMuhfMdjJ4H-Ig.PNG/r2jin0bl.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30181744?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30181744?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7월에 국민연금은 국내주식을 어느정도 처분할까? : 네이버 블로그 7월에 국민연금이 국내주식을 어느정도 처분할지에 대한 추정글을 새벽에 올렸다. 한가지 설명하지 않은 부분이 보여서 짧게 A/S해본다. 위 링크 글을 읽지않고 본글만 읽으면 이해가 어려울수도 있다. 위 글에서 코스피 8,200 기준으로 국민연금의 리벨런싱 여부가 정해진다는 추정을 했다. 기본한도에 SAA,TAA까지 풀로 쓴다는 가정에서, 코스피가 8,200 위면 리벨런싱 물량이 나오고, 그 이하면 중단된다는 계산이 나왔다. 이 답변이 어려우면 위에 링크한 본문을 다시 읽어보면 될 것이다. 추가로 A/S를 할 부분은 국민연금이 코스피가 8,411인 현재도 리벨런싱을 하지 않을.......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jlfMjAw/MDAxNzgyNjgyODQ4MzU1.DvCiNgbKkumIgdzj-67E3yOnZ_MV62w6Wvu9yqACu7Qg.eMNw5hUbmLaLrvp-tTq6pTD3TbLghmSMuhfMdjJ4H-Ig.PNG/r2jin0bl.png?type=s3" /&gt;</summary>
    <title>7월에 국민연금은 국내주식을 어느정도 처분할까? 빠른 A/S</title>
    <updated>2026-06-29T07:10:00+09:00</updated>
    <dc:date>2026-06-29T07:1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국민연금이 비중초과를 했는데, 도대체 7월부터 얼마를 팔아야 하는지 궁금할 것이다. 나도 궁금하다. 그래서 계산을 해봤다. 기본 데이터는 국민연금이 5월에 공개한 2026년 3월 국민연금 현황자료다. 2026년 3월,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비중은 21.0% 였다. 국민연금은 중장기 자산배분 계획에 따라 리밸런싱으로 자산군별 목표 비중을 관리하고 있다. 리밸런싱은 특정 자산 비중이 목표치를 벗어나면 초과 자산을 매도해서 목표치를 맞추는 것이다. 리밸런싱으로 시장이 과열됐을 때 이익을 실현하고, 저평가됐을 때 자산을 사들여 장기 수익률과 포트폴리오 안정성을 꾀하는 방식이다. 이 기능이 6월말까지는 중단된 것이다. 올해 국민연금의 자.......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jhfMjAw/MDAxNzgyNTk0MTcxMzQ3.zxuUqxUmAnUYrtQzMs_2BNRnWfH912heY-44RNNWIs8g.zMcrAwtoI3Nskd4lYGqYXlHN0omomMpEYbwKUkVtnS8g.JPEG/pqlo4cod.JP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29357905?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29357905?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국민연금이 비중초과를 했는데, 도대체 7월부터 얼마를 팔아야 하는지 궁금할 것이다. 나도 궁금하다. 그래서 계산을 해봤다. 기본 데이터는 국민연금이 5월에 공개한 2026년 3월 국민연금 현황자료다. 2026년 3월,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비중은 21.0% 였다. 국민연금은 중장기 자산배분 계획에 따라 리밸런싱으로 자산군별 목표 비중을 관리하고 있다. 리밸런싱은 특정 자산 비중이 목표치를 벗어나면 초과 자산을 매도해서 목표치를 맞추는 것이다. 리밸런싱으로 시장이 과열됐을 때 이익을 실현하고, 저평가됐을 때 자산을 사들여 장기 수익률과 포트폴리오 안정성을 꾀하는 방식이다. 이 기능이 6월말까지는 중단된 것이다. 올해 국민연금의 자.......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jhfMjAw/MDAxNzgyNTk0MTcxMzQ3.zxuUqxUmAnUYrtQzMs_2BNRnWfH912heY-44RNNWIs8g.zMcrAwtoI3Nskd4lYGqYXlHN0omomMpEYbwKUkVtnS8g.JPEG/pqlo4cod.JPG?type=s3" /&gt;</summary>
    <title>7월에 국민연금은 국내주식을 어느정도 처분할까?</title>
    <updated>2026-06-29T00:10:00+09:00</updated>
    <dc:date>2026-06-29T00:1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일단 주가 수익률 꼴찌 국가를 먼저 공개하면 인도네시아다. 이유를 정리해 본다. 2024년 10월, 프라보워 수비안토가 대통령으로 취임하면서 '프로보워노믹스(Prabowonomics)'라는 경제정책을 실시함. 2. 군부 출신인 프라보워는 연 8% 경제성장을 내세우고, 대선 1호 공약인 무상급식을 시행함. 3. 초, 중, 고 학생들과 영유아, 임산부까지 9,600만명에게 무상급식을 해주겠다는 공약으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먼저 시행됨. 4. 빈곤층이 많아 점심을 거르는 학생들이 많아서 무상급식은 의미가 있는 정책이었음. 5. 프라보워의 무상급식은 인도네시아 국민들의 지지를 받아서 2025년 6월 프라보워의 지지율은 81%로 상한가를 찍게 됨. .......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jhfMjE4/MDAxNzgyNjAwMTQ0ODky.3MGop_CSETqkzsm93nq8RF1YRayQbOTrICyUBwQLQRMg.7wJpQN4u0lHqGl77XTkcbtd1X1Hquan8oStwOuAXimkg.JPEG/dgv1rcxd.jp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29396519?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29396519?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일단 주가 수익률 꼴찌 국가를 먼저 공개하면 인도네시아다. 이유를 정리해 본다. 2024년 10월, 프라보워 수비안토가 대통령으로 취임하면서 '프로보워노믹스(Prabowonomics)'라는 경제정책을 실시함. 2. 군부 출신인 프라보워는 연 8% 경제성장을 내세우고, 대선 1호 공약인 무상급식을 시행함. 3. 초, 중, 고 학생들과 영유아, 임산부까지 9,600만명에게 무상급식을 해주겠다는 공약으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먼저 시행됨. 4. 빈곤층이 많아 점심을 거르는 학생들이 많아서 무상급식은 의미가 있는 정책이었음. 5. 프라보워의 무상급식은 인도네시아 국민들의 지지를 받아서 2025년 6월 프라보워의 지지율은 81%로 상한가를 찍게 됨. .......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jhfMjE4/MDAxNzgyNjAwMTQ0ODky.3MGop_CSETqkzsm93nq8RF1YRayQbOTrICyUBwQLQRMg.7wJpQN4u0lHqGl77XTkcbtd1X1Hquan8oStwOuAXimkg.JPEG/dgv1rcxd.jpg?type=s3" /&gt;</summary>
    <title>2026년 주가수익률 세계 꼴찌국가 근황</title>
    <updated>2026-06-28T08:16:08+09:00</updated>
    <dc:date>2026-06-28T08:16:08+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환율이 1500원대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다. 다음 한줄을 가지고, 외환당국(기재부,한국은행)의 움직임을 해석 해본다. "외환당국은 스무딩오퍼레이션, 외환 공동검사, 외환건전성 부담금 면제 연장 등으로 시장 안정에 나서고 있다." 스무딩 오퍼레이션(smoothing operation)은"울퉁불퉁한 걸 매끄럽게 만드는 작업"이다. 환율이 급하게 오른다 싶으면 외환당국이 시장에 직접 들어가서 달러를 사고 팔아서 오르내리는 속도를 늦추는것을 말한다. 주로 원화가 너무 빠르게 약세로 가면(환율 급등) 스무딩 오퍼레이션을 하게 된다. 외환당국이 보유달러를 풀어서 달러 공급을 늘리고 상승 속도를 눌러주는 것이다. 환율이 잡히.......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jVfMjA1/MDAxNzgyMzM2OTA4MDU4.nUfaiZFovfpoXsYI2hgNXuqRh0cCnpDwNsLqUQr-vDEg.IRyiP3rQ-G62QbcTiXwKgyJJwJhEESFo0F940bRu5tcg.PNG/Gemini_Generated_Image_ie20hoie20hoie20.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25245303?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25245303?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환율이 1500원대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다. 다음 한줄을 가지고, 외환당국(기재부,한국은행)의 움직임을 해석 해본다. "외환당국은 스무딩오퍼레이션, 외환 공동검사, 외환건전성 부담금 면제 연장 등으로 시장 안정에 나서고 있다." 스무딩 오퍼레이션(smoothing operation)은"울퉁불퉁한 걸 매끄럽게 만드는 작업"이다. 환율이 급하게 오른다 싶으면 외환당국이 시장에 직접 들어가서 달러를 사고 팔아서 오르내리는 속도를 늦추는것을 말한다. 주로 원화가 너무 빠르게 약세로 가면(환율 급등) 스무딩 오퍼레이션을 하게 된다. 외환당국이 보유달러를 풀어서 달러 공급을 늘리고 상승 속도를 눌러주는 것이다. 환율이 잡히.......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jVfMjA1/MDAxNzgyMzM2OTA4MDU4.nUfaiZFovfpoXsYI2hgNXuqRh0cCnpDwNsLqUQr-vDEg.IRyiP3rQ-G62QbcTiXwKgyJJwJhEESFo0F940bRu5tcg.PNG/Gemini_Generated_Image_ie20hoie20hoie20.png?type=s3" /&gt;</summary>
    <title>환율을 잡기위해 하고있는 일들</title>
    <updated>2026-06-28T00:10:00+09:00</updated>
    <dc:date>2026-06-28T00:1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휴일이라 가벼운 내용입니다. 1. 1900년의 한국은 고요한 아침의 나라였음. 2. 같은 시기 뉴욕 거리에는 휘발유 자동차보다 전기 자동차가 더 많이 다녔고, 전기자동차 택시 60대가 돌아다니고 있었음. 3. 1세대 전기차 시대임. 4. 1900년 파리 만국 박람회에서 전기차 로너-포르쉐가 등장함. 5. 로너-포르쉐는 바퀴 안에 전기모터를 넣은 '인 휠 모터'로 등장함. 6. 그 당시 전기차의 문제는 짧은 주행거리였음. 7. 한번 충전 시 12km가 초기 전기차의 주행거리였는데, 로너-포르쉐는 대형 배터리를 넣어서 50km까지 달릴 수 있게 함. 8. 포르쉐 박사는 로너-포르쉐를 더 개량함. 9. 전기차에 보조 가솔린엔진을 넣은 하이브리드 자동.......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jdfMjYz/MDAxNzgyNTE5MTA4MDI4.ohflxoZjxUEXRDzzuEWjJ-f5pbY0FpJ2lFg8CiAFaF0g.7RNqP9Edc6f3TjFhGQHz7RaHU2P5pZsiYCf9IV6eFMQg.JPEG/%B4%D9%BF%EE%B7%CE%B5%E5.jpe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28703259?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28703259?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휴일이라 가벼운 내용입니다. 1. 1900년의 한국은 고요한 아침의 나라였음. 2. 같은 시기 뉴욕 거리에는 휘발유 자동차보다 전기 자동차가 더 많이 다녔고, 전기자동차 택시 60대가 돌아다니고 있었음. 3. 1세대 전기차 시대임. 4. 1900년 파리 만국 박람회에서 전기차 로너-포르쉐가 등장함. 5. 로너-포르쉐는 바퀴 안에 전기모터를 넣은 '인 휠 모터'로 등장함. 6. 그 당시 전기차의 문제는 짧은 주행거리였음. 7. 한번 충전 시 12km가 초기 전기차의 주행거리였는데, 로너-포르쉐는 대형 배터리를 넣어서 50km까지 달릴 수 있게 함. 8. 포르쉐 박사는 로너-포르쉐를 더 개량함. 9. 전기차에 보조 가솔린엔진을 넣은 하이브리드 자동.......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jdfMjYz/MDAxNzgyNTE5MTA4MDI4.ohflxoZjxUEXRDzzuEWjJ-f5pbY0FpJ2lFg8CiAFaF0g.7RNqP9Edc6f3TjFhGQHz7RaHU2P5pZsiYCf9IV6eFMQg.JPEG/%B4%D9%BF%EE%B7%CE%B5%E5.jpeg?type=s3" /&gt;</summary>
    <title>테슬라와 치킨 이야기</title>
    <updated>2026-06-27T09:54:54+09:00</updated>
    <dc:date>2026-06-27T09:54:54+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환율 글을 써놨는데, 국장에 변동성이 심해서 순서를 바꿔봅니다. 아래 링크글에서 증시를 수급으로 분석하며, 반기말 외국인들의 리벨런싱을 국장 하락원인중 하나로 지목한 적이 있다. 23일 국장은 왜 빠졌을까? 24일은? : 네이버 블로그 어제와 오늘, 리벨런싱을 이유로 드는 기사들이 꽤 나오고 있다. 복습도 중요하니, 일단 위 글의 요약을 다시 보자. 글로벌 연기금이나 패시브 펀드(MSCI·FTSE 추종 ETF등)는 "한국 비중 **%, 삼성전자 *%" 식으로 목표 비중을 정해두고 운용을 한다. 한국주식이 폭등하면, 가만히 있어도 평가액이 불어나서 비중이 목표를 초과하게 된다. 그러면 초과분을 기계적으로 팔아서 목표치로 되돌리게.......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jZfNTEg/MDAxNzgyNDc0NjI5ODMw.WnhZgw9bq0_nCwjfmFvfnnrT9XmFRiLg6SGzhHvGuTQg.hhkOZuxZKaPaSqjW4cu6eoPS96yfVnQcrzRW5wlnmh8g.PNG/ChatGPT_Image_2026%B3%E2_6%BF%F9_26%C0%CF_%BF%C0%C8%C4_08_50_15.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28348822?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28348822?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환율 글을 써놨는데, 국장에 변동성이 심해서 순서를 바꿔봅니다. 아래 링크글에서 증시를 수급으로 분석하며, 반기말 외국인들의 리벨런싱을 국장 하락원인중 하나로 지목한 적이 있다. 23일 국장은 왜 빠졌을까? 24일은? : 네이버 블로그 어제와 오늘, 리벨런싱을 이유로 드는 기사들이 꽤 나오고 있다. 복습도 중요하니, 일단 위 글의 요약을 다시 보자. 글로벌 연기금이나 패시브 펀드(MSCI·FTSE 추종 ETF등)는 "한국 비중 **%, 삼성전자 *%" 식으로 목표 비중을 정해두고 운용을 한다. 한국주식이 폭등하면, 가만히 있어도 평가액이 불어나서 비중이 목표를 초과하게 된다. 그러면 초과분을 기계적으로 팔아서 목표치로 되돌리게.......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jZfNTEg/MDAxNzgyNDc0NjI5ODMw.WnhZgw9bq0_nCwjfmFvfnnrT9XmFRiLg6SGzhHvGuTQg.hhkOZuxZKaPaSqjW4cu6eoPS96yfVnQcrzRW5wlnmh8g.PNG/ChatGPT_Image_2026%B3%E2_6%BF%F9_26%C0%CF_%BF%C0%C8%C4_08_50_15.png?type=s3" /&gt;</summary>
    <title>26일 국장은 왜 빠졌을까 A/S (feat 리벨런싱이 끝났다고?)</title>
    <updated>2026-06-27T00:10:00+09:00</updated>
    <dc:date>2026-06-27T00:1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최근 새로운 동향이 보여서 정리해 봅니다. 1. 미국은 인도에서 출발해서 이란을 우회하고 UAE와 사우디, 요르단, 이스라엘을 통해 유럽으로 가는 통로를 만들려고 함. 2. 인도-중동-유럽 경제회랑인 IMEC임. 3. IMEC는 이란뿐만 아니라, 중국의 일대일로를 견제하는 효과가 있어서 미국도 적극적으로 후원을 하고 있음. 4. IMEC는 선박-철도-선박의 복잡한 노선임. 5. 인도 뭄바이 등 3개 항구에서 UAE의 두바이항까지는 선박으로 상품과 에너지를 옮기게 됨. 6. UAE에서 철도로 사우디, 요르단을 거쳐서 이스라엘 하이파항까지 운송을 함. 7. 이스라엘 하이파항에서 다시 선박으로 프랑스, 이탈리아, 그리스 등 유럽으로 수송하는 코스임. 8. I.......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jZfNDcg/MDAxNzgyNDMwMjYxMDc4.U-nEMkOzMKHyWv9CDyhCdQ82PzeSo7Ws3iPPtbidHMAg.-dtukaWVVRL_pMlTEgLGozPp9Q0hsOXh-3PJTx7FseEg.JPEG/dsmmqgiw.jp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27635026?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27635026?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최근 새로운 동향이 보여서 정리해 봅니다. 1. 미국은 인도에서 출발해서 이란을 우회하고 UAE와 사우디, 요르단, 이스라엘을 통해 유럽으로 가는 통로를 만들려고 함. 2. 인도-중동-유럽 경제회랑인 IMEC임. 3. IMEC는 이란뿐만 아니라, 중국의 일대일로를 견제하는 효과가 있어서 미국도 적극적으로 후원을 하고 있음. 4. IMEC는 선박-철도-선박의 복잡한 노선임. 5. 인도 뭄바이 등 3개 항구에서 UAE의 두바이항까지는 선박으로 상품과 에너지를 옮기게 됨. 6. UAE에서 철도로 사우디, 요르단을 거쳐서 이스라엘 하이파항까지 운송을 함. 7. 이스라엘 하이파항에서 다시 선박으로 프랑스, 이탈리아, 그리스 등 유럽으로 수송하는 코스임. 8. I.......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jZfNDcg/MDAxNzgyNDMwMjYxMDc4.U-nEMkOzMKHyWv9CDyhCdQ82PzeSo7Ws3iPPtbidHMAg.-dtukaWVVRL_pMlTEgLGozPp9Q0hsOXh-3PJTx7FseEg.JPEG/dsmmqgiw.jpg?type=s3" /&gt;</summary>
    <title>중동에서 시작되는 철도 노선 전쟁 (feat 네타냐후가 바빠진 이유)</title>
    <updated>2026-06-26T08:18:09+09:00</updated>
    <dc:date>2026-06-26T08:18:09+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ranto28</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오늘 PCE가 4.1%, 근원 PCE가 3.4%가 나왔다. PCE는 3.8%에서 4.1%로 올랐고, 근원 PCE는 3.3%에서 3.4%로 오른 것이다. 3년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런 상황에서 케빈 워시가 금리 인하를 할 수 있을까 싶은데, 시나리오 하나가 있어서 정리해 본다. 1. 월남전으로 미국은 막대한 전쟁비용이 발생함. ©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2. 전쟁비용을 지불하기 위해 달러를 마구 찍어내자, 달러가 흔해지며 달러 가치가 떨어지기 시작함. 3. 달러 가치가 떨어진다는 것은 달러로 물건을 사 오는 미국의 물가가 올라간다는 것임. 4. 민주당이 연준의 기존 목표인 인플레이션 방어에 최대 고용을 추가하는 연방준비제도법 수정안을 통과시킨 것이.......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jVfMjQ3/MDAxNzgyMzkyMTczNjcz.SYP_O1FM3495T05Caf3opSynJJzs2lD4SbmC2f5IFHUg.TxMiJ9SMCKe6W-4Hj3Es6-ATKnijZQLGwq1AEkKTroEg.PNG/Gemini_Generated_Image_50kntn50kntn50kn.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ranto28/224327359398?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ranto28/224327359398?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오늘 PCE가 4.1%, 근원 PCE가 3.4%가 나왔다. PCE는 3.8%에서 4.1%로 올랐고, 근원 PCE는 3.3%에서 3.4%로 오른 것이다. 3년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런 상황에서 케빈 워시가 금리 인하를 할 수 있을까 싶은데, 시나리오 하나가 있어서 정리해 본다. 1. 월남전으로 미국은 막대한 전쟁비용이 발생함. ©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2. 전쟁비용을 지불하기 위해 달러를 마구 찍어내자, 달러가 흔해지며 달러 가치가 떨어지기 시작함. 3. 달러 가치가 떨어진다는 것은 달러로 물건을 사 오는 미국의 물가가 올라간다는 것임. 4. 민주당이 연준의 기존 목표인 인플레이션 방어에 최대 고용을 추가하는 연방준비제도법 수정안을 통과시킨 것이.......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jVfMjQ3/MDAxNzgyMzkyMTczNjcz.SYP_O1FM3495T05Caf3opSynJJzs2lD4SbmC2f5IFHUg.TxMiJ9SMCKe6W-4Hj3Es6-ATKnijZQLGwq1AEkKTroEg.PNG/Gemini_Generated_Image_50kntn50kntn50kn.png?type=s3" /&gt;</summary>
    <title>PCE 4.1%에도 케빈 워시가 금리 인하를 할 수 있는 방법이</title>
    <updated>2026-06-26T00:10:00+09:00</updated>
    <dc:date>2026-06-26T00:10:0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junedec369</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lt;p&gt;최근 현업에서 일하는 UX 디자이너들에게 자주 듣는 고민이 있다. 'AI가 내 직업을 대체하는 게 아닐지', '다른 직군이 디자인 영역까지 커버하게 되지 않을지', 혹은 'AI로 만들면 다 고만고만하게 비슷한 디자인이 나오는 건 아닌지'하는 불안들이다. 원래도 디자이너라는 직군의 잡시큐리티가 개발 직군에 비해 낮은 편인데, AI의 급격한 발전으로 그 고민과 불안이 훨씬 커진 듯하다. 스타트업 멘토링을 하다 보면 디자이너가 아예 없거나, 주니어 디자이너 한두 명으로 꾸려진 경우를 흔하게 접한다. 나 또한 첫 번째 직장에서 한동안 1인 디자이너로 일했던 경험이 있다. 왜 기업들은 디자인에 적극적으로 투.......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FfODYg/MDAxNzgzNzUxNzE5NzMy.uEqUu5jdPLeaGq_xnBvgUnAA74eZoaLFFSAIbCG_7Ekg.j4mpiXsDO2bNbXhXYh3xNuBCkatNvPfd9Ta00UHutb4g.PNG/tanrica-online-shopping-10085366_1280.png?type=s3"&gt;&lt;/p&gt;&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log.naver.com/junedec369/224343437987?fromRss=true&amp;trackingCode=rss</id>
    <link href="https://blog.naver.com/junedec369/224343437987?fromRss=true&amp;trackingCode=rss"/>
    <summary type="html">최근 현업에서 일하는 UX 디자이너들에게 자주 듣는 고민이 있다. 'AI가 내 직업을 대체하는 게 아닐지', '다른 직군이 디자인 영역까지 커버하게 되지 않을지', 혹은 'AI로 만들면 다 고만고만하게 비슷한 디자인이 나오는 건 아닌지'하는 불안들이다. 원래도 디자이너라는 직군의 잡시큐리티가 개발 직군에 비해 낮은 편인데, AI의 급격한 발전으로 그 고민과 불안이 훨씬 커진 듯하다. 스타트업 멘토링을 하다 보면 디자이너가 아예 없거나, 주니어 디자이너 한두 명으로 꾸려진 경우를 흔하게 접한다. 나 또한 첫 번째 직장에서 한동안 1인 디자이너로 일했던 경험이 있다. 왜 기업들은 디자인에 적극적으로 투....... &lt;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FfODYg/MDAxNzgzNzUxNzE5NzMy.uEqUu5jdPLeaGq_xnBvgUnAA74eZoaLFFSAIbCG_7Ekg.j4mpiXsDO2bNbXhXYh3xNuBCkatNvPfd9Ta00UHutb4g.PNG/tanrica-online-shopping-10085366_1280.png?type=s3" /&gt;</summary>
    <title>[커리어노트 196]왜 기업들은 디자인에 투자하지 않을까? (그리고 디자이너의 생존법)</title>
    <updated>2026-07-11T15:43:40+09:00</updated>
    <dc:date>2026-07-11T15:43:40+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BZCF</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
&lt;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gt;&lt;img src="https://storage.ghost.io/c/31/44/31449ad1-a61e-4dfb-bdae-fe20bec5ac50/content/images/2026/07/image.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751" height="830" srcset="https://storage.ghost.io/c/31/44/31449ad1-a61e-4dfb-bdae-fe20bec5ac50/content/images/size/w600/2026/07/image.png 600w, https://storage.ghost.io/c/31/44/31449ad1-a61e-4dfb-bdae-fe20bec5ac50/content/images/2026/07/image.png 751w" sizes="(min-width: 720px) 720px"&gt;&lt;/figure&gt;&lt;p&gt;일본 인디 개발자 2명이 대박을 쳤다. 2명이서 게임 하나로 600억 넘게 벌었다고 한다. 로또 몇 배짜리다. 건물 몇 개 살 수 있겠다.&lt;/p&gt;
&lt;p&gt;주인공은 일본의 인디 개발자 레모리온, 하가네이로다. 게임을 만들었고, 스팀에 올렸다. 2026년 6월 10일 스팀(Steam) 출시 후 4일 만에 100만 장, 16일 만에 1,000만 장, 한 달이 채 안 된 7월 5일에 1,500만 장 판매를 돌파했다. 스팀 글로벌 판매 1위, 동시접속자는 24만 명을 넘겼다.&lt;/p&gt;
&lt;p&gt;엄청 간단한 게임이다. 하얀 캐릭터의 몸에 배경과 똑같은 색과 무늬를 칠해 위장하고, 총을 든 술래를 피해 숨는다. TV 예능에 나온 '보디페인팅 위장술'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lt;/p&gt;
&lt;p&gt;단 2명, 전부. 한 달 만에 중견기업 연 매출. 한국 스팀 기준 판매가는 6,550원. 단순 계산 시 약 980억 원의 누적 매출이다. 보수적으로 스팀 수수료 등 제외 매출을 계산하더라도, 실제 개발자가 쥐는 돈은 600억 원대에 달한다고 한다.&lt;/p&gt;
&lt;p&gt;흥미로운 점은 이 대박 게임을 완성하는 데 '단 2개월'밖에 걸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기획자가 아이디어를 내자 프로그래머가 하루 만에 기본 시스템을 짰고, 단기간에 세상에 내놓았다.&lt;/p&gt;
&lt;p&gt;진짜 비결은 속도보다 '실패한 자산의 재활용'에 있다. 이들은 이전에 7개월 동안 만든 협동 게임이 흥행에 실패했는데, 그때 짜둔 멀티플레이 시스템을 버리지 않고 모듈처럼 떼어와 이번 게임에 그대로 조립했다. 0에서 시작한 게 아니라, 이전의 실패를 레버리지해 한계비용을 극단적으로 낮췄다.&lt;/p&gt;
&lt;p&gt;서버 고정비는 '0원'으로 세팅했다. 동시접속자가 24만 명이나 몰리면 보통 트래픽 비용만 수억 원이 깨지지만, 이들은 에픽게임즈가 무료로 제공하는 서버 인프라(EOS)를 얹어 썼다. 고정비가 없으니 파는 족족 순이익으로 꽂히는 압도적인 마진 구조가 완성됐다.&lt;/p&gt;
&lt;p&gt;마케팅비 역시 한 푼도 쓰지 않았다. 대신 게임 기획 단계부터 'SNS바에(SNS映え)'를 노렸다. 유저들이 엉성하게 색칠하고 숨는 모습 자체가 숏폼 콘텐츠의 밈(Meme)이 되도록 기획했고, 시청자 참여형 방송을 타며 전 세계로 오가닉하게 퍼져나갔다.&lt;/p&gt;
&lt;p&gt;이 모든 것을 단 2명이 할 수 있었던 본질적인 이유는 'AI와 개발 툴의 진화'에 있다. 과거라면 2명이 두 달 만에 이 정도의 맵과 3D 시스템을 구현하는 건 불가능했다. 하지만 이제는 코딩 에이전트가 코드를 짜주고, 상용 엔진이 물리법칙을 대신 구현해 준다. 구현에 드는 '물리적 노동 시간'이 극단적으로 압축된 것이다.&lt;/p&gt;
&lt;p&gt;크래프톤 같은 대형 게임사가 신작을 만드는 방식과 비교해 보면 산업 구조의 변화가 명확해진다. 대형 스튜디오는 수백 명의 인력, 수백억의 제작비, 막대한 마케팅비를 태워 수년 동안 '원히트 원더'를 빚는다. 배그(PUBG)처럼 터지면 조 단위로 벌지만, 최근의 여러 AAA급 게임들처럼 실패하면 회사 전체가 휘청거리는 무거운 도박판이다.&lt;/p&gt;
&lt;p&gt;반면, 메챠카멜레온은 게임판의 '극단적인 린(Lean) 스타트업'이다. 수백 명의 인건비를 태울 필요 없이, AI 툴을 쥔 2명이 빠르게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던져본다. 터지면 마진율 90% 이상의 캐시카우가 되고, 안 터져도 서버비 0원에 두 달 치 시간만 날렸을 뿐이니 바로 피벗(Pivot)해서 다음 게임을 만들면 그만이다.&lt;/p&gt;
&lt;p&gt;2명이 로또 터진 것 이상으로 시사하는 바가 크다. AI는 파운데이셔널 모델뿐 아니라 모든 비즈니스에 명확한 시그널을 던진다. 제조원가를 극단적으로 낮추고, 멀티플이 어디서 나올지, 그리고 몇 배 멀티플 줘야 할지에 대한 계산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 산업들이 생길 것이다. 결국 특정 시점에는 그 멀티플들도 한 지점으로 수렴되겠지만, 수렴되기 직전까지 남들보다 조금만 빨리 알아챈다면 많은 기회를 선점할 수 있을 것이다.&lt;/p&gt;
&lt;p&gt;권력이 자본력을 앞세운 '거대한 팩토리'에서, AI와 인프라를 레버리지해 트래픽을 설계하는 '마이크로 팀'으로 넘어가고 있다. 아이디어와 기획력만 뾰족하다면, 두 명이서 수백 명 규모의 대기업을 수익성으로 압살할 수 있는 시대가 완전히 열린다.&lt;/p&gt;
&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zcf.io/meoltipeul-ai/</id>
    <link href="https://bzcf.io/meoltipeul-ai/"/>
    <summary type="html">&lt;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gt;&lt;img src="https://storage.ghost.io/c/31/44/31449ad1-a61e-4dfb-bdae-fe20bec5ac50/content/images/2026/07/image.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751" height="830" srcset="https://storage.ghost.io/c/31/44/31449ad1-a61e-4dfb-bdae-fe20bec5ac50/content/images/size/w600/2026/07/image.png 600w, https://storage.ghost.io/c/31/44/31449ad1-a61e-4dfb-bdae-fe20bec5ac50/content/images/2026/07/image.png 751w" sizes="(min-width: 720px) 720px"&gt;&lt;/figure&gt;&lt;p&gt;&amp;#xC77C;&amp;#xBCF8; &amp;#xC778;&amp;#xB514; &amp;#xAC1C;&amp;#xBC1C;&amp;#xC790; 2&amp;#xBA85;&amp;#xC774; &amp;#xB300;&amp;#xBC15;&amp;#xC744; &amp;#xCCE4;&amp;#xB2E4;. 2&amp;#xBA85;&amp;#xC774;&amp;#xC11C; &amp;#xAC8C;&amp;#xC784; &amp;#xD558;&amp;#xB098;&amp;#xB85C; 600&amp;#xC5B5; &amp;#xB118;&amp;#xAC8C; &amp;#xBC8C;&amp;#xC5C8;&amp;#xB2E4;&amp;#xACE0; &amp;#xD55C;&amp;#xB2E4;. &amp;#xB85C;&amp;#xB610; &amp;#xBA87; &amp;#xBC30;&amp;#xC9DC;&amp;#xB9AC;&amp;#xB2E4;. &amp;#xAC74;&amp;#xBB3C; &amp;#xBA87; &amp;#xAC1C; &amp;#xC0B4; &amp;#xC218; &amp;#xC788;&amp;#xACA0;&amp;#xB2E4;&lt;/p&gt;</summary>
    <title>멀티플 (AI)</title>
    <updated>2026-07-12T22:46:24+09:00</updated>
    <dc:date>2026-07-12T22:46:24+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BZCF</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
&lt;p&gt;&lt;em&gt;﻿* 플라우드 한 달 후기를 적습니다. 사용하며 효율성이 매우 오르기도 했지만, 그 이상 배운 것들이 있어 기록으로 남깁니다. 플라우드 한국 유통사의 지원도 받았습니다. 맨 하단에 이벤트가 있으니 도움 되시면 좋겠습니다.&lt;/em&gt;&lt;/p&gt;
&lt;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gt;&lt;img src="https://storage.ghost.io/c/31/44/31449ad1-a61e-4dfb-bdae-fe20bec5ac50/content/images/2026/07/IMG_3386_pinterest_stronger.jp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2000" height="2667" srcset="https://storage.ghost.io/c/31/44/31449ad1-a61e-4dfb-bdae-fe20bec5ac50/content/images/size/w600/2026/07/IMG_3386_pinterest_stronger.jpg 600w, https://storage.ghost.io/c/31/44/31449ad1-a61e-4dfb-bdae-fe20bec5ac50/content/images/size/w1000/2026/07/IMG_3386_pinterest_stronger.jpg 1000w, https://storage.ghost.io/c/31/44/31449ad1-a61e-4dfb-bdae-fe20bec5ac50/content/images/size/w1600/2026/07/IMG_3386_pinterest_stronger.jpg 1600w, https://storage.ghost.io/c/31/44/31449ad1-a61e-4dfb-bdae-fe20bec5ac50/content/images/size/w2400/2026/07/IMG_3386_pinterest_stronger.jpg 2400w" sizes="(min-width: 720px) 720px"&gt;&lt;/figure&gt;&lt;p&gt;﻿&lt;/p&gt;
&lt;p&gt;제 서랍에는 비싼 기계들이 많습니다. 살 때는 다 인생을 바꿔줄(?) 기대로 샀던 물건들입니다. 하나같이 2주를 못 넘기고 서랍으로 갔습니다. 액션캠도 있고요. 스마트 링, 고급 팟캐스트용 마이크도 있고요. 여러 이유로 사기는 많이 사는데, 일상에 녹아들어 살아남는(?) 녀석들은 적네요.&lt;/p&gt;
&lt;p&gt;지난달에는 AI 노트테이커 플라우드(Plaud)를 샀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서랍으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lt;/p&gt;
&lt;p&gt;ㅎㅎ. 한 달째 살아 있습니다. 왜 이건 살아남았는지, 사용 후기와 생각 몇 가지 나눠보려고요.&lt;/p&gt;
&lt;p&gt;먼저 물건 소개부터 하면, 명함 사이즈의 녹음기입니다. 폰 뒤에 붙여두거나 지갑에 넣어둡니다. 버튼 한 번이면 녹음이 되고, 끝나면 알아서 전사를 해줍니다. 그리고 대화 내용을 요약하고, 해야 할 일도 뽑아줍니다. 여기까지 들으면 "폰에도 녹음 있는데?" 싶으실 겁니다. 저도 그랬습니다.&lt;/p&gt;
&lt;p&gt;그런데 한 달 쓰면서 제 하루가 실제로 어떻게 바뀌었는지 보여드리는 게 빠를 것 같습니다.&lt;/p&gt;
&lt;p&gt;&lt;strong&gt;1. 미팅부터요. &lt;/strong&gt;대화에 집중을 합니다. 대화가 끝나면 다시 그 대화를 정리합니다. 대화를 '정리'하는 데에만 미팅만큼 시간이 듭니다. 1시간을 대화하면 1시간을 정리합니다. 너무 중요한 미팅은 꼭 기억을 되살려 정리하지만, 바쁘면 놓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렇게 놓치는 미팅은 휘발되었습니다. 분명 좋은 이야기가 오갔는데, 일주일 뒤에 남은 건 "좋은 미팅이었다"는 인상뿐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플라우드를 사용하고 바뀐 건 이런 일이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미팅을 시작하면 버튼을 누르고, 미팅이 끝나면 버튼을 다시 누릅니다. 대화가 끝나고 집에 오는 길이면 미팅 요약과, 할 일 목록이 모두 정리되어 있습니다. 필요한 것만 그 자리에서 팀에 넘깁니다. 회의록 쓰는 시간이 줄어든 게 아닙니다. 회의록이라는 '일' 자체가 제 하루에서 없어졌습니다.&lt;/p&gt;
&lt;p&gt;&lt;/p&gt;
&lt;p&gt;&lt;strong&gt;2. 다음은 생각입니다. &lt;/strong&gt;좋은 생각은 이상하게 책상에서 안 나옵니다. 걷다가 나오고, 운전하다가 나오고, 샤워하다가 나옵니다. 문제는 그 생각들의 수명이 몇 분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폰 메모장에 적으려고 했습니다. 폰을 꺼내고, 잠금을 풀고, 앱을 찾고, 자판을 두드립니다. 그 네 단계를 지나는 동안 생각의 절반은 이미 도망가 있습니다. 열 개가 떠오르면 두세 개 적으면 많이 적은 것이었습니다. 지금은 걷다가 생각이 오면 버튼을 누르고 그냥 말합니다. 두서없어도 됩니다. 문장이 안 되어도 됩니다. 저녁에 열어보면 그 중얼거림이 전부 글자가 되어 있습니다. 열 개가 떠오르면 열 개가 남습니다. 잡는 양 자체가 달라졌습니다.&lt;/p&gt;
&lt;p&gt;&lt;/p&gt;
&lt;p&gt;&lt;strong&gt;3. 글쓰기도 루틴이 바뀌었습니다. &lt;/strong&gt;예전의 글쓰기는 책상에 앉아 빈 화면을 마주 보는 일부터 시작했습니다. 뭘 쓸지부터 생각해야 하니까요. 지금은 책상에 앉으면 낮에 말해둔 재료들이 이미 쌓여 있습니다. 그 전사본을 AI한테 넘겨 초고를 만들고, 저는 고치고 자릅니다. 무에서 시작하는 글쓰기와 재료에서 시작하는 글쓰기는 걸리는 시간이 다른 게 아니라 난이도가 다릅니다. 책상은 이제 생각을 짜내는 자리가 아니라, 밖에서 잡아온 생각을 다듬는 자리가 됐습니다. 이 글도 절반은 걸으면서 썼습니다.&lt;/p&gt;
&lt;p&gt;&lt;/p&gt;
&lt;p&gt;정리하면, 기록이 '마음먹고 하는 일'에서 &lt;strong&gt;&lt;u&gt;'그냥 일상속에 들어온 일'&lt;/u&gt;&lt;/strong&gt;이 됐습니다. 제 옆에 비서가 붙어서 계속 제가 한 대화들을 기록하고, 요약해줍니다. 필요할 때 꺼내 쓰면 됩니다. 폰 녹음기로는 이렇게 안 됐습니다. 조금이라도 귀찮으면 사람은 안 하거든요. 이 기계가 한 일은 그 귀찮음을 0으로 만든 것, 그게 전부인데 그 전부가 행동을 바꿨습니다. 돈 주고 기계를 샀는데, 심어진 건 버릇이었습니다.&lt;/p&gt;
&lt;p&gt;물론 기계값이 있습니다. 구독료가 붙고요. 하지만, 저처럼 말하고 듣는 게 일인 사람에게는 값을 합니다.&lt;/p&gt;
&lt;p&gt;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생각인데요. 기계는 계속 좋아질 것 같습니다. 하드웨어는 업그레이드 되고요. 몇 년 뒤에는 안경이 됐든 이어폰이 됐든 전혀 다른 형태가 나올지도요. 더 좋은 게 나오면 저는 미련 없이 갈아탈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배운 것은 기계가 아니라 업무하는 방식인 것 같습니다. 생각이 지나갈 때 잡아두는 버릇, 하루를 재료로 만드는 버릇. 기계는 서랍에 들어가도, 버릇은 서랍에 안 들어가니까요.&lt;/p&gt;
&lt;p&gt;AI-native에 가까워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상에서 작은 것들을 바꾸려고요. 그렇게 되면 복리가 쌓여서 큰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지 않을까 믿습니다.&lt;/p&gt;
&lt;p&gt;플라우드 코리아에서 제가 후기를 작성하니 후원을 해주셨습니다. 전용 기획전을 만들어주셨고요. 만약 필요하신 분들께 도움이 될법한 행사이기를 바라며 공유합니다. &lt;/p&gt;
&lt;p&gt;﻿&lt;/p&gt;
&lt;figure class="kg-card kg-bookmark-card"&gt;&lt;a class="kg-bookmark-container" href="https://plaud.kr/product/bzcf/99?ref=bzcf.io"&gt;&lt;div class="kg-bookmark-content"&gt;
&lt;div class="kg-bookmark-title"&gt;PLAUD X 비즈카페&lt;/div&gt;
&lt;small&gt;&lt;div class="kg-bookmark-description"&gt;&lt;/div&gt;&lt;/small&gt;
&lt;/div&gt;&lt;/a&gt;&lt;/figure&gt;&lt;p&gt;&lt;/p&gt;
&lt;p&gt;&lt;strong&gt;&lt;em&gt;﻿* 참고차, 해당 기획전 통해 판매되는 수익은 제게 돌아오지 않습니다. 순수 필요하신 분들 위해 할인 추가하여 받아온 상태이니 필요하신 분들 구매하시면 좋겠습니다.&lt;/em&gt;&lt;/strong&gt;&lt;/p&gt;
&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zcf.io/peulraudeu-han-dal-hugi/</id>
    <link href="https://bzcf.io/peulraudeu-han-dal-hugi/"/>
    <summary type="html">&lt;p&gt;&lt;em&gt;&amp;#xFEFF;* &amp;#xD50C;&amp;#xB77C;&amp;#xC6B0;&amp;#xB4DC; &amp;#xD55C; &amp;#xB2EC; &amp;#xD6C4;&amp;#xAE30;&amp;#xB97C; &amp;#xC801;&amp;#xC2B5;&amp;#xB2C8;&amp;#xB2E4;. &amp;#xC0AC;&amp;#xC6A9;&amp;#xD558;&amp;#xBA70; &amp;#xD6A8;&amp;#xC728;&amp;#xC131;&amp;#xC774; &amp;#xB9E4;&amp;#xC6B0; &amp;#xC624;&amp;#xB974;&amp;#xAE30;&amp;#xB3C4; &amp;#xD588;&amp;#xC9C0;&amp;#xB9CC;, &amp;#xADF8; &amp;#xC774;&amp;#xC0C1; &amp;#xBC30;&amp;#xC6B4; &amp;#xAC83;&amp;#xB4E4;&amp;#xC774; &amp;#xC788;&amp;#xC5B4; &amp;#xAE30;&amp;#xB85D;&amp;#xC73C;&amp;#xB85C; &amp;#xB0A8;&amp;#xAE41;&amp;#xB2C8;&amp;#xB2E4;. &amp;#xD50C;&lt;/em&gt;&lt;/p&gt;</summary>
    <title>플라우드 한 달 후기</title>
    <updated>2026-07-07T10:48:22+09:00</updated>
    <dc:date>2026-07-07T10:48:22+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BZCF</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
&lt;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gt;&lt;img src="https://storage.ghost.io/c/31/44/31449ad1-a61e-4dfb-bdae-fe20bec5ac50/content/images/2026/07/news-p.v1.20240709.5a250b5e56b344798253fd82cd20e410_P4.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800" height="542" srcset="https://storage.ghost.io/c/31/44/31449ad1-a61e-4dfb-bdae-fe20bec5ac50/content/images/size/w600/2026/07/news-p.v1.20240709.5a250b5e56b344798253fd82cd20e410_P4.png 600w, https://storage.ghost.io/c/31/44/31449ad1-a61e-4dfb-bdae-fe20bec5ac50/content/images/2026/07/news-p.v1.20240709.5a250b5e56b344798253fd82cd20e410_P4.png 800w" sizes="(min-width: 720px) 720px"&gt;&lt;/figure&gt;&lt;p&gt;싱가포르에서 콜드메일이 한 통 왔습니다.&lt;/p&gt;
&lt;p&gt;보낸 사람은 스타트업 대표도, 기관 담당자도 아니었습니다. 싱가포르 유학 대학생, 박주형이었습니다. 한국에서 국악 영재교육원을 다니다 유학을 갔고, 지금은 로컬 스타트업 학회 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을 보내달라고 하니, 이런 순간을 위해 찍어둔 사진이 없다며 "여권 사진은 영정사진처럼 보일 것 같다"는 답이 왔습니다. 홍보를 해본 적 없는 사람이, 맨손으로 판을 만들고 있다는 뜻이었겠지요.&lt;/p&gt;
&lt;p&gt;그가 말한 문제의식은 이랬습니다.&lt;/p&gt;
&lt;p&gt;싱가포르의 한인 학생은 천 명을 넘어섰지만, 이들을 대표하는 단체는 사실상 없다고 합니다. 학교마다 한인회는 있지만 친목 위주여서 진로를 받쳐줄 곳이 없고, 선배가 후배를 끌어주는 멘토십도 약하고, 군 복무로 인한 2년의 공백은 동기와 커뮤니티의 연속성을 끊는다고 합니다. 4~6년 머물다 떠나는 사람으로 여겨져 목소리를 내기도 어려웠다고 합니다. 무언가 해보려는 의지가 있었지만 조언을 얻을 곳이 없어 갈팡질팡하다가 접는 후배들을, 너무 많이 봤다고 합니다.&lt;/p&gt;
&lt;p&gt;그래서 직접 만들기로 했다고 합니다. 그의 표현을 빌리면, "우리가 있었으면 했던 다리를 직접 만듭니다."&lt;/p&gt;
&lt;p&gt;이름은 Zero100 빌더톤. 8월 22일부터 29일까지 8일간 열리는, 싱가포르 최초의 한인 학생 AI 빌더톤입니다. &lt;/p&gt;
&lt;p&gt;형식이 흥미롭습니다. 가상 과제가 아니라, 파트너 기업들이 지금 실제로 겪고 있는 AI 전환 문제를 학생 약 100명이 바이브 코딩으로 직접 해결합니다. &lt;/p&gt;
&lt;p&gt;첫날 문제가 공개되면 그 직후부터 데모데이까지 팀별 빌드가 상시로 돌아가고, 중간에 바이브 코딩 입문 이틀을 거쳐, 마지막 날 데모데이에서 완성된 결과물을 발표합니다. 참가자의 약 60%가 바이브 코딩이 처음일 것으로 보고 기초 크래시 코스부터 출발선을 맞춥니다. 코딩을 한 번도 안 해본 학생도, 내가 생각한 것이 눈앞에서 돌아가는 첫 성공 경험을 입대 전에 갖고, 전역 후 다시 이어가게 하는 것이 설계의 핵심이라고 합니다.&lt;/p&gt;
&lt;p&gt;혼자 하는 일이 아닙니다. SMU 한인 학생회가 공동 주관으로 기획을 맡았고, NUS와 NTU 한인 학생회 임원진과도 연결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뒤에는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 선배들의 비영리 빌더 커뮤니티 Zero100이 있습니다. Pay it forward. 한국에서 빌더 문화를 만들어온 세대가, 이번에는 한국 밖에서 그 문화를 다시 시작하려는 학생을 밀어주고 있는 것입니다.&lt;/p&gt;
&lt;p&gt;해외에서 공부하거나 일해본 분들은 아실 겁니다. 중국 학생들, 인도 학생들이 자기들끼리 정보를 나누고, 자리를 만들어주고, 후배를 끌어주는 모습. 저는 그 장면이 부러웠습니다. 우리는 개개인은 뛰어난데, 밖에 나가면 흩어진다는 말을 오래 들어왔습니다.&lt;/p&gt;
&lt;p&gt;물론 폐쇄적인 카르텔은 경계해야 합니다. 이권으로 뭉치는 집단은 안에서부터 썩습니다. 하지만 같은 언어와 역사와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공동의 의제를 만들고 함께 협상력을 갖추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전자는 담을 쌓고, 후자는 다리를 놓습니다.&lt;/p&gt;
&lt;p&gt;맨 처음의 사진은 박주형 씨가 보내온 것입니다. 1990년대, 영국 워딩의 대우자동차 기술연구소 앞. 담장 위에 태극기가 걸려 있고, 두 청년이 배낭과 가방을 앞에 두고 길가에 앉아 있습니다.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는 말을 다들 진심으로 믿던 시절, 배낭 하나 메고 낯선 도시로 떠났던 청년들의 사진입니다.&lt;/p&gt;
&lt;p&gt;30년이 지나, 그 자리에 다시 청년이 서 있습니다.&lt;/p&gt;
&lt;hr&gt;
&lt;p&gt;&lt;strong&gt;Zero100 빌더톤 (싱가포르)&lt;/strong&gt;&lt;/p&gt;
&lt;ul&gt;
&lt;li&gt;일정: 2026년 8월 22일(토) ~ 29일(토)&lt;/li&gt;
&lt;li&gt;장소: *SCAPE Lifejungle, 싱가포르&lt;/li&gt;
&lt;li&gt;대상: 싱가포르 소재 한국 유학생 (NUS·NTU·SMU 등) 약 100명, 개발 경험 무관&lt;/li&gt;
&lt;li&gt;형식: 파트너 기업의 실제 AX 과제를 바이브 코딩으로 해결, 데모데이 발표&lt;/li&gt;
&lt;li&gt;주관: SMU 한인 학생회 공동 주관, Zero100 빌더 네트워크 협력&lt;/li&gt;
&lt;li&gt;문의: 박주형 · pjh030924@gmail.com&lt;/li&gt;
&lt;/ul&gt;
&lt;p&gt;&lt;/p&gt;
&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zcf.io/segyeneun-neolbgo-hal-ileun-manhda/</id>
    <link href="https://bzcf.io/segyeneun-neolbgo-hal-ileun-manhda/"/>
    <summary type="html">&lt;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gt;&lt;img src="https://storage.ghost.io/c/31/44/31449ad1-a61e-4dfb-bdae-fe20bec5ac50/content/images/2026/07/news-p.v1.20240709.5a250b5e56b344798253fd82cd20e410_P4.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800" height="542" srcset="https://storage.ghost.io/c/31/44/31449ad1-a61e-4dfb-bdae-fe20bec5ac50/content/images/size/w600/2026/07/news-p.v1.20240709.5a250b5e56b344798253fd82cd20e410_P4.png 600w, https://storage.ghost.io/c/31/44/31449ad1-a61e-4dfb-bdae-fe20bec5ac50/content/images/2026/07/news-p.v1.20240709.5a250b5e56b344798253fd82cd20e410_P4.png 800w" sizes="(min-width: 720px) 720px"&gt;&lt;/figure&gt;&lt;p&gt;&amp;#xC2F1;&amp;#xAC00;&amp;#xD3EC;&amp;#xB974;&amp;#xC5D0;&amp;#xC11C; &amp;#xCF5C;&amp;#xB4DC;&amp;#xBA54;&amp;#xC77C;&amp;#xC774; &amp;#xD55C; &amp;#xD1B5; &amp;#xC654;&amp;#xC2B5;&amp;#xB2C8;&amp;#xB2E4;.&lt;/p&gt;&lt;p&gt;&amp;#xBCF4;&amp;#xB0B8; &amp;#xC0AC;&amp;#xB78C;&amp;#xC740; &amp;#xC2A4;&amp;#xD0C0;&amp;#xD2B8;&amp;#xC5C5; &amp;#xB300;&amp;#xD45C;&amp;#xB3C4;, &amp;#xAE30;&amp;#xAD00; &amp;#xB2F4;&amp;#xB2F9;&amp;#xC790;&amp;#xB3C4; &amp;#xC544;&amp;#xB2C8;&amp;#xC5C8;&amp;#xC2B5;&amp;#xB2C8;&amp;#xB2E4;. &amp;#xC2F1;&amp;#xAC00;&amp;#xD3EC;&amp;#xB974; &amp;#xC720;&amp;#xD559; &amp;#xB300;&amp;#xD559;&amp;#xC0DD;&lt;/p&gt;</summary>
    <title>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title>
    <updated>2026-07-05T21:57:59+09:00</updated>
    <dc:date>2026-07-05T21:57:59+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BZCF</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
&lt;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gt;&lt;img src="https://storage.ghost.io/c/31/44/31449ad1-a61e-4dfb-bdae-fe20bec5ac50/content/images/2026/07/photo_2026-07-01-09.44.18-1.jpe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736" height="875" srcset="https://storage.ghost.io/c/31/44/31449ad1-a61e-4dfb-bdae-fe20bec5ac50/content/images/size/w600/2026/07/photo_2026-07-01-09.44.18-1.jpeg 600w, https://storage.ghost.io/c/31/44/31449ad1-a61e-4dfb-bdae-fe20bec5ac50/content/images/2026/07/photo_2026-07-01-09.44.18-1.jpeg 736w" sizes="(min-width: 720px) 720px"&gt;&lt;/figure&gt;&lt;p&gt;&lt;/p&gt;
&lt;p&gt;떳떳하게 살자.&lt;/p&gt;
&lt;p&gt;&lt;/p&gt;
&lt;p&gt;남들 눈치 때문에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말과 행동 참아가면서 살지 말자. 옳다고 생각하는 신념이 있으면 옳은 행위를 그냥 꾸준하게 하면 된다. 누가 알아보고 누가 좋아해 줘서가 아니라 그게 옳기 때문에 그냥 그렇게 하면 되는 것이다.&lt;/p&gt;
&lt;p&gt;&lt;/p&gt;
&lt;p&gt;말보다 중요한 건 행동이다. 행동으로 떳떳하면 구체적인 말이 따라올 필요가 없다. 말이 길어진다는 것은 행동이 명확하지 않다는 것이다. 혀가 길어지는 것보다 입을 짧게 하고 행동을 단호하게 하는 것이 좋다. 설명이 필요 없는 상태가 가장 좋은 상태다.&lt;/p&gt;
&lt;p&gt;&lt;/p&gt;
&lt;p&gt;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꾸준히 하자. 그것이 남들에게 덜 사랑받는 일일지라도 내가 옳다고 믿고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믿고 꾸준히 밀고 나가야 된다. 남들에게 사랑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것이 그것 자체로 옳은 일이기 때문이다.&lt;/p&gt;
&lt;p&gt;&lt;/p&gt;
&lt;p&gt;남들의 인정을 받으려고 하지 말자. 남들의 사랑을 받으려고 하지도 말자. 모두에게 사랑받고 인정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나는 누가 보더라도 옳은 결정들을 계속 꾸준히 이어나가면서 나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 전부다. 모두에게 인정받고 사랑받고 이해받으려고 하는 것은 지나친 연민일 수도 있다. 그들이 나를 이해할 필요도 없고 이해해줘야 하는 당위성도 없다. 각자는 각자의 세상에서 살아가는 것이고, 그 안에서 우리는 서로 다른 게임들을 주고받으면서 산다. 그 안에서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내가 얼마나 나 스스로에게 정직하고 정직하고 떳떳한 판단을 하는지가 전부다.&lt;/p&gt;
&lt;p&gt;&lt;/p&gt;
&lt;p&gt;돈을 버는 것과 정직한 것은 독립 사건이다. 꾸준하고 정직하게 돈을 버는 방법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그렇지 않고도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정직하게 돈을 벌 것인가? 옳은 가치를 추구할 것인가? 그것은 선택의 문제이며 신념의 문제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이 잘되게 하는 것이 내가 해야 되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다.&lt;/p&gt;
&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zcf.io/ddeosddeosha/</id>
    <link href="https://bzcf.io/ddeosddeosha/"/>
    <summary type="html">&lt;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gt;&lt;img src="https://storage.ghost.io/c/31/44/31449ad1-a61e-4dfb-bdae-fe20bec5ac50/content/images/2026/07/photo_2026-07-01-09.44.18-1.jpe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736" height="875" srcset="https://storage.ghost.io/c/31/44/31449ad1-a61e-4dfb-bdae-fe20bec5ac50/content/images/size/w600/2026/07/photo_2026-07-01-09.44.18-1.jpeg 600w, https://storage.ghost.io/c/31/44/31449ad1-a61e-4dfb-bdae-fe20bec5ac50/content/images/2026/07/photo_2026-07-01-09.44.18-1.jpeg 736w" sizes="(min-width: 720px) 720px"&gt;&lt;/figure&gt;&lt;p&gt;&lt;/p&gt;&lt;p&gt;&amp;#xB5B3;&amp;#xB5B3;&amp;#xD558;&amp;#xAC8C; &amp;#xC0B4;&amp;#xC790;.&lt;/p&gt;&lt;p&gt;&lt;/p&gt;&lt;p&gt;&amp;#xB0A8;&amp;#xB4E4; &amp;#xB208;&amp;#xCE58; &amp;#xB54C;&amp;#xBB38;&amp;#xC5D0; &amp;#xB0B4;&amp;#xAC00; &amp;#xC633;&amp;#xB2E4;&amp;#xACE0; &amp;#xC0DD;&amp;#xAC01;&amp;#xD558;&amp;#xB294; &amp;#xB9D0;&amp;#xACFC; &amp;#xD589;&amp;#xB3D9; &amp;#xCC38;&amp;#xC544;&amp;#xAC00;&amp;#xBA74;&amp;#xC11C; &amp;#xC0B4;&amp;#xC9C0; &amp;#xB9D0;&amp;#xC790;. &amp;#xC633;&amp;#xB2E4;&amp;#xACE0; &amp;#xC0DD;&amp;#xAC01;&amp;#xD558;&amp;#xB294; &amp;#xC2E0;&amp;#xB150;&amp;#xC774; &amp;#xC788;&amp;#xC73C;&amp;#xBA74; &amp;#xC633;&amp;#xC740;&lt;/p&gt;</summary>
    <title>떳떳하게 살자</title>
    <updated>2026-07-01T09:44:52+09:00</updated>
    <dc:date>2026-07-01T09:44:52+09:00</dc:date>
  </entry>
  <entry>
    <author>
      <name>BZCF</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REC-html40/loose.dtd"&gt;
&lt;html&gt;&lt;body&gt;
&lt;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gt;&lt;img src="https://storage.ghost.io/c/31/44/31449ad1-a61e-4dfb-bdae-fe20bec5ac50/content/images/2026/06/_-4.jpe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736" height="736" srcset="https://storage.ghost.io/c/31/44/31449ad1-a61e-4dfb-bdae-fe20bec5ac50/content/images/size/w600/2026/06/_-4.jpeg 600w, https://storage.ghost.io/c/31/44/31449ad1-a61e-4dfb-bdae-fe20bec5ac50/content/images/2026/06/_-4.jpeg 736w" sizes="(min-width: 720px) 720px"&gt;&lt;/figure&gt;&lt;p&gt;&lt;strong&gt;일 잘하는 사람(조직) 특징&lt;/strong&gt;&lt;/p&gt;
&lt;ul&gt;&lt;li&gt;일 잘하는 사람 찾는 데 에너지 80%를 씀. 잘하는 사람 찾으면 그 사람에게 100% 자율권 줌. 그리고 나머지 20%만 맥락 전달하고 튜닝하는 데 씀. 일 잘하는 사람 찾는 데 에너지 거의 다 쓰고, 찾았다 싶으면 그냥 믿고 모든 것을 맡김. 일을 요청하는 것은 나보다 잘할 사람 찾기 위함이기 때문에 그 사람 찾으면 그냥 맡기는 것임.&lt;/li&gt;&lt;/ul&gt;
&lt;p&gt;&lt;strong&gt;반대로 일 못하는 사람(조직) 특징.&lt;/strong&gt;&lt;/p&gt;
&lt;ul&gt;&lt;li&gt;일 잘하는 사람 찾는 데 에너지 안 씀. 그냥 주변에서 좋아 보인다고 하면 검증 크게 하지 않고 채용하거나, 권한 줌. 그런데 권한 애매하게 줌. 일을 맡겼으면 100% 맡겨야 하는데 그것도 아니고 애매모호하게 간섭함. 자율권 가지면 그것 가지고 이래라저래라 피드백 줌. 권한은 100% 없음. 그렇다고 방향이 명확한 것도 아님. 직접 하는 것도 아니고, 위임하는 것도 아닌 애매한 상태. 그 누구도 책임지지 않음.&lt;/li&gt;&lt;/ul&gt;
&lt;p&gt;조직으로서 일을 하는 이유는 본인이 다 잘하기 때문에, 본인이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조직으로서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서로 다른 역할들을 분업하기 위함임. 사람 찾는 데 얼마나 검증하고 시간 쓰는지에 따라 이 팀이 얼마나 일 잘하는지 (이 사람이) 단박에 드러남.&lt;/p&gt;
&lt;/body&gt;&lt;/html&gt;
</content>
    <id>https://bzcf.io/iljalreo/</id>
    <link href="https://bzcf.io/iljalreo/"/>
    <summary type="html">&lt;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gt;&lt;img src="https://storage.ghost.io/c/31/44/31449ad1-a61e-4dfb-bdae-fe20bec5ac50/content/images/2026/06/_-4.jpe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736" height="736" srcset="https://storage.ghost.io/c/31/44/31449ad1-a61e-4dfb-bdae-fe20bec5ac50/content/images/size/w600/2026/06/_-4.jpeg 600w, https://storage.ghost.io/c/31/44/31449ad1-a61e-4dfb-bdae-fe20bec5ac50/content/images/2026/06/_-4.jpeg 736w" sizes="(min-width: 720px) 720px"&gt;&lt;/figure&gt;&lt;p&gt;&lt;strong&gt;&amp;#xC77C; &amp;#xC798;&amp;#xD558;&amp;#xB294; &amp;#xC0AC;&amp;#xB78C;(&amp;#xC870;&amp;#xC9C1;) &amp;#xD2B9;&amp;#xC9D5;&lt;/strong&gt;&lt;/p&gt;&lt;ul&gt;&lt;li&gt;&amp;#xC77C; &amp;#xC798;&amp;#xD558;&amp;#xB294; &amp;#xC0AC;&amp;#xB78C; &amp;#xCC3E;&amp;#xB294; &amp;#xB370; &amp;#xC5D0;&amp;#xB108;&amp;#xC9C0; 80%&amp;#xB97C; &amp;#xC500;. &amp;#xC798;&amp;#xD558;&amp;#xB294; &amp;#xC0AC;&amp;#xB78C; &amp;#xCC3E;&amp;#xC73C;&amp;#xBA74; &amp;#xADF8; &amp;#xC0AC;&amp;#xB78C;&amp;#xC5D0;&amp;#xAC8C; 100% &amp;#xC790;&amp;#xC728;&amp;#xAD8C; &amp;#xC90C;. &amp;#xADF8;&amp;#xB9AC;&amp;#xACE0; &amp;#xB098;&amp;#xBA38;&amp;#xC9C0; 20%&lt;/li&gt;&lt;/ul&gt;</summary>
    <title>일잘러</title>
    <updated>2026-06-25T13:24:36+09:00</updated>
    <dc:date>2026-06-25T13:24:36+09:00</dc:date>
  </entry>
  <dc:date>2026-07-16T07:10:00+09:00</dc:date>
</feed>
